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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볶음밥이 즐거워~~

| 조회수 : 3,51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12-15 20:45:52
예전에 질리스에서 산 챠퍼에서 쇠가루가 나와서 환불받고 참 좌절했더랍니다.
주유소에서 받은 국산은 금방 망가졌고요.

그렇게 좋은 기구를.....명품이라는 회사제품이 그래서......

근데 어제 우연히 언니와 쇼핑을 하면서 발견한 챠퍼.너무나 좋더라고요.

힘도 훨씬 덜 들어요.
코스코에서 양파가는 기계를 보며 항상 저런건 작은거 없나 싶었는데.....^ ^

심한사람은 먹던 음료수 컵에 양파를 마구마구 갈아서 집에 가져가더라고요.

신랑도 늦고 비가와서 몸도 찌푸둥~(신체나이 50^ ^;;)해서 간단하게 볶음밥으로 저녁했어요.

비가오면 왠지 부침개를 먹어야 하면 진정한 아줌마가 된거라네요.
먹고는 싶은데 몸이 안따라주는 이 사람은 뭘~~~~까요?

좋은 저녁 되세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가부인 민씨
    '04.12.15 8:50 PM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정말 편리한 제품인 것 같아요

  • 2. 강현주
    '04.12.15 8:54 PM

    저두 필요한데 어디서 구입하셨어여????

  • 3. 김혜경
    '04.12.15 8:57 PM

    저런 것도 있군요..신기신기...

  • 4. 해피쿡
    '04.12.15 9:01 PM

    강남신세계에서 행사하는데 결코 싸지는 않아요.^ ^
    괜찮지요??눌르는 챠퍼보다 훨 좋은것 같아요.

  • 5. 강현주
    '04.12.15 9:08 PM

    가격이 어느 정도 인가여???/

  • 6. 해피쿡
    '04.12.15 9:11 PM

    47,900....-.-비싼편인거 같아요.

    언니가 아니였음 저도 ...제가 산게 아니라는 거지요 ....헤헤~~

  • 7. yozy
    '04.12.15 9:12 PM

    인터넷으로 어디 파는데는 없을까요?

  • 8. 김애경
    '04.12.15 9:40 PM

    고기가 갈리나요?
    챠퍼 정말 갖고 싶어요.
    집에 있는건 넘 작아서

  • 9. cinema
    '04.12.16 2:17 AM

    챠퍼가 있음 편하긴 할텐데..
    저도 하나사야지하곤 아직도..없어요..ㅡ.ㅡ

    근데..저 볶음밥보니 학교앞에서 먹던 생각나요..
    첨에 딱 나왔는데... 에~게..이거 달랑 세덩어리~?하며 코웃음치다가..
    먹어보면 무지 배불렀던..
    근데,...전건 애들용이라..순식간에 다 먹겠네요..ㅋㅋ

  • 10. 제임스와이프
    '04.12.16 6:18 AM

    오호..차퍼..저두 하나 있었슴 해요..^^ 팔목아퍼..--;;

    이쁘고 귀여운 볶음밥이네요...^^ 케찹둥..^^

  • 11. 민서맘
    '04.12.16 10:37 AM

    차퍼있음 정말 편할것 같은데, 좀 비싸네요.
    볶음밥 해먹을라면 저처럼 칼질 서툰사람은 성질 다 버린답니다.^^

  • 12. hippo
    '04.12.16 2:47 PM

    이거 공구해요.ㅋㅋㅋ

  • 13. envy
    '04.12.17 12:02 AM

    전 국산쓰는데요..한일꺼..까르푸에서 삿는데 2만원도 안하던데... 저두 볶음밥할때 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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