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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장했습니다. ^^

| 조회수 : 8,404 | 추천수 : 46
작성일 : 2010-11-28 18:34:50

혼자 담그겠다고 큰소리 뻥뻥 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와이프랑 같이 했습니다. ^^
작년에는 백김치가 인기가 많아 이번에는 2배 정도 많이 담갔습니다.

http://blog.naver.com/d9821471/70098076626
레시피는 여기에~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황금옥
    '10.11.28 10:48 PM

    절임배추 사서 하셨나요 어디서 얼마에 사셨나요

  • 2. 들소부인
    '10.11.28 11:48 PM

    당근을 넣으셨군요. 그런데 예전에 듣기로 당근을 넣으면 다른 비타민들이 파괴된다는 말을 들은것 같아요.

  • 3. 변인주
    '10.11.29 1:39 AM

    채써는 솜씨가 이름에 걸맞게 프로답네요.
    백김치가 백금치가 될 여지가 다분히 보입니다.....

  • 4. 맘블버블
    '10.11.29 12:04 PM

    무채 써는거..정말 힘들던데..대단하시네요..
    집집마다 김장하는법이 다 틀리네요..근데요...궁금한게
    김치 집어 넣을때 윗쪽으로 넣는거 아닌가요? 예전 노니님인가 김장레시피 분석하신거 보니까
    절일때는 겉껍질이 위로 가게 하고 속넣고 통에 담을땐 배추안쪽이 위로 가야 한다는데..맞나요?

  • 5. 오다
    '10.11.29 9:17 PM

    무채 정말 잘 썰으셨어요
    김장할때 무채써는게 힘드는데 말예요
    김장다하시고 정말 뿌듯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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