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는 살리는게 포인트!
어머나 꼰누나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직도 크로아티아 여행기가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소년공원님 덕분에 이렇게 포스팅을 접하네요~ㅋㅋ
뱅쇼 마시고 싶은 주말입니다~치얼스!!!
저도 해보고 싶네요
저 크락팟은 세척을 어떻게 하나요? 솥이 분리가 안되지요?
네, 내솥일체형(?)이예요. 세척이 제일 골치죠.
신생아 머리감기듯이 옆구리에 끼고, 샤워헤드로 물 뿌리고 닦습니다.
앗 저 크록팟 비스무레한거 울 할머니쓰시던거 엄마가 쓰고계신다죠ㅎㅎㅎㅎ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그런데
혹시 오쿠로도 뱅쇼 될까요?
잘 될 것 같은데요? ㅎㅎ
반갑습니다!
크로아티아 여행기 재밌게 읽었는데..
저 반려가전 탐나네요.
저도 반려 밥통 하나 키우고 있는데....물건에 정드는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꼰온니~
댓글에서 다들 언급하시는 크로아티아 여행기가 궁금해서 닉네임으로 이전에 쓰신 글 다 봤어요 :-)
글마다 재치가 넘치시는데다, 성씨도 같으니 꼰대희씨 유튜브에 밥묵자! 한 번 출연하셔야 할 것 같아요!
바르셀로나 글에서 이미 댓글을 쓰기도 했는데요...
요즘 코로나시국을 버텨내면서 이 난리가 끝나면 다음번엔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하고 돌아오는 디즈니 크루즈를 타자고 둘리양과 두손 맞잡고 꿈꾸고 있어요.
장차 건축가가 되겠다는 코난군에게 사그리다 파밀리아를 보여주겠다는 것은 핑계라는 불순물이 많이 섞인 목적이고요...
그 때 까지 디즈니 크루즈사가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아무런 사심없는 순수한 바람이지요 ㅎㅎㅎ
어머나 내 정신 좀 봐!
원래 댓글 쓰러 들어올때 해야지 했던 말을 다 잊어먹구서리...
ㅎㅎㅎ
갱년기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추운 날에 게으른 엄마는 집안에 남아있는 재료로 먹을 것을 만들어내는 놀라운 능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
저로부터 영감을 받으셨다니 영광입니다.
저도 곧 반려식재료로 만든 거 하나 보여드리지요.
꼰온니~
댓글에서 다들 언급하시는 크로아티아 여행기가 궁금해서 닉네임으로 이전에 쓰신 글 다 봤어요 :-)
글마다 재치가 넘치시는데다, 성씨도 같으니 꼰대희씨 유튜브에 밥묵자! 한 번 출연하셔야 할 것 같아요!
바르셀로나 글에서 이미 댓글을 쓰기도 했는데요...
요즘 코로나시국을 버텨내면서 이 난리가 끝나면 다음번엔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하고 돌아오는 디즈니 크루즈를 타자고 둘리양과 두손 맞잡고 꿈꾸고 있어요.
장차 건축가가 되겠다는 코난군에게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보여주겠다는 것은 핑계라는 불순물이 많이 섞인 목적이고요...
그 때 까지 디즈니 크루즈사가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아무런 사심없는 순수한 바람이지요 ㅎㅎㅎ
어머나 내 정신 좀 봐!
원래 댓글 쓰러 들어올때 해야지 했던 말을 다 잊어먹구서리...
ㅎㅎㅎ
갱년기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여러분!
추운 날에 게으른 엄마는 집안에 남아있는 재료로 먹을 것을 만들어내는 놀라운 능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
저로부터 영감을 받으셨다니 영광입니다.
저도 곧 반려식재료로 만든 거 하나 보여드리지요.
일도 열심, 살림도 열심, 자녀교육도 열심인 소년공원님께 늘 영감을 받습니다 ㅎㅎㅎ
반려가전으로 만든 따뜻한 뱅쇼한잔에 온몸이 따뜻해질 것 같아요,
늘 건강하십시요^^
손이 요술손이시군요.ㅎㅎ
미국은 배가 동화 속에 니오는 배모양이네요.^^
오늘도 머나먼 미국에서 행복하세요.
도기냄비가 든 빈티지 슬로쿠커 넘 멋스러운데요?
찌글찌글 뭉근히 끓이는 스튜도 끓이고 영양닭죽도 끓이고...
미국분들은 저기다 뭘 주로 만드셨는지 궁금하네요.
꼰누나님은 뱅쇼를 만드셨군요☺️
빈티지 슬로쿠커 넘 멋스러운데요?
찌글찌글 뭉근히 끓이는 스튜도 끓이고 영양닭죽도 끓이고...
뭘 해도 맛날것 같은 비쥬얼❤️
미국분들은 저기다 뭘 주로 만드셨는지 궁금하네요.
꼰누나님은 달콤쌉싸름한 뱅쇼를 만드셨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0937 | 벌써 12월 10일. 26 | 고독한매식가 | 2024.12.10 | 8,424 | 4 |
| 40936 | 절박한 모닝 커피 (오늘 국회에서 커피 타임!) 11 | 발상의 전환 | 2024.12.07 | 13,199 | 8 |
| 40935 |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17 | 제이비 | 2024.12.04 | 13,226 | 4 |
| 40934 | 파이야! 15 | 고독은 나의 힘 | 2024.11.30 | 12,589 | 4 |
| 40933 | 82에서 추천해주신행복 59 | ··· | 2024.11.18 | 21,656 | 7 |
| 40932 | 50대 수영 배우기 + 반찬 몇가지 46 | Alison | 2024.11.12 | 22,340 | 6 |
| 40931 | 가을 반찬 22 | 이호례 | 2024.11.11 | 13,878 | 5 |
| 40930 | 올핸 무를 사야 할까봐요 ^^; 13 | 필로소피아 | 2024.11.11 | 11,567 | 6 |
| 40929 | 이토록 사소한 행복 42 | 백만순이 | 2024.11.10 | 12,890 | 5 |
| 40928 | 177차 봉사후기 및 공지) 2024년 10월 분식세트= 어 김.. 13 | 행복나눔미소 | 2024.11.08 | 5,180 | 6 |
| 40927 | 바야흐로 김장철 10 | 꽃게 | 2024.11.08 | 7,798 | 5 |
| 40926 | 깊어가는 가을 18 | 메이그린 | 2024.11.04 | 11,712 | 5 |
| 40925 | 드라마와 영화속 음식 따라하기 26 | 차이윈 | 2024.11.04 | 11,185 | 9 |
| 40924 | 아우 한우 너무 맛있네요.. 9 | 라일락꽃향기 | 2024.10.31 | 9,562 | 4 |
| 40923 | 똑똑 .... 가을이 다 가기전에 찾아왔어예 30 | 주니엄마 | 2024.10.29 | 11,999 | 8 |
| 40922 | 10월 먹고사는 이야기 12 | 모하나 | 2024.10.29 | 8,578 | 2 |
| 40921 | 무장비 베이킹…호두크랜베리빵… 12 | 은초롱 | 2024.10.28 | 8,105 | 5 |
| 40920 | 오랜만이네요~~ 6 | 김명진 | 2024.10.28 | 6,898 | 4 |
| 40919 | 혼저 합니다~ 17 | 필로소피아 | 2024.10.26 | 6,984 | 4 |
| 40918 | 이탈리아 여행에서 먹은 것들(와이너리와 식자재) 24 | 방구석요정 | 2024.10.26 | 6,806 | 3 |
| 40917 | 오늘은 친정엄마, 그리고 장기요양제도 18 | 꽃게 | 2024.10.22 | 11,669 | 4 |
| 40916 | 무장비 베이킹…소프트 바게트 구워봤어요 14 | 은초롱 | 2024.10.22 | 6,532 | 2 |
| 40915 | 만들어 맛있었던 음식들 40 | ··· | 2024.10.22 | 10,534 | 5 |
| 40914 | 캠핑 독립 +브라질 치즈빵 40 | Alison | 2024.10.21 | 7,352 | 7 |
| 40913 | 호박파이랑 사과파이중에 저는 사과파이요 11 | 602호 | 2024.10.20 | 4,214 | 2 |
| 40912 | 어머니 점심, 그리고 요양원 이야기 34 | 꽃게 | 2024.10.20 | 7,653 | 6 |
| 40911 | 고기 가득 만두 (테니스 이야기도...) 17 | 항상감사 | 2024.10.20 | 5,202 | 4 |
| 40910 | 오늘 아침 미니 오븐에 구운 빵 14 | 은초롱 | 2024.10.16 | 9,154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