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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여기서 배운 오이말이초밥이랑 해물파스타했어욧~

| 조회수 : 4,940 | 추천수 : 72
작성일 : 2005-08-12 23:39:48
상차리기 전에 세팅해놓은 사진이구요.



이 사진은 상 차린 다음 사진이예요.

늘 테이블 매트는 2인세트로만 사다보니
4인용 식탁을 차릴때는 2세트를 섞어야만 하네요..T.T

82쿡에서 배운 대로

오이냉국
오이지무침(김하진선생님 레서피)
오이말이초밥
해물파스타

했어요..

집에 오이가 넘 많아져서 열심히 오이없애기 운동 하고 있답니다.
다음엔 카레피클을 해보려구요.

해물파스타는 코스트코에서 산 모듬해물가지고 해서
조개껍데기가 하나도 없다보니
멀리서 보면 해물인지 쇠고기인지 구분이 잘 안되네요..

엔초비대신 새우젓을 넣으려고 했는데
엔초비도 없고 새우젓도 없고 해서
결국 비스무레한 조개젓을 넣었더니 그런대로 맛이 나네요..

멋진 주말 보내세요~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빈맘
    '05.8.12 11:52 PM

    오홋..매트도..식탁보도 그릇도..너무 환상이에요..

    저런 매트는 어디서 사나요..식탁보는요..빨간 찻잔은요..갈켜주세요~~

  • 2. 에밀리
    '05.8.13 12:01 AM

    앗~ 벌써 답글이..매트는 유럽배낭여행다닐때 이케아에서 사온건데요. 거기선 0.5유로정도 줫던건데 한국에서도 팔아요. 이케아파는 사이트에서는 다 저 판토님 매트 팔구요. 제가 알기로는 http://www.busybee.co.kr/가 한장당 천원으로 제일 저렴하다고 알고 있어요.
    (몇개 더 살려고 돌아다녀봤거든요..)

    식탁보는 집에서 남아 돌아다니는 천으로 그냥 식탁크기에 맞게 만든거구요.

    빨간찻잔은 독일에서 여행다니다 백화점에서 샀어요. 명품은 아니지만 제가 크기가 큰 머그를 너무 좋아해서 색깔별로 다 사가지고 오고싶었는데 아쉽게도 그러지는 못했죠..T.T 저 머그의 특징은 색도 색이지만 크기가 엄청커요.. 보기엔 별로 안커보이지만 좀만 넙적하면 스프그릇으로 쓸수 있을정도로요.

    분홍색 매트/냅킨/냅킨 링은 전부 분당에 있는 모던하우스에서 산거구요.
    같이 디스플레이한 그릇은 노리다께라고 써있는데 저희 엄마가 시집올때부터 있던거라
    무척 오래된 그릇이랍니다..

    전 수빈맘님의 요리솜씨가 더 환상이던걸요~ 도움이 되셨음 좋겟어요..^^

  • 3. 수빈맘
    '05.8.13 12:04 AM

    독일..유럽..너무나 멀군요..어흑..
    이케아라..언능 가봐야지..=3=3=3

    참..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4. 제주새댁
    '05.8.13 2:34 AM

    저렇게 2인매트를 섞어서 쓰니 더 이쁜것 같아요
    잡지에서나 보던 테이블세팅이네요
    정말 센스가 넘치세요...

  • 5. 칼라
    '05.8.13 11:47 AM

    붉은매트와 불은잔이 인상적입니다.

  • 6. 꽁쥬
    '05.8.13 9:51 PM

    이케아 식탁보 코즈니에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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