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약과레시피랑 과정 알려드릴께요^^

| 조회수 : 7,264 | 추천수 : 72
작성일 : 2010-11-25 10:24:51
*반죽재료-우리밀 250g 참기름 1T, 청주 4T, 식용유 3.5T, 생강즙 1T, 꿀 3T, 베이킹파우더 조금  소금조금
*시럽-설탕 1/3c, 조청 1/3c, 물 1/3c, 생강즙 조금, 계피가루조금
*장식-잣,대추다짐

재료는 위와같이 준비하심 되구요..
*시럽만들기
1.재료를 모두섞어 끓입니다.
2.주걱끝에 시럽이 끈끈하게 떨어지면..그때 불을끄시고 두면 됩니다.
*만들기
1.반죽재료를 모두 섞어 퀴터기에 조각날때 까지 갈아줍니다.반죽이되다싶으면 꿀이나 청주를 조금씩 더 부어주면 되구요..
2.쿼터기안에서 칼날을 빼고  반죽을 겹쳐가며 꾹꾹 눌러줍니다.
3.반죽을 꺼내어..밀대로 적당히편후 반접어 밀대로밀고 또 반접어 밀대로 밀고를..여러번 반복합니다.
   스콘을 만들때처럼 옆에결이 생겨요.
4.두께가1.5~2cm 정도되게 밀어준 후 모양을 찍습니다.
5.찍은모양위에 이쑤시개로구멍을 5개정도씩 내어줍니다.
6.튀김온도 120~140 도를 왔다갔다하며 은근히 튀겨줍니다.
7.다튀겨지면 만들어놓은 시럽에 3시간정도 담궈지도록 둡니다.
8.먹을때 잣과대추다짐을 얹습니다.

이 레시피가 정석이긴한데.. 저는 늘 시럽이 좀 모자라는듯 하더라구요..
단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럽을 좀더 넝넉히 만드셔도 좋을것 같구요..
튀김온도는 중요합니다..꼭 지켜주셔야해용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맘
    '10.11.25 11:29 AM

    아.. 약과 너무 좋아해서 해보고 싶은데요..
    제가 저울이 없어서요.. 우리밀 250g이면 cup으로 몇 컵이나 되려나요?
    그리고 생강즙은.. 혹시 대신 생강가루를 넣어도 될까요? 감사합니다. ^^

  • 2. 내이름은룰라
    '10.11.25 12:27 PM

    언제나 사먹는 약과

    욕심내서 레시피 펌^^ 감사

  • 3. 리본
    '10.11.25 7:02 PM - 삭제된댓글

    레시피 감사해요. 꼭 만들어 볼래요.
    그런데 저도 영맘님과 같은 질문, 생강가루를 넣어도 될까요 ? (저는 생강이 들어가는 모든 음식에 생강 가루를 넣거든요 ^^;;;)

  • 4. 행복한생각
    '10.11.26 12:30 AM

    그리고 쿼터기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냥 손으로 반죽하면 되나요... 얼마나 접고 접어야 하나요... 그리고 다 만들면 손에 많이 묻나요... 아기가 들고 먹어야 해서요. 식으면 시럽도 좀 굳어버리는 지... 비닐같은 데 싸놓으면 며칠이나 두고 먹어도 될까요... 아기 둘에 시도해볼려니 작정하고 만들어야 해서 ^^

  • 5. 굿라이프
    '10.11.26 3:28 PM

    저도 질문요!!!(^^;;)
    튀김온도 120-140 이면 저온인건 알겠는데..어느 정도일때 투하시키나요?

  • 6. 오란氏
    '10.11.29 2:29 PM

    영맘님.리본님..생강가루 넣으셔도 될꺼같은데..이왕이면 정석레시피대로 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저두 그렇게 해보진 않아서..잘 모르겠네요..
    행복한생각님..손반죽으로 하면 힘이 드실꺼예요..ㅠ.ㅠ 글고 접는건 쿼터기에서 여섯번정도..꺼내어서도 그정도 쯤이요..아기가 들고 먹기엔..좋지않아요..포크찍어서 먹어야해요..시럽이 손에 묻는답니다.

  • 7. 초코봉봉
    '10.11.29 8:36 PM

    오래전 남편이나 아이들이 너무 약과를 좋아해서 명절이면 가끔했는데
    귀찮을땐 생강가루로 하기도 했답니다. 양을 좀 넉넉히 넣으셔야할 꺼에요...
    생강즙보다는 훨씬 생강맛이 덜 하거든요.

    커터기가 없으면 참기름이 골고루 섞이도록 체에다 내려서 해야해요.
    떡할때 물 주고 체에 내리듯이요.~~
    체에 내린 다음 뭉쳐서 냉장보관했다가 사용해도 괜찮답니다.
    허나 일주일 이상이 된다면 냉동실에 보관하셔야하구요
    파이지 만들어 보셨다면 버터 대신 참기름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130 어느 날의 간단한 저녁 상차림 18 LittleStar 2010.11.30 15,674 86
33129 사랑하는 딸의 점심입니다~(22편) 16 매력덩어리 2010.11.30 10,104 60
33128 굴 요리 7종 세트!! 13 유한 마담 2010.11.30 17,171 83
33127 동생과 함께한 가을날 16 소년공원 2010.11.30 9,242 54
33126 덕분에 김장 잘 마쳤어요. 3 미니모 2010.11.29 6,144 78
33125 난 비루한 쇤네 팔자 뿐이고... ㅠ_ㅠ 8 코나모르 2010.11.29 8,092 59
33124 요리책 이야기 1 15 미모로 애국 2010.11.29 8,923 71
33123 인천 차이나타운 15 minimi 2010.11.29 11,000 72
33122 저도 김밥 열다섯 줄 21 작은기쁨 2010.11.28 16,766 70
33121 김밥의 정석은 이런것이 아닐런지요~^^ 27 노니 2010.11.28 23,081 94
33120 망한빵+런던 크림티+도시락+푹신한 스콘 레서피 42 구박당한앤 2010.11.28 25,328 69
33119 김장했습니다. ^^ 5 이프로 2010.11.28 8,407 46
33118 쇠고기 탕수육 8 에스더 2010.11.28 9,592 73
33117 들깨부추수제비 5 아몬드 2010.11.28 6,615 39
33116 래디시 물김치 + 군고구마, 호떡 6 꿈꾸다 2010.11.27 7,297 65
33115 크랙이 멋진 땅콩샤브레와 기타등등 20 안젤라 2010.11.26 8,293 78
33114 송새벽도 울고갈... 24 코나모르 2010.11.26 12,925 71
33113 초간단 연어요리 4 돈데크만 2010.11.26 10,270 105
33112 미국 추수감사절 브런치와 디너 상차림 12 에스더 2010.11.26 15,969 73
33111 김장들은 하셨어요. 간편(?)김치 두가지 소개해요. 49 jasmine 2010.11.26 46,509 153
33110 귀차니즘에 빠졌어요.(사진 추가) 8 minimi 2010.11.26 6,739 85
33109 넘의 아들 생일이여서 똑을 만들었습니다 12 스페셜키드 2010.11.25 9,919 76
33108 저녁시간의 자취 식단공개 9 벚꽃동산 2010.11.25 8,725 108
33107 약과레시피랑 과정 알려드릴께요^^ 7 오란氏 2010.11.25 7,264 72
33106 우리집 저녁 밥상 :: 김치찌개, 청국장, 오뎅탕, 코다리찜, .. 24 LittleStar 2010.11.25 24,270 106
33105 약과 7 오란氏 2010.11.24 5,678 87
33104 가을 찹쌀 고추장 7 이진화 2010.11.24 7,300 80
33103 결혼 10년만에 드디어 생일날 미역국 얻어먹었어요!! 13 apple 2010.11.24 8,988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