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벙개 글 올린 국제백수입니다.

| 조회수 : 6,993 | 추천수 : 121
작성일 : 2010-08-13 21:11:50
이전 글 링크 :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1&sn1=&divpage=8&sn=off&ss=...

오늘 갑자기 연미향 부녀회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식사준비를 할 수가 없게 되었다는 말씀이었습니다.....대략 난감. ㅠ.ㅠ

원래 부녀회와 100명 정도에 한 끼에 5천원씩 하기로 했고, 그걸 제가 부담하고 벙개를 제안했습니다.
82에는 70명정도로 모이자고 했구요. 그런데 글 올린지 하루도 안되어서 참석 신청 인원이 80명이 넘어가고, 쪽지로 문의하신 분도 계시고, 전화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8월 마지막 휴일. 제가 여러분과 한 약속인데 꼭 지키고 싶습니다.
근처에는 많은 인원이 식사할만한곳도 없답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난국을 해결할 좋은 아이디어 가지고 계신 분이 계시겠죠????



좋은 의견 주세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초
    '10.8.13 9:27 PM

    도시락....^^ 다같이 둘러앉아 먹는 재미도 있을거 같아요.

  • 2. 국제백수
    '10.8.13 9:40 PM

    삼초님/ 도시락도 좋지요. 그런데 원래 연미향 마을이라고 체험 행사도 하는 곳이라서 화장실도 좋고 어느정도 공간이 있어서 아런저런 얘기하기도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그 장소도 쓸 수가 없답니다. ㅠ.ㅠ

  • 3. 삼초
    '10.8.13 9:43 PM

    저런...고민되시겠네요. 너른마당도 사용할 수 없다면...식사가 문제가 아니군요.
    에구구구...우짜까싶어요.

  • 4. dori
    '10.8.13 9:45 PM

    딸아이랑 둘이 끙끙거리며 궁리하고 있는데...
    어쩌지요
    열심히 생각해볼께요.

  • 5. 천사아님
    '10.8.13 10:17 PM

    대안을 제시해주세요
    장소를 서울로 바꾼다든지 바꾸면 어디가좋다 ?
    점심은 어떻게 할지 ? 질문이 난해합나다
    몇개의 방안을 제시하셔야 답이나올것같아요

  • 6. 잘될꺼야!
    '10.8.13 10:23 PM

    그런데요..
    왜 그곳에서는 할수 있다고 해서, 계획을 잡은건데..갑자기 할수없다고 나오시는건지...
    좀 그러네요..연미향이라는곳이....좀..ㅠㅠ
    다 알아보고 알려주고, 예약을 하신걸텐데.....어째 그런 예약을 파기하시는건지...

  • 7. 꾸미타샤
    '10.8.13 10:51 PM

    오래간만입니다.
    모처럼 82에 들어오니 이런 큰 일을 치루고 계셨네요^^
    처음 생각하셨던 취지가 많이 변경되는 상황이라면 날짜를 변경해서 취지를 그대로 살리시면
    어떨지요.

  • 8. 경호맘
    '10.8.13 11:30 PM

    도시락도 정말 괜찮네요,,
    정말 많은분들이 함께 식사할만한곳이 없을것같아요
    식당도 그렇구요,,

  • 9. phua
    '10.8.14 10:34 AM

    좋은 뜻으로 시작하신 일인데
    기분 좋게 마무리가 되었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565 벙개 글 올린 국제백수입니다. 9 국제백수 2010.08.13 6,993 121
32564 복분자 파우더로 만든 쿠키~ 3 스위밍풀 2010.08.13 3,031 166
32563 삼겹살 먹다가.. 비빔국수해서 돌돌 말아먹는 두가지 합친 맛! 2 젊은그대 2010.08.13 5,442 122
32562 짜장면, 냉면,동그랑땡 따라하기, 돈안드는 취미생활등.. 주의!.. 34 마리s 2010.08.13 12,414 100
32561 해물된장과 생전처음 깍두기 4 요리초보 2010.08.13 5,770 126
32560 첫 포스팅이 그냥 커피라면, 이건 약간 T.O.P. 13 깍뚜기 2010.08.13 7,295 84
32559 묵은반죽으로 만드는 빵들 (식빵, 치아바타, 호두바게트) 23 inblue 2010.08.13 16,738 1
32558 간단히 먹은 것들.. 앗. 족발도 있네요 19 수국 2010.08.13 7,687 141
32557 일드보기와 밥상 14 쥴스 2010.08.12 8,845 80
32556 독거 어린이의 밥상! 17 최살쾡 2010.08.12 13,557 145
32555 컬러플한 빈스들.. 9 remy 2010.08.12 9,067 125
32554 생전 처음 나를 위한 보양식으로~ 전복죽 11 안나돌리 2010.08.12 7,299 139
32553 82쿡님들께-벙개 한 번 하자구요!(변경 공지 새 글로 올립니다.. 71 국제백수 2010.08.12 11,799 126
32552 조기매운탕, 냉동실안에 꽁꽁 얼어있던 조기, 시원한 매운탕이 되.. 6 얼떨떨 2010.08.11 6,596 153
32551 수요일의 아침밥상입니다. (내용추가) 47 보라돌이맘 2010.08.11 19,027 185
32550 마땅한 반찬이 없을때?? 감자볶음 & 참치 김치찌개 8 에버너스 2010.08.11 10,567 127
32549 베이컨으로 간단밥상& 이런 저런 우리집 기록들 42 프리 2010.08.11 16,217 125
32548 자취생님 보세요 엄지맘 2010.08.11 5,541 122
32547 초간단 새송이 치즈 볶음요리... 3 들국화 2010.08.11 5,024 157
32546 7월이벤트 - 한그릇으로 뚝딱! 12 enter 2010.07.07 12,342 197
32545 8월 볕에 흔들리는 봉선화 4 오후에 2010.08.11 4,073 113
32544 세가지밥을 한번에 ....(쌀밥, 보리밥, 조밥) 12 노니 2010.08.11 9,206 107
32543 경상북도수목원이 눈 앞에 있는 집의 주말,,, 8 나오미 2010.08.11 7,900 112
32542 화요일의 아침상입니다. 49 보라돌이맘 2010.08.10 16,751 159
32541 뉴욕 직딩아잣씨 샌트랄파크에서 빈곤한 점심.. ^^;; - &g.. 49 부관훼리 2010.08.10 15,768 129
32540 곱디 고운 눈꽃 밀크 빙수의 비밀~~ 25 Terry 2010.08.10 13,503 89
32539 덥지만 말 한마디라도 곱게 주고 받는 하루였으면~ 삼색전, 두부.. 30 프리 2010.08.10 11,866 107
32538 훠.궈.랑 회 한접시등... 주의!! 언제나 말 많아요. 39 마리s 2010.08.10 8,736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