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겨울이 오면 꼭~ 먹어주는 물메기국 과 굴전...
겨울이 오면 꼭~ 먹었던게 있답니다.
울 친정 아빠가 무지 무지 좋아하시는 물메기국..
그러고 외갓댁에서 굴양식하기에..
겨울이면 굴도 함께...
이번 물메기국은..
첨으로 만들어 봤지만..
울 엄마가 해주는것과 같은 맛이라서 행복했답니다.
울 시아부지를 위한 물 메기국..
시원하면서 칼칼한 맛이 난답니다...
굴전은..
내가 굴향을 그렇게 좋아라 하지 않아서..
야채랑 굴을 다져서 구운 전이랍니다.
고소고소하니 아주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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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시
'05.11.28 1:59 PM물메기탕 전 결혼해서 첨 먹었어요
무지 시원하고 담백하죠 그제도 시댁가서 김장하고 잘 먹고왔어요2. 콩콩
'05.11.28 2:15 PM위쪽 지방(?)에선 물곰탕 이라고도 하지요.
굴전도, 물메기탕도 느므느므 땡기네요. ^^3. 코코샤넬
'05.11.28 2:18 PM물메기탕 아 그리워용...
4. 야시뚱띵궁뎅
'05.11.28 2:45 PM아~ 님들도 아시는군요..
저는 또.. 여기만 먹는건줄 알구요..^^
울 시아버님은.. 며느리(저)를 맞이하고..
첨 먹어 보는거라고 하셨거덩요.. 힛~~
아주 좋아 하시면서..
올때마다 한마리씩 사달라고 하셨답니당..
시원한국.....5. 창원댁
'05.11.28 2:56 PM우리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게 물메기탕이예요.
우리꺼랑은 버전이 조금 달라보이기는 하지만....
시원하니 맛나겠네요.6. koko
'05.11.28 2:57 PM사진이 왜 안보이죠?
궁금해라~7. 사랑맘
'05.11.28 3:07 PM다이어트에 물메기가 최고죠~~
겨울철엔 꼭 먹고 지나가야 섭섭하지 않겠죠???8. 케로케로
'05.11.28 5:10 PM울집에서는 미기라고 불렀거든요. 생거 말고 마른것 쪄먹는것도 맛있고, 살짝 구워서 뜯어먹어도 맛있어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데...
9. 라임나무
'05.11.28 5:42 PM강원도에선 곰치라고 해요. ^^ 너무너무 먹고싶다... 저흰 겨울되면 저거 사러 삼척까지 갔다와요..배보다 배꼽이 더 큼..ㅋㅋㅋ 으앙...먹고푸다...
10. 야시뚱띵궁뎅
'05.11.28 6:10 PM창원댁님.. 좀 다르나요?? 저희는 국물을 맑게 해서 끓인답니다.
울 시아부지는 칼칼한걸 좋아 하셔서요..^^
koko님 사진 안보이세요? 왜그러지용.. 이상넹...
사랑맘님.. 다요뜨에 좋아요? 그럼 나도 자주 먹어야겠습니당.. 흐~~~
케로케로님.. 우리도 미기라고 물러요.. ㅋㅋ
여기 올릴려고 표준어 찾으니.."물메기"라고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저는 살짝 마른걸 찢어서 고추장 찍어 먹는게 맛나더라구요..
라임나무님.. 강원도에서 곰치라고 하는걸 첨 알았어요.. ^^
저도 이번에 성공했으니 자주 해먹게 생겼답니다~~~^^11. 포항댁
'05.11.28 9:16 PM포항에선 물곰탕이라 해요.
포항 와서 알게 된 음식인데 술 좀 마신 다음 날 해장국으로 끝내줘요.12. 냉동
'05.11.29 7:19 AM물메기국은 얼마나 시원한지 드시지 않고는 말할수 없지요.
이곳은 남해인데 일주일에 두번은 필수랍니다.13. 라임나무
'05.11.29 9:57 AM저흰 김장김치 숭숭 썰어넣고 뽀글뽀글 끓여서 먹으면...정말 기분 짱이에요...
어떤음식과도 비교할수 없음...해장국으로도 굿이구요.ㅋㅋㅋ
알도 맛나고....음냥...음냥....
이거 보고 필 받아서 저희 12월 둘째주에 곰치 잡으러 삼척 가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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