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모들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조회수 : 8,117 | 추천수 : 36
작성일 : 2011-02-02 22:39:32
모두들 설날 준비로 바쁘시겠죠
저는 이래저래한 사정으로 그냥 집에 있어요
친정집 이 근처라 엄마가 몇가지 전을 애들 이모들편에 보내서 오늘저녁은 전을 반찬해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모두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그리구
우리집 이쁜 공주님이하는 새해 절받으세요

우리집먹고사는이야기는 http://blog.naver.com/heeyeol76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dams 네
    '11.2.2 11:34 PM

    저는 해외라 설날기분이 하나도 안나는데 전 맛있어 보이네요 ㅜㅜ

    공주님도 이뿌고 한복도 넘 이뻐요~

  • 2. 아침향기
    '11.2.3 11:33 AM

    옛다~20000원 받으렴~~
    절을 너무 이쁘게 잘하네요~~
    엄마가 전을 보내셨네요?
    좋겠어요? 엄마가 해주신 전..맛있겠어요~
    저는 손님이 이제 오는지라 곧 전좀 해야겠어요~

  • 3. 연&윤
    '11.2.3 12:45 PM

    아이고 아가 이쁘네요
    너도 건강하고 새해 많이 많이 행복해라~~~

  • 4. 꼬맹이맘
    '11.2.3 2:24 PM

    어머~ 공주님이 너무 이뻐요^^
    사진 속에 냉장고ㅋㅋㅋ 스티커 마구 붙여놓은걸 보니 화목한 가정 같아요♥

  • 5. 꼬맹이맘
    '11.2.3 2:27 PM

    어?? 지난번에 물흡수 테이프?? 그거 올리신분 맞죠? ㅎㅎ 반가워요^^
    키티네 자주 가요 ㅎㅎㅎ

  • 6. 소년공원
    '11.2.4 1:23 AM

    아오~ 절하는 딸래미 손가락이 너무 예뻐요!
    세뱃돈을 백만원을 받아도 모자를 듯...

    근데... 마지막 사진에 자세히 보니, 냉장고에 스티커가... 스티커가...
    혹시 따님 작품??

  • 7. Blue Moon
    '11.2.4 1:31 PM

    에구~~~
    이쁜 공주한테 세배도 받네요..

    그래, 새해에도 늘 건강해라...^^
    세뱃돈을 줘야하는뎅~~~

  • 8. jiyi
    '11.2.4 2:31 PM

    냉장고 스티커요....

    안떨어지는 거에요? 맘좋으신 엄마에요...따님 귀엽네요

  • 9. 기쁨맘
    '11.2.4 9:37 PM

    Adams 네 님
    외국에 계시는군요
    설날 기분은 안나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아침향기 님
    세뱃돈 고맙습니다
    전은 잘부쳤나요 ~

    연&윤 님
    고맙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꼬맹이맘 님
    물흡수테이프 글 올린 엄마랍니다
    키티네 자주 놀러도 오시구 고맙습니다

    소년공원 님
    한복을 입구 보는 사람 마다 저렇게 새배를해요
    냉장고 스티커 범인은 공주님 맞아요

    Blue Moon 님
    세뱃돈 은 덕담으로충분하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jiyi 님
    냉장고 스티커 아무리 벗겨도 안떨어져요
    스티커 값만하여두 무쟈게 들었답니다 ㅋ

    별초롱이 님
    버선 신구서 새배해야하는데 버선이 준비안되어서요 ㅋ
    우리공주님 지금 42 개월 우리나라나이로 다섯살 입니다 ㅋ

  • 10. Xena
    '11.2.5 9:57 PM

    아그 예쁜 공주님 새배를 받으니 넘 기분 좋네요~
    따님이 넘 이뻐요.

  • 11. 기쁨맘
    '11.2.8 3:05 PM

    Xena 님
    고맙습니다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466 꼬막과 굴보쌈으로 오랜만에 왔어요~~ 18 시네라리아 2011.02.09 8,403 48
33465 젓갈이 짤때는 요러케! 8 조아요 2011.02.08 14,149 53
33464 아구찜 종결자와 게리무어... 4 카루소 2011.02.08 8,497 46
33463 오늘 점심메뉴는 뭐해서드셨나요 2 기쁨맘 2011.02.08 6,662 29
33462 뒷끝 작렬~ 12 셀라 2011.02.08 11,773 29
33461 연휴도 끝나고... 으다다다~~~~~~ 6 오후에 2011.02.07 11,335 44
33460 변신 짜*게티....*^^* 9 소금쟁이 2011.02.07 10,908 52
33459 저도 리틀스타님의 연근초무침 9 무명씨는밴여사 2011.02.07 11,826 41
33458 마이애미에서 집밥 이야기 그리고 그릇들(스크롤압박) 39 J-mom 2011.02.07 21,766 69
33457 느끼하신가요? 6 브라운아이즈 2011.02.06 7,641 39
33456 자칫하면 그냥 넘어가기 쉬운 설날, 올해에는 홈메이드 가래떡과 .. 17 소년공원 2011.02.06 13,372 38
33455 만두의 달인댁에서 얻어 먹은 설날 음식들 ^^;; 40 마리s 2011.02.05 22,539 82
33454 철봉닭 이라고 합니다.^^ 13 아라리 2011.02.05 9,778 41
33453 야뱜에 무친 굴무침 8 으니지니맘 2011.02.05 7,473 58
33452 Kale chips and more 슈퍼푸드 케일 맛나게 먹기 11 꼬꼬댁 2011.02.03 17,503 46
33451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21 무명씨는밴여사 2011.02.03 14,810 51
33450 이모들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1 기쁨맘 2011.02.02 8,117 36
33449 집에서도 만들기쉬운 도가니탕 - 아자씨버젼... ^^;; - .. 21 부관훼리 2011.02.02 14,779 74
33448 설날엔 이걸 먹어줘야~~ (삼색강정) 14 루시 2011.02.01 12,976 55
33447 아시나요? 고구마말랭이.. 20 셀라 2011.02.01 13,860 40
33446 나가사키짬뽕~(코스트코에서 사온걸로) 9 기정화 2011.02.01 13,673 52
33445 David An님 안동찜닭 레써피 중에,, 6 겸둥이악당 2011.01.31 10,202 33
33444 신랑 간식 먹이기 4 12 마뜨료쉬까 2011.01.31 13,794 42
33443 딸을 위한 닭강정 15 에스더 2011.01.31 13,379 33
33442 평범한 그간 밥상입니다..^^ 18 브라운아이즈 2011.01.31 10,431 38
33441 키톡의 대세를 거스름이야^^;; 7 일편단심 2011.01.31 6,267 43
33440 다이어트 s양 라면!! 10 카루소 2011.01.30 10,909 40
33439 휴일의 아침 : 찹쌀야채전,된장찌개,멸치조림 5 기쁨맘 2011.01.30 8,687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