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어묵 (슈퍼에서 사온 오뎅이 절대 아니라는...ㅋ)
나나님의 답변이 어묵을 만들어 드시란 말에 삘 받아 오늘 날을 잡았
습니다...저를 비롯해 울 아이들 오뎅을 느무 사랑하는데, 마트에 가면
고집하는 상표도 없고, 오뎅 앞에선 어느걸 집을까 망설이다..결국
오뎅결을 보고, 쫀득할것 같은 놈을 집어오곤 하는데...그.래.서.
제가 오늘 오뎅을 튀겼줬습니다!
지금 저 완전히 생선가게 아줌마가 되었네요~--;;;
손에선 비린내가 폴폴 나고~ >.<
도마와 손의 비린내 확실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신가요?
저줌 도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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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란잠수함
'04.5.21 2:42 PM레몬으로 즙내서 손이랑 도마 문지르면 혹 없어지지 않을까요
2. 러브체인
'04.5.21 2:57 PM도마에 다지셨어여? 이런..
블랜드에 넣어서 갈고 거기다 전분이며 여러가지 섞어서 걍 갈고 섞어버리면 바로 튀기기만 하면 되는데..^^;;
그래도 맛은 좋죠?
식초나 레몬즙으로 닦아준후에 뜨거운물을 부어서 씻어 내세요.. 그리고 도마는 햇빛에 바짝 말림 되실거에여..3. 깜찌기 펭
'04.5.21 3:08 PM한개 먹고픈데 그린토마토님 넘 멀리계세요.. ^^;
4. Green tomato
'04.5.21 3:11 PM도마에서 손질하고, 전 절구에다 빻았어요.^^
축축한 생선이 잘 갈릴거 같지도 않고, 잘 갈리나요?
뼈가 들어가도 곱게 갈거나 빻을거긴 한데, 혹시라도 딱딱한게
씹히면 아이들이 안먹을것 같애, 가시도 다 빼고, 살만
발라서...^^ 거의 생선을 짓 주물렀다는 표현이 맞을 듯..^^;
그치만 맛은.......좋습니다요. 다음번엔 당근 사먹어야죠.ㅋ
아! 그새 펭님이...^^
맞아요...펭님 우린 넘 멀리 있어요~ㅎㅎ ^^;;;5. 수국
'04.5.21 4:02 PM머스터드에 꾹 찍어 먹으면 너무 맛있겠어요~~
펭님~~^^ 전 은글슬쩍 두개 집어가렵니다~~
Green tomato님 눈 얼른 가려주세용~~6. 실아
'04.5.21 4:10 PM와~~너무 맛있겠어요.노릇노릇한게...
온 집안에 생선비린내 풍겨가며,만드신건데,파는 거랑 비교가 될까요?
전 또래어묵을 잘 사다먹는데,그래도 사먹는 것 치고는 맛이 좋더라구요.
로버트할리가 선전하던 그 어묵이요...
전 기껏해야 오뎅조림이나 국이 다인데,오늘도 한 수 배워갑니다.
정말 82쿡 선배님들은 언제 봐도 대단하세요..^^7. 홍차새댁
'04.5.21 6:15 PM안튀기고 쪄먹거나 구워먹으면 안될까요....^^
냉동실에 흰살생선 들어있는데^^8. ㅋㅋ
'04.5.21 7:37 PM비린내는 머리 감구나면 없어질꺼예요..^^
우와~맛있겠당~★9. 배영이
'04.5.21 9:30 PM오..어묵을 시도하시다니..
그래도 저 어묵 참 맛나보여요..10. 나나
'04.5.21 11:12 PM저도 리플 달고 얼마 못가서,..
냉동실에 얼려 뒀던 가자미살..(좀 오래된것..)
언제 부터 들어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는 오징어 조각에다..
말라 비틀어져 가는 당근이랑 풋고추를
몽땅 칼로 다져서,,,(큰 믹서가 없거든요ㅡ,ㅡ;;)
만들어 먹었어요,,일종의 사특요리였지만..
동생이 잘 먹더라구요.
손에 나는 비린내는 여기서 배운데로..
스텐소재로 된 데가 문질러 주면..어느정도 가셔요..
전 씽크대나 수저에 문질렀다가 비누로 씻어요.11. 종이배
'04.5.22 4:47 PM손에서 비린내 날 때 설탕을 반주먹정도(?) 쥐어서 비비면 되는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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