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용백돼지국밥 가셨군요.
아래 카페는 어딘지 알려 주시기를 '바라요' ^^;;
돼지국밥 알아보시는군요 ^^
저 카페는 메그네이트(magnate)라고 50년 된 섬유공장에 지어진 곳이에요.
관계자 아닙니다. 관계자였으면 좋겠어요~
(소곤소곤) 바나나 꼭지 부분을 랩으로 꽁꽁 감아두면 1.5배는 더 오래 가더군요.
저희집도 바나나 일병 구하기 할 때는 우유와 함께 믹서기에 갈아서 마셔요.
지금 현재 돼지국밥의 고장에 살고 계신거예요?
우와...
그 곳이 그리워요 :-)
(소곤소곤) 저랑 아마도 부대앞(공군부대 아닌거 아시죵? ㅎㅎ) 두개의 비올라 또는 990돈까스 이런 곳에서
만났지 싶습니다용.
소년공원님과 비슷하게 저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로 진학, 폭풍같은 직장생활을 한 후 돼지국밥의 고장으로 다시 내려왔어요. 몹시 다른 점은 저는 아직 갈 길이 까마득한 석사 1학기라는 점!
오실 수 있다면 국발 한 사발 같이 하고 싶습니다 ^^
저 도표를 보니 제 인생 축약본인 듯. ㅋㅋㅋㅋ
저도 오늘 달걀샐러드 했어요. 저건 항상 옳아요.
저는 늘 저런식이죠.
책장 첫장 딱 펼치고는 '시작이 반이다' 라며, 난 벌써 반이나 했다며 ㅋㅋㅋㅋ
도표 학생 이제 대학생이니 도표가 또 바뀌겠죠.
돼지국밥 맛을 아직 못봐서 궁금하고
윤양님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
프리스카님, 댓글 보고 제 글을 다시 읽으니
뭔가 도표 학생과 대학생이 뒤죽박죽되게 제가 써 놓았군요!
수정 해 놓겠습니다~
돼지국밥은....
저도 이제 두 세 번 먹어봤는데, 순한 맛 집을 찾으면 초보자도 거부감 덜 하게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국물이 맑고 그닥 무겁지도 않고요. 전 오히려 그냥 보통보통한 식당 설렁탕보다도 담백해 깜놀했어요.
암튼 저도 먹어보기 전 까지는 상상할 수 없던 맛이었답니다.
실제 과제하는 시간이 짧은 건 저랑 같습니다^^ ㅋㅋ
요정님의 하사품도 안주로 잘 활용하는 지혜로운 분입니다. 윤양님^^
바나나 일병 구하기~ 좋습니다.
된장찌개도 돼지국밥도 비건마용네즈 활용도 쵝오입니다.
건강한 여름나기 하십시다~
과제 마감까지 지~~~~~인짜 시간이 많았거든요?
왜 최최최최최최후의 숨이 턱턱 막힐 때 까지 안하는걸까요?
그럴 거라는 걸 늘 알고 시작하는 제가 밉습니다 ㅠㅠ
달걀샐러드를 나무 숟가락으로 팍팍 부수고 으깨서 만드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굳 아이디어에요!
살림 9단님께 칭찬 듣다니, 부끄럽습니다 ^^
악!!! 부대 앞 두비 ㅎㅎ 오랜만에 들어요.
제가 소년공원님보다 몇 살 어린 걸로 아는데 (90년대 중반 학번) 윤양님과 소년공원님 비슷한 연배시라면 제가 더 어리겠지요? 저도 윤양님과 비슷한 과정을 거쳐 다시 돼지국밥의 고장으로 뿅! ㅎㅎ 아, 전 학업은 아니고 직장을 서울서 다녔네요. ^^
메그네이트 꼭 가보겠어요.
돼지국밥은 사랑입니다! 메그네이트, 천고가 높고 좌석 배치가 시원시원해 좋았어요.
삼겹살을 어쩜 저리 먹기좋게 구우셨어요.
지금 막 땡깁니다.
삼겹살에 소주 1병 있으면 매일이 금토일금토일이죠~~~~~
아가씨가 잘챙겨먹어서 이뻐요 입짧은우리딸도 나중에 저렇게 잘 챙겨 먹어주면 좋을것같아요^^
댓글 너무 늦게 달아서... 못보실 수도 있다 생각하며 부끄러운 과거를 말씀드리면....
저, 반찬 섞이면 손도 안데서 타파웨어 쪼그만걸로 12개씩 반찬 다 따로따로 담아 들고다녔어요(도시락 2개 싸다니던 세대). 도시락만 한보따리. 여름에는 미니 아이스박스도 들고다녔고요(제정신 아니었던 시절 ㅠㅠ).
저희 엄마, 진짜 지겨우셨겠지요? 그래도 그럭저럭 살고 있으니, 따님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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