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링
마르코 |
조회수 : 4,251 |
추천수 :
134
작성일 : 2010-03-02 16:21:22
189947
버터링 좋아하세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에요.ㅋ
버터 150
슈가파우더 80
우리밀가루 200
달걀 노른자 2개
베이킹파우더 1/2t
소금 조금
오렌지피코님 레시피입니다. 감사해요.^^
그 외에도 버터링 레시피야 원채 많고 다 비슷할꺼에요.
들어가는 재료가 단순하다 보니 재료가 좋아야 합니다.
시판 슈가파우더 대신, 유기농 설탕에 메밀 가루를 섞어 믹서기에 곱게 갈아 쓰면 됩니다.
슈가파우더가 80 =유기농 설탕 72+메밀가루 8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요.
1.실온에 둔 버터를 잘 풀은 뒤, 슈가파우더를 넣고 잘 섞고
2.계란 노른자 2개를 잘 섞고
3.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소금을 넣고 잘 섞은 뒤
4.짤주머니에 넣고 짜면 끝!
슈가파우더와 버터, 계란을 잘 섞을려면 온도가 중요합니다.
여름철에는 상관없지만 요즘같은 겨울철에는 볼 아래 뜨거운 물을 담은 냄비를 받치고 만들면
조금 더 수월해요.
짤주머니에 짤 때, 반드시 오븐 팬에 한 판 짤 분량만 담아야 합니다.
아님 손의 열기 때문에 버터가 녹아서 아주 짤주머니가,,거시기 해져요.
저도 한꺼번에 다 담았다가 손에 열기로 녹아드는 버터가 분리되는 거시기한 상황을 겪었던 지라..ㅋ
참,,이런 버터가 많이 들어간 고밀도 과자는 만든 뒤 하루 지나서 더 맛있어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맛있어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0.3.2 9:30 PM
거시기한 상황만 잘 넘기면 꼬소한 버터링이 탄생하는 거군요 ^^
-
'10.3.3 12:48 PM
오호~
정말 거시기한 상황만 잘 처리하면 의외로 간단하겠는데요^^
울 아들 당장 만들어 줘야겠군요.
-
'10.3.3 7:41 PM
ㅋㅋㅋ
거시기한 상황만 잘 견디면 됩니다!!
열무김치님, 둘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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