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으로 편강 만들어 봤어요

| 조회수 : 6,121 | 추천수 : 87
작성일 : 2010-11-24 15:17:26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뒤져서 만들었는데 성공한거 같아요
달라붙는것도 없구요 지금은 쫀득한데 좀 놔두면 바삭해진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예요
유기농생강이고 유기농설탕으로 했어요
너무 단거 싫어해서 5.5대 4.5 비율로 한거 같아요

설탕이 하얀색이 아니라서 그런지 좀 누렇게 나왔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미
    '10.11.24 4:20 PM

    와~ 대단하세요... 전 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는데...
    한개 쏙 집어 먹고싶네요.. 제가 생강을 참 좋아하거든요
    생으로도 잘먹어요...

  • 2. 희정
    '10.11.24 4:49 PM

    무플이어서 절망했는데 ㅎㅎㅎ
    씻어내고(전분제거--전분이 있으면 서로 달라붙나봅니다.0
    한번살짝 삶아냈는데도
    몇개 집어먹었는데 맵네요ㅜㅜㅜ
    시간이 지나서 많이 바삭해졌어요

  • 3. 담비엄마
    '10.11.24 5:11 PM

    저도 편강 해보고 싶네요.. 기관지가 많이 약한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생강을 구해봐야 겠어요 ^^ 혹시 생강 어디서 구하셨나요?

  • 4. 매력덩어리
    '10.11.24 6:49 PM

    절망이라뇨~
    몇달전 여름에 조금 해보곤 안해봤는데..여름엔 특히 손이 많이가고 생강손질 귀찮아.
    도전 해보겠습니다~

  • 5. 옥수수콩
    '10.11.24 8:11 PM

    네,,,정말 잘 하셨네요...
    전 아직도 엄두가 안 나서리....
    언젠간....꼭...^^;

  • 6. 잠오나공주
    '10.11.25 2:09 AM

    작년부터 벼르던건데..
    아훙.. 내년으로 미뤄야겠어요..

  • 7. 행복한맘
    '10.11.25 9:39 AM

    당췌..82회원님들은 못하시는게 뭐예요??(따지기 버전...ㅋㅋㅋ)감기가 자주걸리는 편이라 요런거 보면 나도 한번 해봐??이러다가 에잇! 몰라몰라..바로포기...ㅠ.ㅠ 대단하세요....^^

  • 8. 단미희야
    '10.11.25 11:11 AM

    전 작년에 올라와서 해보려 햇는데~ 쉽지않다는 말에....
    생각사서 꿀에재어놓고, 생강말려놓고 이정도에서 끝냈어요 ㅎㅎ
    성공 축하해요 ^^

  • 9. 포니키티
    '10.11.25 12:20 PM

    계속 저으려면 힘드셨을텐데..짝짝짝!!! 고생하셨어요.^^
    몸에 좋은 편강들...부럽사옵니다!!

  • 10. 늘힘들어
    '10.11.25 2:29 PM

    편강 엄청 좋아하는데....한줌 집어 가도 되죠?

  • 11. 홍주맘
    '10.11.25 4:00 PM

    존경합니다...전 엄두가 나지 않아서패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3102 처음으로 편강 만들어 봤어요 11 희정 2010.11.24 6,121 87
33101 뉴욕의 중국인자치구에서 소룡포, 한국빵집등등... ^^;; - .. 29 부관훼리 2010.11.24 14,326 92
33100 딸의 점심입니다~(21편) 13 매력덩어리 2010.11.24 8,449 59
33099 뜨끈하고 시원한 어묵탕 5 얼떨떨 2010.11.24 6,371 78
33098 2010.11.23 화요일의 아침상 이야기 29 보라돌이맘 2010.11.23 16,976 104
33097 김장, 편강, 사색수제비, 바빠도 먹고 살기~ 40 만년초보1 2010.11.23 19,884 102
33096 메주만들기 8 비탈 2010.11.23 4,842 73
33095 얼어버린 두부 맛있게 구제하기 두부김치전 12 경빈마마 2010.11.23 11,233 92
33094 수육 쪗습니다. ^^ 5 이프로 2010.11.22 9,682 58
33093 지난 여름 휴가 & 음식 사진들 (사진 무지 많아요!!!) 23 Palm 2010.11.22 23,026 61
33092 수능전...수능후 밥상 68 옥수수콩 2010.11.22 23,908 123
33091 김장 완정정복^^ 13 다이아 2010.11.22 14,888 110
33090 [생일전야제상차림] 14 노니 2010.11.21 12,654 73
33089 안녕하세요~ 새댁 인사드려요~!^^ 7 아망드 2010.11.21 6,941 72
33088 자아~~김장 겉절이 맛만 보세요^^ㅎㅎ 7 안나돌리 2010.11.21 11,385 113
33087 부침개 12 아몬드 2010.11.21 8,883 1
33086 [새우젓담기] 요즈음 생새우 구하기도쉽고, 담기도 쉽고...... 49 노니 2010.11.21 25,402 98
33085 요즘 울집 식탁의 하이라이트~무청된장국 6 안나돌리 2010.11.20 11,603 97
33084 가을 즈음에 3 바그다드 2010.11.20 4,709 96
33083 양념포테이토 만들기 3 얼떨떨 2010.11.20 7,896 95
33082 우리집밥상 - 소국방앗간 ㅋㅋ 5 소국 2010.11.19 7,586 87
33081 봄 바질이 아직까지.... 9 랑이해 2010.11.19 5,038 49
33080 새나라의 주정뱅이의 도가니탕 고으기 15 최살쾡 2010.11.19 9,003 93
33079 쿠킹클래스 시작했어요~ 많은 신청 부탁 드려요 ^^;;;;;;;.. 47 마리s 2010.11.18 17,126 94
33078 커피...........그리고 달다구리들...... 19 ylang 2010.11.18 13,710 88
33077 우리집밥상- 오늘은 울집밥상 아니에요 ^^~~ 8 소국 2010.11.18 9,380 80
33076 요즘 집에서 군밤,군고구마 열심히 만들어먹고 있어요 7 얼떨떨 2010.11.18 7,917 84
33075 선물같은 한 해~지지고 볶은 시간들...^^ 13 왕언냐*^^* 2010.11.18 10,499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