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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 간단 샌드위치..

| 조회수 : 19,536 | 추천수 : 35
작성일 : 2011-05-07 08:34:37
꼬마가 중학교 입학 하고 부터 간식을 싸가요..
샌드위치.. 삶은 달걀.. 맛밤.. 군  고구마.. 떡..
초등보다 수업 시간이 길어졌으니 집에서 밥을 먹고 가도 점심 시간이 되기전에 배가고프죠
매점으로 달려 가는걸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소스도 싫어 하고.. 질척 한거 싫어하는 꼬마를 위한 초 간단 샌드위치예요

초등학교에 없었던 매점이 꼬마에게는 레알 신세계..
매점 가려고 학교가는 듯..ㅎㅎㅎㅎ
이제는 학교생활에 적응도 하고 자기 스스로 알아서 매점 가는것도 조절하고..
공부에 매진 하는 일만 남았는데... ^^;;;;
기다려 볼랍니다..

토요일은 계발활동이 있어요
초등때 아이스하키를 하던 아이스링크로 출동 한다는 말에
스케이트반을 들었어요..
감독님을 만나고 싶다는 의지로... ㅎㅎㅎㅎ

 


구운빵에 치즈..


 


끓는 물에 데친 햄한장


 


그 위에 달걀..


 


달걀위에 로메인 한장과 마요네즈


 


다시 로메인..


 


포장후 반으로 잘라서..


 


요거 들고 스케이트 타러 갔어요~^^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poon
    '11.5.7 8:35 AM

    아침에 후다닥 찍었더니...
    이거이 진정 발 사진...ㅜ.ㅜ

  • 2. 깜장이 집사
    '11.5.7 9:57 AM

    아침부터 이러시는거 반칙이에요..
    저번엔 야밤에 사진올리시더니.. 어흑..
    그대는 신의 손..

    매점이 레알 신세계이긴하죠.. ㅋ

  • 3. 커다란무
    '11.5.7 10:44 AM

    저도 중학교때 가장 많이 떠오르는 장소가---->>매점입니다.^^
    샌드위치...따라하기 딱 좋은데요..

  • 4. 고독은 나의 힘
    '11.5.7 10:55 AM

    그때는 참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팠던 것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만..ㅠㅠ

  • 5. spoon
    '11.5.7 12:03 PM

    깜장이 집사님~ 으흐흐... 사실 별 맛 없어요.. 꼬마 입맛에 맞춘거라..
    피클이나 머스터드가 들어가면 훨~ 맛나요..
    마요네즈 위에 로메인 다시 덮은건 마요네즈가 빵에 흡수(?) 되어 질척해 질까봐..

    커다란무님~ 매점... ^^
    큰애가 그러더군요..
    "엄마 내가 중학교때 매점에 바친돈으로 아마 집도 샀을껄?"@.@
    저는 우리 큰 애는 매점 따위는 안가는 아이로 알았는데 말입니다..^^;;;;;;;;

    고독은 나의 힘님... 저도 지금 그래요.. 먹어도 먹어도...ㅜ.ㅜ

  • 6. phua
    '11.5.7 12:46 PM

    뭡니까~~~ 아침부텀....
    엄마 닮아 최강~~~ 동안을 자랑하던 막내가
    매점 맛도 알아 가면서 제 나이 얼굴로 바뀌려나..(안부 전해 주세용^^)
    글고
    이젠 키톡에 아주 터 잡으셨남요? ㅎㅎㅎ

  • 7. 나나잘해
    '11.5.7 1:40 PM

    아..저런 스탈의 샌드위치가 좋아요.
    소스를 멀 써야 하나 했더니 마요네즈였군요.
    ^^ 근데 딸냄은 좋겠어요.

  • 8. 나나잘해
    '11.5.7 1:42 PM

    윗글 딸냄이라고 했는데 딸냄 아닌가요??? 꼬마는 좋겠어요로 바꿀께요

  • 9. spoon
    '11.5.7 3:55 PM

    푸아님~^^;;
    이 좋은날 꼬마 기다려 점심 먹이고 그림 그리러 보냈습니다..
    나는 또 혼자..ㅜ.ㅜ

    너나잘해님~ 딸냄 맞아요~^^
    소스는 마요네즈보다 머스터드가 더 어울릴듯 해요.. 피클도 들어가면 좋고..^^
    저는 양파를 얇게 썰어 올리는게 맛있는데.. 아이 입에 맞춘거라..

  • 10. 검정돼지
    '11.5.7 6:43 PM

    잘 봤습니다, 접시가 아랍 성지에서나 보는 모양이라 샌드위치가 더 고급스러워 보이네요...ㅋㅋ

  • 11. kris
    '11.5.7 8:40 PM

    스푼님 올리신거 보고 지금 해줬더니 맛있다며 먹고있어요.

  • 12. yuni
    '11.5.7 10:36 PM

    도시락이 참 이쁘네요.
    제가 고3때 저녁마다 저렇게 야식으로 먹고 한달에 2키로를 찌운 슬픈 과거사가 있습지요.
    맛은 참 좋았어요 *^^*

  • 13. spoon
    '11.5.7 11:20 PM

    크리스님~ 아이들 입맛에 딱이죠~^^

    검색의 여왕 유니님~^^
    우리 꼬마는 사람들이 "몇학년이니~ " 라고 묻지 않고 "몇살이니~" 라고 물었어요...
    초등 4학년 까지요.. 미취학 어린이로 보였다능...^^;;
    중학교 가고는 허벅지도 굵어지고 배도 나왔어요... 이제 제 나이 바지가 맞는다는...
    간식 덕분인거 같아 고민중 입니다.. 줄여야 하나... 하구요..

  • 14. spoon
    '11.5.7 11:23 PM

    검정 돼지님~ 그런가요?
    성지에서 볼수 있는 접시라... 궁금하네요.. 또 어떤 종류가 있는지..^^

  • 15. spoon
    '11.5.7 11:24 PM

    참.. 저 도시락은 다 먹으면 착착 접어서 납작하게 할수 있어요~

  • 16. 부라보콘
    '11.5.8 8:36 AM

    저희집에도 저거랑 모양 같은 도시락 두개나 있어요. 소풍갈때 김밥도 저기에 싸준답니다. 유치원 꼬마도 다 먹고 나서 착착 접어서 가져온다는 ^^

  • 17. spoon
    '11.5.9 12:14 AM

    부라보콘님~ 저기에 김밥은 어찌 담나요?
    유산지 깔고 담으시나요? 김밥은 담을 생각을 한번도 안했네요..^^;;

  • 18. 순덕이엄마
    '11.5.9 6:34 AM

    아랍성지..ㅡㅡ;;;;;;;;;;
    언뜻 그런 느낌이 나는듯도 하는데..빌보셋트와 맞추어 나오는 냅킨 아닌가요? ^^;;
    샌드위치는..빵부터가 벌써 아주 맛있어보이네요^^

  • 19. spoon
    '11.5.9 7:46 AM

    순덕이엄마님~ 맞아요,,빌보 몬타나 냅킨이랑 몬타나 데님접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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