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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굴 넣은 떡국~

| 조회수 : 5,524 | 추천수 : 84
작성일 : 2010-02-01 08:20:59
흑미로 만든 떡국
굴을 넣고 끓여 봤습니다.

시원하고 굴향이 식욕을 돋아주네요~^^

새로 단장한 주방입니다.

개수대 뒤의 창문이 제일 맘에 든답니다.
창밖의 모습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페페로미아
    '10.2.1 8:22 AM

    아주 깔끔한 주방이네요~
    이른 아침 식전인뎅.. 떡국 한그릇 주문이요~ 먹고시퍼용!!

  • 2. 윤주
    '10.2.1 8:38 AM

    주방에 다른곳에 창문 있는것 보다 개수대에서 밖을 내다볼수 있는 주방이 맘에 들어요.
    예전에 살던 우리집도 그러는데 정말 좋았어요.

  • 3. parkey20
    '10.2.1 3:42 PM

    맛나용..~~~~

  • 4. 한라산
    '10.2.1 8:46 PM

    아름답고 깔끔한 주방에서 떡국한그릇 먹으면 좋겠네요

  • 5. 커피야사랑해
    '10.2.1 11:36 PM

    흑미 사진이 순대인줄 알고 ... 이젠 눈도 슬슬 가고 -_-

    저희도 떡국은 굴은 넣고 끊여요 아주 시원한 바다향이 끝내주지요
    낼은 떡국으로 갑니다.

  • 6. 슈퍼우먼
    '10.2.2 10:47 AM

    저두 요즘 떡국에 꼭 굴 넣어먹어요..바다향이 나고 달고 맛난데...
    신랑은 싫어하네요...ㅠㅠ

  • 7. 금순이
    '10.2.3 5:17 PM

    새로 만든 주방인데 창문이 있어
    너무 좋답니다.
    창밖은 산 이거든요~

    아마도 계절이 바뀌는것은 설겆이 하면서 느끼고
    신선한 바람도 주방으로 마구마구 들어와줘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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