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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떡볶이 드세요~!!

| 조회수 : 3,30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1-03 20:53:29
오늘에야 떡국이 아닌 떡볶이와 함께 나이 신고식을 치뤘어요 ㅋ
엄마가 직접 주문해서 뽑은 떡을 한 봉 주셨거든요~
오랜만에 떡볶이가 먹고싶어 멸치육수 내어 떡 익히고
야채잔뜩(양파, 대파, 청량고추)에 새송이 버섯도 토막내어 넣어주고..
양념장은 고추장, 간장, 케첩, 설탕으로 간하여 뽀글뽀글 다시 졸여주어 완성!!
만들고 나니 코렐 큰그릇 한대접 나온거 있죠 ㅎㅎ
배불러 배불러 하면서도 땀흘리며 국물까지 싹다 먹었어요
덕분에 오늘 야식타령은 없을 것 같네요 ^^
역시 완전 쌀떡이라 그런지 떡의 쫄깃함이 예술입니다 ㅋ

모두들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
원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길 바래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연맘
    '05.1.3 10:15 PM

    와~~~맛있겠다....저도 어제 떡볶이 먹었는데
    아주 맵게 해서요....홀로살기님도 복 마~니 받으세용~~~

  • 2. cook엔조이♬
    '05.1.3 10:49 PM

    긴 떡볶이 떡 보다 떡국떡으로 만든게 더 맛있지요........^^
    홀로살기님도 복 많이 받으시구 행복하세요.......^^

  • 3. 국화빵
    '05.1.3 10:55 PM

    홀로살기님!떡볶이에 유혹되어 밤11시가 다되어 가는데 휙 해서리 지금 떡국떡으로 떡볶기 해먹고 있습니다.전 치즈도 살짝 얹어서......그러고 보니 전 코렐 냉면그릇에다 담았네여~~울 신랑 걱정스런 눈으로 절 째려 보고 있지만 저 굴하지 않고 밤참 먹습니다.

  • 4. cinema
    '05.1.4 3:06 AM

    쌀떡의 그 쫄깃함은 정말 예술이죠..
    떡볶이는 다른 사람이 해줘야 제맛이라더니..넘 맛나겠어요..
    저도 부르시지~^^
    새해에도 맛난거 많이 드시구..건강하세요..복도 많이 많이 받고~

  • 5. 홀로살기
    '05.1.4 9:18 AM

    경연맘님표 떡볶이도 먹고시포요~
    속에선 불났는데 입은 그닥 안매워 쪼끔 아쉬웠거든요 ㅋ
    cook앤조이님께도 떡 보내드리고 싶네요 ^^
    글구 저도 담엔 국화빵님처럼 냉면 그릇에 도전을.. ㅎㅎ 치즈두 원츄!!
    cinema님 근처에 계시다면 정말 함께 먹고싶어요
    전자렌지 시리즈 또 올라왔던데~ 이제서야 봤어요 ㅋ
    조만간 꼭 시도해볼거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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