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프레디랑 아이들 파티푸드

| 조회수 : 9,544 | 추천수 : 33
작성일 : 2011-05-14 23:32:0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리
    '11.5.14 11:47 PM

    반드시 합니다 이건,,주소지를 옮겨서라도,,ㅋㅋ

  • 2. jasmine
    '11.5.14 11:50 PM

    이건 또....와....새로운 루키닷...
    프레디야. 울 딸이 15세인데..어케 줄 서볼까?????

    열심히 일하시는 것도 넘 보기좋고...사진 두장만 올려도 좋으니
    글 자주 올려주세요. 외국생활 훔쳐보는 거, 참 재밌어요...

  • 3. 백만순이
    '11.5.15 12:03 AM

    오~ 쌍커풀이 넘 이쁜 프덕이네요!
    김희선보다 훨씬 더 이뻐욧!

  • 4. 쥬비
    '11.5.15 12:07 AM

    오..........훈남의 조짐이 보입니다................ 지켜주쏘써~ 외계인씨....

  • 5. 순덕이엄마
    '11.5.15 12:09 AM

    굉장히 아름다운 얼굴이예요.
    뚜렷한 이목구비와 선~한 느낌 참 좋네요^^
    글구 제가 프레디 어머님께 쪽지 드렸습니다 읽어주시길..^^

  • 6. 순덕이엄마
    '11.5.15 12:55 AM

    ㅎㅎㅎ 제가 혼돈 있을지도 모르니 닉 바꾸시면 어떰? 했더니 흔쾌히 바꿔 주셨네요^^
    참견 하는것 같아 정말 조심스레 보내며 죄송 했었는데 시원~ 하신분 같아요. ㅎㅎ

    윗글 보니 열심히 사시는 젊은 분 이군요.
    나중에 프레디 크고나면 나름 다 행복했던 젊은 시절로 기억 될 거예요.
    잘 자구요..낼 생일 잔치도 잘하고 이삿짐도 후딱 싸시길...^^

  • 7. 매리야~
    '11.5.15 1:02 AM

    오..그새 부쩍 큰 것 같기도 하네요.
    어린 훈남입니다. ㅎㅎ

  • 8. crumb
    '11.5.15 1:03 AM

    어쩜 이리 예쁜가요. 아가 눈이 호수 같아요 ㅠㅠ

  • 9. 말콤X
    '11.5.15 4:27 AM

    이렇게 예쁜 얼굴 처음 봅니다..
    단순히 예쁘다고 하기엔 아까울 정도~

  • 10. yummy
    '11.5.15 5:55 AM

    젊으신듯한데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아 로그인했어요.
    아드님도 아주 예쁘구요. 밥안먹어도 배부시겠어요.

  • 11. 빠오코끼리
    '11.5.15 12:45 PM

    완전 잘생겼네요,,,^^

    색소 알러지가 있나보네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홧팅,,,^^

  • 12. 무명씨는밴여사
    '11.5.15 1:50 PM

    어이쿠야~
    잘생깃다.

  • 13. 보라야
    '11.5.15 3:03 PM

    오~ 6개월만 있으면 방사능 걱정에서 해방되는 건가요?
    옆집 피터아저씨께 마음의 걱정 조금 덜어주셔서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김희선보다 백만배 더 예쁜 프레디, 그리고 프레디맘님도 건강하세요~

  • 14. 올리브
    '11.5.15 4:21 PM

    김희선 울릴 미남자고만요.
    엄마 아들 모두 건강하시길...

  • 15. 다림질은귀찮아
    '11.5.15 10:34 PM

    어머!! 진짜 예쁜(?) 잘생긴 아이에요..
    이런걸 두고 눈정화라고 하는구나..
    어우...진짜 이뻐요..기냥 감탄사 남발!!

  • 16. 서울시tea
    '11.5.15 10:36 PM

    허허허~~~~
    이웃 고등학교교사 피터 많이 맛이간사람 같은데요. 허허허허

    프레디아빠는 호주분이신가요?

    엄마아빠가 미녀 미남 이니까 이쁜아이가 태어난거지요? 그쵸?

  • 17. 동아마
    '11.5.16 12:23 AM

    눈망울이 아주 시원~~~~~~~~~~~~~~합니다.

  • 18. 서울시tea
    '11.5.16 8:52 AM

    어휴~~~~~~
    생일파티상이 아니라 쓰레기파티상이네요.
    전부다 설탕. ㅠㅠ
    저렇케 쳐먹구 뚱뚱해져서 휠체어타구 다니면서 맥도날가서 슈퍼사이즈시켜서 급하게 후렌치프라이 아가리에 쏟아부으면서 나오다가 문짝에 부딛치는거 봤어요. ^^ 레알

  • 19. 서울시tea
    '11.5.16 9:01 AM

    하하하 나원참 참나원 원참나

    남의 닉네임을 바꾸라고 하는 인간도 있네요. 하하하

    젖은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서울시tea
    '11.5.16 9:03 AM

    지금 잡아야 된다는 의견에 한 표...

    남편은 요주의 인물이 분명합니다.
    아고라 같은데 올려서 의견 올려보자고 하시던지 82쿸 댓글 보여주시던가하세요.
    적당히 넘어가는것은 5년이고 6년이고 산 이후의 이야기에요.
    조금 전에 직장맘의 일과를 보면서도 답답한게 왜 남편을 그대로 놔두는 지 이상하더군요.

  • 21. 허브러버
    '11.5.16 9:04 AM

    펀치 분수쑈 대박입니다!!
    불도 켜지고 다시 위로 올라가기도 하나벼요. 대박대박대박!!! ^^

    맥주, 막걸리는 김빠지니까 안되겠구,
    소주, 와인 요런애덜루 칵텔해서? ^^

    김칫국물부터 마셔봅니다. ㅋ

    프레디 눈은 진정 외계인눈이라고 봅니다. 너무 예쁘네요. ^^
    피터아저씨한테 의뢰 함 받아보세요~

  • 22. 소금별419
    '11.5.16 4:26 PM - 삭제된댓글

    엄훠. 아드님인거예요? 아니 무슨 아들이 일케 이쁜거예요!
    밥 안드셔도 아들얼굴 한번 쳐다보면 배부를듯요.

  • 23. 미안하다맛없따
    '11.5.17 11:34 AM

    서울시티님, 말씀 너무 무례하십니다. 우리 자정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899 군인아들 면회상차림입니다.. 34 분당댁 2011.05.14 15,461 28
33898 궁중 떡볶이 주말요리로 추천! 8 크리스틴 2011.05.14 7,725 20
33897 여자들은 틈만나면 모여서 쑥떡쑥떡... - >')))>.. 23 부관훼리 2011.05.14 14,993 52
33896 곰머핀과 수줍은 사진하나... 11 프링지 2011.05.14 5,556 24
33895 너희가 빨래판의 비애를 아느냐?(인증포함) 49 J-mom 2011.05.13 16,253 63
33894 멸치볶음이다. 21 철이댁 2011.05.13 11,140 27
33893 외롭지만 괜찮아! 혼자 먹은 밥 시리즈~(인증샷 有) 43 깍뚜기 2011.05.13 12,751 35
33892 왜 그러는 건데???? 된장찌개 끓이는 법 배워봅시다 19 프리 2011.05.13 10,759 23
33891 장동건 대방출~~ 22 장동건 엄마 2011.05.13 11,238 25
33890 금빛브라우니, 블론디 5 슬로우곰 2011.05.13 4,672 18
33889 저질요리 들고 나도 왔다 21 구박당한앤 2011.05.13 10,106 29
33888 먹고.. 살고.. 있습니다..ㅎㅎ ^^* 14 그린그린 2011.05.13 5,293 23
33887 오늘도 행복하렴 8 오후에 2011.05.13 4,857 28
33886 망한 참나물페스토스파게티 ㅜㅜ 8 흙인형 2011.05.13 4,195 22
33885 [여행중국요리 06] 탕수육삼총사 - 중국에는 탕수육이 없다 4 배나온기마민족 2011.05.13 5,898 21
33884 비오는 날에는... 7 셀라 2011.05.13 4,259 22
33883 인증이다 253 순덕이엄마 2011.05.13 36,477 173
33882 나.도.왔.다..사워크림 하나 달랑 가지고 23 체스터쿵 2011.05.13 8,506 24
33881 [면] 먹고살았다. 40 면~ 2011.05.13 9,825 38
33880 울남편도 키톡 데뷔합니다~^^;; 15 dolce 2011.05.13 6,981 22
33879 + 귀여운 엘비스 : 떡 볶 이 종 착 역 + @ 40 귀여운엘비스 2011.05.12 19,343 53
33878 자스민님!!~ 강원도식 백반상 올려요~ 8 유한 마담 2011.05.12 9,051 30
33877 저도 허접한 수제비요^^ 49 장동건 엄마 2011.05.12 7,057 21
33876 샐러드 뷔페...다 72 LittleStar 2011.05.12 23,412 42
33875 쟈스민님 댓글 중에 키톡은 미술관이라는데 공감하면서 수준낮은 아.. 11 kiki 2011.05.12 4,919 15
33874 게맛.. 살로 만드는 이미테이숑 크랩케잌~ 10 두리몽실 2011.05.12 4,488 23
33873 토실토실 독거어린이의 봄맞이 먹부림 대방출 39 최살쾡 2011.05.12 8,666 30
33872 뒤칸 박사님 캄사~ / 수줍은 자랑질. 48 순덕이엄마 2011.05.12 31,6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