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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꼬맹이들 잠든사이..-옥수수 스틱빵-

| 조회수 : 3,405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12-16 15:44:16
두 꼬맹이가 잠든사이 엄마의 이뿐짓~~
옥수수 스틱빵.. 언젠가 다른 개인홈피 요리싸이트를 주우욱~ 올려주신분의 도움을 얻어 따라 만들어 봤네요.
보기보단 구수하니 맛나고 좋은데요?
두놈이 잠에서 깨 맛나게 먹어치우곤...
야쿠르트로 후식을 챙기는 쎈쓰!!!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맘
    '05.12.16 4:19 PM

    아이 착해~~~~~
    예쁘네!!!
    그렇게 같이 푹 자야지 엄마가 맛있는거 해주신다.....
    정말 맛있게 잘 만드신다 ....그치
    다음에도 꼭 같이 자~~~~
    얘들이 다 크니 요즘 얘들만 보면 전부 천사 같네요......예쁘네요
    전 얘들 어릴때 왜 이렇게 못살았나 몰라요....
    다시 돌아가면 정말 잘할수 있을텐데....
    온가족 행복하세요~~~~
    아이들이 요만할때 제일 행복하답니다~~~

  • 2. 상훈맘
    '05.12.16 4:57 PM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어떻게 만들었는지 좀 갈켜주심 안될까요?

  • 3. amenti
    '05.12.16 5:12 PM

    앗, 접때 꼬마 핫도그 뚝딱먹어치우던 귀여운 그 남매 아닌가요?
    애들이 넘넘 이뻐요.

  • 4. 행복만땅
    '05.12.16 8:44 PM

    레시피는요 http://blog.naver.com/shriya 요기서요 홈베이킹보시면 있답니다.
    우리 꼬맹이를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감동.. 눈물..콧물...

  • 5. amenti
    '05.12.17 9:21 AM

    몇달전 봤을때 애들 표정이 지극히 아이답다고 해야하나.. 참 보기좋았어서 기억을 하고 있었어요. 심적으로 참 평안하고 안정된 엄마가 주는 사랑 담뿍받고 자라는 아이들의 표정같아서요.
    혹시 동생이 입은 저 티셔츠, 오빠것 물려입은 것 아닌가요?
    전 자랄때 초등학교때까지 2살위의 오빠 내복바지랑(앞트임은 꾸메서ㅋㅋ) 거무튀튀한 코트물려 입었었거든요.
    어릴때 낮잠자고 일어나 제일먼저 엄마찾아 부엌에 가보면, 엄마가 식탁에 맛난 간식 만들어 3그릇에(3형제) 나누어 담아놓고 가계부에 일기쓰고 계셨던것도 떠오르고요.
    덕분에 이런저런 어린시절 생각해보게 되네요.

  • 6. 달자
    '05.12.17 9:27 AM

    예뻐라~~

  • 7. 402호
    '05.12.17 10:20 AM

    하이고....이뽀라~
    쪼~옥 뽀해줘도 되죠?

  • 8. 행복만땅
    '05.12.17 12:29 PM

    맞아요. 오빠입던것 다 물려 입죠. 그래서 그런가 어찌 노는게 꼭 머스마 같아서 큰일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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