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급할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베이글 쌘드위치

| 조회수 : 9,464 | 추천수 : 165
작성일 : 2010-04-22 03:52:45
아기를 키우다 보니 밥먹을 시간내는것도 힘드네요~
그러다보니 비상식량을 만들어 놓는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ㅎㅎ

우선 베이글을 많이 사놓고  냉동실에 얼려둡니다
(빵을 매번 사러가기 힘들고, 잘 상하니깐..)

전자랜지에 빵들 돌리는동안,
햄을 구워요(쌘드위치용 햄은 안구워도 되요)

양상추와 치즈를 올려주세요~

피자시킬때 받은 피클을 넣어줍니다
(피자 시킬때마다~아저씨~피클 많이 넣어주세용~하고 애교한마디 하면 많이 줘요~^^)

머스터드랑 케찹을 넣구 맛있게 먹어줍니다.

햄을 굽지 않는다면 만드는데 5분도 안걸린답니다~

전 이거 중독이에용~ㅎㅎ

제 블러그에도 놀러오세용~^^

http://blog.naver.com/pje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르코
    '10.4.22 5:42 PM

    아웅 맛있겠네요~~

  • 2. 미즈
    '10.4.22 7:43 PM

    저도 아기를 키우다보니 배고픈데 반찬챙겨 먹기도 귀챦고 시간도 없을때
    그냥 달걀후라이 한장에 식빵구워서 토스트 해먹는데..
    제가 워낙에 식빵을 좋아하는지라...
    근데 채소까지 듬뿍 끼워져있는 이 베이글샌드위치 보니.. 저도 한번 만들어먹고픈 욕구가..

  • 3. 랄랄라~
    '10.4.22 9:05 PM

    전,,,, 할 줄아는 것도 없고
    아기 자는동안 후딱먹고 치워야 하니까
    일주일내내 라면만 먹은적도 있다는... ㅎㅎㅎ

    애 낳고 저 아토피 걸렸어요~ ㅋ

    냉동실에 베이글꺼내서
    구워서 먹어야겠어요~ ^^

  • 4. 쩡은이
    '10.4.22 10:05 PM

    아기 엄마들 마음 다 똑같네요~
    우리 힘냅시당~~ㅎㅎ

    얼마나 배고팠는지 막 먹다가 찍었다는~ㅎㅎ
    양상추 듬뿍 넣으면 너무 상큼하고 맛나요~

  • 5. 독도사랑
    '11.11.18 5:55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46 얼라들이 좋아하는 챠쇼우 닭다리구이~~ 20 oegzzang 2010.04.22 17,415 151
31645 처음 올립니다.^^ 5 보니타 2010.04.22 4,580 159
31644 곱창 4킬로짜리 사면 2.7킬로 3 비오는날 2010.04.22 5,773 138
31643 배불뚝이 새댁의 밥해먹기~^^ 6 정서희 2010.04.22 7,766 174
31642 누룽지탕입니다~ 3 보람찬~ 2010.04.22 5,002 131
31641 팬케익 4 마르코 2010.04.22 5,410 154
31640 돈까스 대신 콩까스....(콩으로만든) 10 iloveorga 2010.04.22 6,508 132
31639 감기예방에 직빵 유자마들렌 ++노버터,노계란,노우유의 비건베이킹.. 11 지서니 2010.04.22 6,962 161
31638 건포도발효종 13 철이댁 2010.04.22 5,485 122
31637 맹부부의 맨하탄- central park 9 맹부부 2010.04.22 7,664 143
31636 급할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베이글 쌘드위치 5 쩡은이 2010.04.22 9,464 165
31635 담백함이 최고! 게살김치볶음밥^^ 6 후다닥 2010.04.21 8,450 149
31634 간편하게 파기르기.. 23 미모로 애국 2010.04.21 15,047 118
31633 고추전 VS 새우전(간만의 쓰압^^) 17 꿀아가 2010.04.21 12,791 148
31632 미쿡 직딩아저씨의 점심시리즈... ^^;; - >')))&.. 39 부관훼리 2010.04.21 14,838 125
31631 아이밥상, 당거 등등 ^^; 10 빈틈씨 2010.04.20 9,899 152
31630 돼지 곱창 볶음.... 4 김명진 2010.04.20 7,310 157
31629 오늘 아침 6 오후에 2010.04.20 9,103 157
31628 콩(메주)이야기-10 검은 곰팡이, 흰곰팡이, 누르스름한 곰팡이.. 5 국제백수 2010.04.20 29,409 169
31627 편하게 만든 식빵 20 morning 2010.04.20 9,981 113
31626 화창한 봄날 센트럴 팍에서... 11 마리아 2010.04.20 7,525 159
31625 애쉴리네 밥상, 들여다 보실래요??(스압 쭉쭉) 26 Ashley 2010.04.19 20,358 155
31624 그동안 편하게 살았네요. ^^;;;; 23 꿀아가 2010.04.19 16,164 120
31623 삼천포로 빠져 버린~~치킨까스 9 안나돌리 2010.04.19 9,022 215
31622 맹부부의 맨하탄이야기 - Zabar's- 16 맹부부 2010.04.19 11,594 113
31621 촉촉하고 달콤한 허니 넛 브레드 12 뿌요 2010.04.18 7,331 163
31620 potluck 런천 21 에스더 2010.04.18 13,979 134
31619 너무 맛있어서 멈출수가 없어 Never stop~ Tiramis.. 4 June 2010.04.18 11,016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