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며칠 여행한것분인데 아침에 먹을것이 한도 없더군요.
이미 남편이 만들어놓은 커피를 들여다보다 후다닥
만들어아침으로 먹은 녹차 쌀가루 머핀입니다.
전에 양갱만들다 남아 댕동해둔 통조림팥을 중간에 넣고
깐밤이라고 한국식품에서 산 스낵용 밤을 얹었습니다.
안달고 좋으네요. 역시 후다다닥 때우는 아침은
제게는 머핀이 최곱니다.
레시피는 예전에 올린 녹차 쌀가루 케익과 같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2&sn1=&divpage=2&sn=on&ss=o...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녹차쌀가루머핀
tazo |
조회수 : 3,524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3-30 07: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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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라레
'05.3.30 9:27 AM실리콘 머핀틀의 빨간색과 녹차의 색대비가 넘 예뻐요.
2. 냐옹냐옹
'05.3.30 12:50 PM전 후다닥 아침때 만들면 오후 간식으로나 먹을까 말까인데 ^^;;
대단하셔요~3. Tina
'05.3.30 4:02 PM늘 생각하는거지만 tazo님 머핀은 예쑬이예요^^
아주아주 강조해서 말이지요^^4. 엄마나비
'05.3.31 6:21 AMtazo님 아침으로 후다닥 만드셨다,,,
냐옹님 말씀 처럼 저도 아침에 만들면
점심때만 묵을텐데....ㅎㅎㅎㅎ
너무 맛나 보이네요,
신랑이랑 애들 아침으로 딱~인거 같은데 쌀가루 사다
만들어야 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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