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해물 청국장
해물 넣고 끓여본건 이번이 첨인것 같아요.
지금까진 항상 쇠고기 넣고 했었고, 어패류는 청국장의 풍미와는 안 맞다고 봤었더랬죠.
그래서 반 시험삼아 해물 넣고 해봤습니다.
앞으론 걍 쇠고기만 쓸래요. T.T
P.S >
이틀 남았습니다.
피덩어리 녀석이 나올 시기가..
둔위라서 결국 수술 하게 되었네요. :)
나오면 마구 마구, 부려먹을 때 까지 키울려면 오래 걸리겠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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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그루
'11.3.13 11:20 PMㅎㅎㅎ 아이코 애기 나오기 전부터 부려먹을 생각 하시다니!
천사같은 아이 막상 보시면 옥석보다 귀하게 사랑해주실거면서.ㅎㅎㅎ
부디 건강히 출산하시고 가정에 행복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나저나 사진속 청국장은 정말 군침도는 모습인데 별로였나요?
그러고보니, 저도 해물 넣은 청국장은 본일이 없네요..2. 니얀다
'11.3.13 11:32 PM저희는 청국장에 야채랑 두부 버섯만 넣고 끓여봐서
고기랑 해물을 넣은 청국장은 맛을 못봤네요^^
그래도 사진속 청국장은 맛있어 보여요~
아기 나오기까지 이틀밖에 안남으셨다니 지금 많이 긴장되시겠습니다.
오늘 자게에 시끄러운 일 때문에 머리가 복잡했었는데...
이렇게 키톡에 글이 올라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솜씨없어 못올리지만 그래도 기톡에 올라와있는 음식들 보면 한없이 행복하거든요^^
님~ 예쁜아기 건강하게 낳으시길 고대합니다~3. 순덕이엄마
'11.3.14 6:42 AM울 동네로 신혼여행 오신다고 한지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아기가 나올날이 하루밖에 안 남았다니요..ㅎㅎ
축하해요.
어수선 뒤숭숭한 분위기지만 새생명 소식은 본능적으로 기쁘네요^^
글구 ..청국장에 해물 ㅡ> (X) 갈켜 주셔서 감사!^^4. Blue Moon
'11.3.14 8:59 AMㅎㅎㅎ
걍 쇠고기만 쓰신다는데서 빵 터졌어요...
아내분...
이래 저래 걱정 많으시겠네요...
건강하고 이쁜 아기 낳으세요.
순산하시길 바래요...
몸조리 잘해드리시구요...
그리고 나중에 이쁜 아기 사진도 좀 올려주시구요~~~5. ???
'11.3.14 9:19 AM청국장 엄청 맛있게 보이는데, 쇠고기가 낫다 이거군요. 글구 애기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랄게요. 사모님도 빨리 회복하시고 재미난 가정 생활 하세염..
6. BRBB
'11.3.14 9:26 AM어웅 입맛 제대로 땡기네요..
마지막사진 넘 탐스러워요..
갓한밥 한공기 순식간에 흡입할 기세~~~ㅠ.ㅠ7. 가브리엘라
'11.3.14 11:38 AM청국장에 해물넣을 생각안해본게 참 다행이군요^^
사진엔 진짜 맛있게 보이는데..
지금 엄청 기대되시죠?
어른들 말대로 낳아놓고보면 뱃속이 편했단거 느끼실테지만 세 생명 꼼지락거리는거 보면서
힘든것도 금새 눈녹듯 사라지실거에요~
추억만이님, 좋은 아빠 되실거에요.8. hoshidsh
'11.3.14 9:57 PM맛있어 보이는데??
순산하시길 빌어요.
누구보다 좋은 아빠, 남편 되실 거예요^^9. 양갱
'11.3.15 12:36 PM우거지를 넣으면 괜찮던데요 순하게~깊은 맛은 덜하지만. 깔끔해요.칼로리도 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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