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6월에 담근 매실 열었어요, 게장도 담그고~^^

| 조회수 : 6,579 | 추천수 : 125
작성일 : 2010-09-07 20:59:38
오늘 하루종일 아이들 먹을거 만들었네요~
매실은 너무 익은채로 담아서 중간에 열어봤더니 하얗게 떴던데
그냥 그대로 놔두었더니 곰팡이 같은건 없네요~^^
다만 안저어줬더니 설탕이 세컵 정도 덜 녹았네요
모두 건져서 다른 병에 옮기고 식초 부어둘 예정입니다~

꽃게는 친구덕에 좀 싸게 구입했어요
13마리중에 2마리는 쩌먹고ㅋ 11마리는 간장에 잠수중이래요
아들녀석이 간장 달여놓은것에 물튀겨서 2번이나 간장을 달인것 말고는
무난하게 끝났습니다~ 몇번 더 간장 달여서 만드는 일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요
그러고나니 하루가 다 갔네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우엄마
    '10.9.7 9:42 PM

    저두 늦게 황매로 담궈서 얼추 다된거같은데
    저는 술을 부어두었는데 식초를 부으면 어떻게 쓰시나요?

  • 2. 아미
    '10.9.8 6:30 AM

    진우엄마님 // 마트에서 파는 사과식초를 부어요~ 그래서 매실 식초를 만들어요, 약으로도 사용하고 음료로도 사용하구요~ 매실은 나이드신 분들 통풍약으로도 쓰여요, 음료로는 우러난 매실 식초에 물을 적당히 타서 음용하구요~^^

  • 3. 만년초보1
    '10.9.8 10:12 AM

    요즘 꽃게 괜찮은가요?
    가을에 게장 담그면 게장 담근 간장으로 요모 조모 활용할 수 있어 좋던데.
    매실액까지 직접 담다니 진짜 부지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733 도시락 열전 2탄~ 18 2010.09.10 13,562 120
32732 여름은 훌쩍 가고 가을이 성큼 오다 :: 감자옹심이국, 오징어볶.. 17 프리 2010.09.10 9,480 93
32731 쉽고 빠른 일품요리 홍합와인찜 8 셔냐셔냐 2010.09.10 7,060 114
32730 딸을 위한 점심입니다~(3편) 6 매력덩어리 2010.09.09 11,668 97
32729 쌍둥이네 농장과 수확의 계절... ^^;; - >')))&.. 38 부관훼리 2010.09.09 15,809 127
32728 휴가 잘 다녀왔습니다^^ 77 순덕이엄마 2010.09.08 26,353 171
32727 딸을 위한 점심입니다~ (2편) 9 매력덩어리 2010.09.08 10,725 100
32726 따끈따끈 프레즐 만들기(과정샷) 13 꿀아가 2010.09.08 10,462 93
32725 핸드드립 커피이야기 23 옥수수콩 2010.09.08 8,675 114
32724 안 읽으시면 정말 후회하실 팁 ~~~ 종자찌개, 순두부탕, 이색.. 28 프리 2010.09.08 25,913 99
32723 추석도 다가오는데, 약과 함 만들어 보실래요? 36 어중간한와이푸 2010.09.08 14,195 100
32722 화요일 아침밥상입니다. 35 보라돌이맘 2010.09.07 17,543 186
32721 금배추로 만든 1 해미지은 2010.09.07 4,599 96
32720 6월에 담근 매실 열었어요, 게장도 담그고~^^ 3 아미 2010.09.07 6,579 125
32719 풍미 좋은 버터 카스테라 만들기(과정샷) 13 꿀아가 2010.09.07 9,578 89
32718 오이지처럼 노각절임으로 저장해 두면... 7 어중간한와이푸 2010.09.07 10,917 119
32717 멕시칸 치킨 수프 15 토마토 2010.09.06 7,889 128
32716 잉글리쉬 머핀 & 포기김치-주말 도전기! 23 만년초보1 2010.09.06 16,789 217
32715 단점보다는 장점 바라봐주기 :: 나물볶음밥, 장어구이, 멸치고추.. 10 프리 2010.09.06 11,953 99
32714 도미낚아왔어요 + 일식집 안부러운 저녁식탁. 인증 ㅋ + 스압 .. 29 부관훼리 2010.09.06 13,443 122
32713 돼지고기 장조림,돈까스 그리고 대만식당소개 18 j-mom 2010.09.06 12,755 117
32712 간장게장을 왜 밥도둑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9 강물처럼 2010.09.06 8,022 92
32711 도시락 반찬으로 그만이고 몸에도좋은 버섯햄볶음 4 경호맘 2010.09.05 9,672 113
32710 <홈메이드 바질 페스토 만들기>에 도전하다. 6 해미지은 2010.09.05 5,461 123
32709 딸을 위한 점심입니다~(1편) 12 매력덩어리 2010.09.05 13,702 119
32708 힘든 세상... 작은 행복 소중하게 가꾸는 일상들이길:: 돈까스.. 17 프리 2010.09.05 13,423 134
32707 딸 사랑 완소 스테이크를 굽다 10 에스더 2010.09.05 11,963 139
32706 [감자칩] 17 노니 2010.09.04 13,260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