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돌돌이 광어..
머리와 뼈는 매운탕..
살은 얇게 포떠서..
아보카도, 스트링빈, 오랜지 페퍼, 깻잎 넣고서 돌돌 말아
달걀물이랑 빵가루 뭍혀서 튀겼어요.
무우 듬뿍 갈아 넣은 쯔유에 푹 적셔서 먹으니..
음냐 맛있다..
같이 먹어요.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1. 로렌
'04.5.26 9:13 AM와 !! ...고기보다 해산물 좋아하는 저한테는 정말 테러에요 ...^^
생선 포까지 뜨시다니 전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2. 배영이
'04.5.26 9:49 AM광어는 걍 회만 먹는 줄 알았다는... 참 다양하네요..
튀김속 재료도...예사롭지 않으신..3. 파파야
'04.5.26 11:52 AM님,배고픈데 저를 죽이네요...넘 먹고파요.그 야들야들한 광어로 제가 좋아하는 튀김을 ..
게다가 깻잎도 넣어 향이 좋겠네요.한입만 먹으면 쓰러질 것 같사옵니다.4. 경연맘
'04.5.26 3:32 PM정말 맛있겠어요...
전 저런 음식할려면 겁 부터나는거 있죠?
이것도 병인가봐요..5. 프로주부
'04.5.26 3:40 PM쯔유가 일식 튀김 찍어먹는 소스를 칭하시는 건지요?
6. 빠다
'04.5.26 7:39 PM애고 제 정신좀 봐요. 저 사실은 폰즈 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근데 쯔유가 입에 붙어서리.. 쯔유는 한국말로 맛간장 이라고 하면 될것 같아요. 간장에 다시마 국물이나 가츠오부시같은 걸 섞어서 맛을 더한 간장 이거든요.. 폰즈 소스는도 간장에 유자, 미린 같은걸로 맛을 낸 일종의 쯔유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근데 쯔유 보다 간장 맛이 훨씬 약하고요.. 새콤한 맛이 강해서.. 담백한 것들을 찍어 먹거나 해물요리를 찍어 먹으면 상큼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7. 김혜경
'04.5.26 9:49 PM직접 포를 떠서 튀기셨어요? 우와 대단하시네요...
8. 빠다
'04.5.26 9:53 PM아녀요.. 사태를 바로 잡아야 겠네요.. 생선 포 2장(이걸 석장뜨기 라고 하나요?)은 아저씨가 해 주셨고요.. 집에 와선 제가 그걸 얇게 다시 포 뜬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려운 건 아저씨가 해 주셨어요.. 제가 어떻게 그렇게 어려운걸 하겠어요? 집에 칼도 안 들어서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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