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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82cook을 기다리며.. 이렇게 놀았어요...^^

| 조회수 : 3,101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2-03 15:24:55


82가 없는 세상은...  여러분도 느끼셨겠지만 모래없는 사막이요...
앙꼬없는 찐빵이었음을....  다시금 확인했죠....ㅋㅋ
이제나 됐을까 저제나 됐을까.... 들어가고 또 들어가도...
돌아오는건 아들래미의 핀잔 뿐... "아 글쎄, 기다리시라니까!!!"

그리하여....  기다리는 동안 음식 가지고 장난좀 쳤어요. ^^;;;
초밥에는 날치알이나 연어알 등이 어울리겠지만....
재료가 없어서 걍 게맛살 두 줄 있는걸로 놀았지요. ㅎㅎ

82cook이 정말 빨라졌네요.  우리 다시 만나 넘 반가워요 ^^*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oogi
    '05.2.3 3:42 PM

    전 오이초밥이 무척 반갑네요.. 흐읍~

  • 2. 분홍고양이
    '05.2.3 3:48 PM

    우와~ 멋져요. 날치알이 올라가면 더 환상이었겠당~ ^^
    아드님이 핀잔을 주셨다구요 호호~~~ 모자간에 다정해 보이시네요!

  • 3. 고소미
    '05.2.3 3:03 PM

    날치알을 사긴 해야겠죠? ㅋㅋ 담에 색깔별로 함 사서 사진찍어볼께여~!

  • 4. 강아지똥
    '05.2.3 3:03 PM

    어쩜저리 부추전이 이쁜가요?!

  • 5. kidult
    '05.2.3 3:07 PM

    준비된 82아줌마.

  • 6. ggomi
    '05.2.3 4:30 PM

    우와~맛있겠어요~~꼭 날치알이 아니어둥....맛살두 넘 맛있잖아요~
    근데요~질문이 있는데요~
    오이는 어떻게 고정을 시키나요???고소미님~~답변부탁드려요~~~

  • 7. 고소미
    '05.2.3 8:05 PM

    ggomi님~! 제 아뒤랑 넘 비슷하네요 ^^ 오이는요 감자깎는 필러로 저며주면 되고요 워낙에 수분이 많아서 자기가 알아서 착~! 달라붙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그리구 맛살보다는 크래미로 하는게 훨 맛있구요. 마요네즈에 소금후추 간하구 레몬즙 살짝 넣으시면 걍~ 산뜻해요. ^^;;

  • 8. 피글렛
    '05.2.3 9:37 PM

    오이초밥 위에 게맛살 좋은 아이디어네요.
    따라 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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