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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아침에 주니 일어나면 주려고,

| 조회수 : 4,906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3-24 23:59:52
오밤중까지 로보트들이랑 전투하더니
이불 끄터머리 부여잡고 골아떨어졌습니다.

그래도 지가 자는 동안 우리 집지키라고
파워좋은 녀석들로 몇놈 골라서 stand-by시켜놨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먹으라고
"엄마가 만든 그 동그란 빵"을 한판 구웠습니다.



우유 한잔 같이 주면 자~알 먹습니다.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atchers
    '05.3.25 12:11 AM

    지난번 생일떡에도 사랑 가득
    동그란빵에도 왕사랑
    주니는 정말 좋겠어요.
    주니가 부러워요...

  • 2. 주니맘
    '05.3.25 12:17 AM

    어머, watchers님 아직 안주무셨어요?
    주니 생일떡 기억하시네요.(흐뭇...^ ^)

  • 3. 졍이
    '05.3.25 12:26 AM

    와..이거 해보려고 벼르고만 있었는데..진짜 맛있겠네요^^

  • 4. 분홍고양이
    '05.3.25 12:29 AM

    너무 귀여운 주니일꺼 같아요.
    엄마의 사랑이 마구마구 느껴지네요~~ ^^

  • 5. 주원맘
    '05.3.25 12:41 AM

    진짜 맛있어보여요....진짜 그 때 생일떡 보고도 감동 먹었는데....주니는 좋겠다...

  • 6. 정소현
    '05.3.25 2:20 AM

    와..정말 맛있어 보이네요..빵집에서 파는것같아요..^^
    레시피좀 알려주심 안댈까요?

  • 7. champlain
    '05.3.25 2:56 AM

    진짜 이쁘고 맛나게 잘 만드셨네요..
    ㅎㅎㅎ 로봇 세워 놓은 모습도 귀엾고..^^

  • 8. 딸둘아들둘
    '05.3.25 7:42 AM

    어머...주니 넘 귀여워요^^ 로봇들이 밤새 집 잘 지켰나보네요...
    울 아들들두 조금더 크면 저러구 놀려나?ㅋㅋ
    빵도 예술입니다^^

  • 9. 겨란
    '05.3.25 8:46 AM

    어머니가 빵을 가로세로 줄맞춰 구워주니
    아드님도 로봇트를 일렬 횡대로 가지런히...

  • 10. 슈~
    '05.3.25 9:01 AM

    우와~ 정말 탐스럽고....
    주니는 행복하겠어요.^^
    주니를 밤새 지켜줄 로봇과 아침을 고소한 빵냄새로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엄마가 있으니~~~

  • 11. 민석마미
    '05.3.25 9:18 AM

    저반성많이 하구 감돠ㅠ.ㅠ==3==3=3=3

  • 12. 수미
    '05.3.25 9:44 AM

    빵도 가지런히 로봇도 가지런히 줄맞춰서~
    빵이 참 반지르르르르 하니 맛있겠네요.

  • 13. 새댁
    '05.3.25 9:46 AM

    아이가 넘 귀여워요.. 파워좋은 녀석들.. ㅋㅋ
    동그란빵에 엄마의사랑이 느껴집니다 ^^

  • 14. 질그릇
    '05.3.25 10:01 AM

    잠든 아이와 보초병들이 넘 귀엽네요.
    울 아들 꼬마 적 생각도 나는 것이 ... 코끝이 찡해집니다.
    두 사진, 엄마들 눈에는 감동샷이 아닐 수 없을 겁니다.

  • 15. 소머즈
    '05.3.25 10:47 AM

    겨란님 말씀에서 저 깊히 반성...
    긍께 울 딸 정리 몬하는 것 순전히 내책임!!!!

  • 16. 또리
    '05.3.25 1:23 PM

    주니는 좋겠당~~~~~~~

  • 17. 세미
    '05.3.25 5:07 PM

    저도 레시피요.. 울딸도 맹기러주려구요...^^

  • 18. 주니맘
    '05.3.25 5:31 PM

    레시피는 제 이름으로 '버터롤"검색하시면 되요.
    밀고 마는 과정만 생략하면 된답니다.
    동그랗게 나누어서 휴지 시키고 그대로 팬위에 옮겨서
    2차발효시키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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