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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처음으로 콩자반에 도전했습니다.^^

| 조회수 : 5,845 | 추천수 : 111
작성일 : 2010-07-07 03: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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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 맛나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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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세요.


너무 딱딱하지 않고 고소하고 살짝 짭짤하면서 달짝한 콩장 드세요~!!!!


숟가락은 콩장 만들던거라 좀 지저분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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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6시간 이상 푹 불려야 겠더라구요.


전 7시간 뒀는데도 삶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거든요.물에 불리면 검은색의 콩 고유의 색소가 빠져나오거든요.


전 이거도 아까워 위에 뚜껑을 덮어뒀어요.


그래서 그 물까지해서 콩을 조렸답니다.


콩이 다 익어가면 간장이랑 맛술(전 소주가 있어서 소주루다~~ㅋㅋ)올리고당을 넣고 조렸어요.


국물이 자작하게 좀 남았을때 설탕이랑 깨를 넣고 살짝 더 조리고 불은 꺼주면 된답니다.


만드는거는 참 쉽더라구요.


 


게을러서 하기 싫어서 그렇지...ㅎㅎㅎ


 


이 레시피는 제것이 아니구 제가 좋아하는분 블로그 보고 한거예요.


요즘은 블로그가 하도 활성화가 되서 요리 잘하시는분들 리시페를 쉽게 볼수있어 넘 좋아요.^^


 


더운 여름...콩장으로 입맛 찾아보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맘
    '10.7.7 9:10 AM

    저 아~~~입벌리고 있네요...넘 맛있겠어요...언젠가부터 콩조림 해먹어야쥥 했는데 아직도 못해먹었다는...요런 밑반찬 하나 있음 참 좋지요...에혀 정신차려 저두 밑반찬좀 해야 겠네요...더운데 건강조심하시구 즐건 하루 되세요...^^

  • 2. 나타샤
    '10.7.7 10:55 AM

    어릴땐 이 좋은 걸 왜 싫어했었나 몰라요.. 반짝반짝 윤기나게 잘 졸이셨어요~

  • 3. chirp
    '10.7.7 1:34 PM

    당장 따라해 볼랍니다

  • 4. 두아이맘
    '10.7.7 6:30 PM

    행복한맘님~
    네..아~~하세요.ㅎㅎ
    저도 뜻밖에 맛나게 졸여져 맘이 놓였답니다.
    저도 밑반찬 하는게 왜 이리 힘든지..사실 게을러서 그렇겠죠~
    정말 더운 나날이예요.
    행복한맘님두 건강 조심하세요.^^

    나타샤님~~
    저두요..어릴때 왜 그리 콩이 싫든지..
    엄마가 콩밥을 해주시면 그거 하나씩 고르느라 밥을 못먹었거든요.
    근데 이젠 건강에 좋다는 먹거리가 좋아지는 나이네요.ㅎㅎ

    chirp님~~
    네~한번 해보세요.^^은근 맛나더라구요.ㅎㅎ

  • 5. 벚꽃
    '10.7.8 11:58 PM

    생각보다 콩자반이 어렵던데...
    보들보들 달콤 짭짜름 맛있어보여요~^^

  • 6. ciaociao
    '10.7.9 9:39 AM

    전 오래 삶기 덥고 신경쓰이고 힘들어서
    콩 안불리고 바로 압력솥으로 해버려요-_-
    그래도 맛있게 되던데요 ㅎㅎ

  • 7. 엘리사벳
    '10.12.6 9:35 AM

    오늘 한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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