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에서 만들어먹는 광어회와 초밥~

| 조회수 : 5,290 | 추천수 : 49
작성일 : 2009-12-13 23:33:50
.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뽀루수
    '09.12.13 11:47 PM

    아웅, 먹고 잡다....ㅠㅠㅠ

  • 2. 원정희
    '09.12.14 1:10 AM

    너무 부러워요 이 야밤에

  • 3. 부라보콘
    '09.12.14 5:35 AM

    사진에 입은티셔츠 넘 이쁘네요....이거..그 정재형이입었던 그 비싼 티셔츠인가요?

  • 4. 열무김치
    '09.12.14 8:42 AM

    어흐흑 광어야~~~~~~~~~~~~~~~~~~
    남은 뼈다귀라도 얻어가고 싶습니다, 성호맘님 !
    월요일을 환상적인 광어회로 시작합니다.
    (사실 저는 잠자리로 갈 시간이어요, 광어야, 꿈에서 만나자 ! ㅠ..ㅠ)

  • 5. 성호맘
    '09.12.14 9:01 AM

    열무김치님~
    뼈다귀라도 보내드릴까요?
    저 뼈로 끓인 매운탕도 정말 맛있답니다~

  • 6. 부관훼리
    '09.12.14 12:57 PM

    제주도로 이사가야할듯... ( --)

  • 7. there_is
    '09.12.14 1:10 PM

    무려 자연산 광어회에 초밥이네요. ㅎㄷㄷ
    한국마트에서 냉동도미회 사다 먹는 저희로서는 고문이네요.
    저런 남편이면 주말에 아무리 낚시하러 간다고 집 비워도 그저 감사할듯

  • 8. 채소된장국
    '09.12.14 1:27 PM

    옴마야..
    정말 자연산 광어회 @@
    ㅋㅋ 저 이거 보면서 부관훼리님 생각했는데.. 딱 저기다 댓글 달아 놓으셨네요^^

  • 9. 윤주
    '09.12.14 1:30 PM

    매일 광어생각님이 보시면 괴로우실듯 싶다 생각했는데....
    벌써 위에 답글 달고 가셨네요...ㅎㅎㅎ

  • 10. 미조
    '09.12.14 2:20 PM

    남편의 봉사하는 마음!! 그게 필요한 것이군요 ㅋㅋ
    전 집에서 해먹기 글렀습니다 ㅜㅜ;;
    너무 맛나겠어요.

  • 11. 소민사랑
    '09.12.15 12:43 AM

    좋은 아이디...~~~~~
    도시락통 스뎅으로 장만해야겠더라구요
    놀러갔다오면 설겆이도 부담스럴만큼 피곤해서
    그냥 자기 일쑤 엿는데,,
    앞으론 스뎅이 장만해서 식세에 맡겨야겠어요..
    두루 사용도 하고...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0974 오랜만에 칼국수를 끓였어요 10 요맘 2009.12.17 9,051 99
30973 도시락 싸서 소풍 갈까요?...^^ 49 보라돌이맘 2009.12.16 21,468 100
30972 학과 연말 모임에 만들어 간 음식 16 피식 2009.12.16 12,324 93
30971 겨울철 '목' 관리는 도라지에게 맡겨봅시다 !- 8 오마셰 2009.12.16 5,678 85
30970 촉촉한 수플레 치즈케익 쉽게 만드는 법.....^^ 18 꿀아가 2009.12.16 9,511 71
30969 미쿡에서 잘나가는 햄버거가게 + 친구네 집밥... ^^;; -.. 34 부관훼리 2009.12.16 16,067 106
30968 야식... 10 푸른두이파리 2009.12.16 6,988 113
30967 김밥말이.. 10 로이스 2009.12.15 12,198 92
30966 예전에 만들었던 어느 음식들~ 8 가드업 2009.12.15 7,296 101
30965 쿡앤락님표 보쌈 만들어 봤어요(짱 맛나요) 8 제니 2009.12.15 11,684 93
30964 스압~~~~한국에서 온 공수품(?)과 공수품으로 차린 저녁 19 똘똘한 알몬드 2009.12.15 8,918 55
30963 해물파전 황금비율 17 에스더 2009.12.15 18,245 107
30962 어린어른님 브라우니 외~(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축복가득 2009.12.15 3,696 84
30961 간단한 브라우니 레시피입니다~ (전자저울 필요없어요 ^^) 40 어린어른 2009.12.15 23,996 132
30960 "맛있는" 단호박스프 6 요맘 2009.12.15 8,322 119
30959 아....이게 얼마만인지.....(_._) 14 광년이 2009.12.15 15,488 90
30958 일식삼찬과 주책스러운 아주머니 27 노니 2009.12.14 12,197 79
30957 속물스런 파래무침 23 jasmine 2009.12.14 14,000 1
30956 오랫만에....쌍둥이네 밥상들고왔어요^^ 17 백만순이 2009.12.14 8,730 92
30955 고소한 콩비지찌개 19 관찰자 2009.12.14 9,531 89
30954 월요일의 게시물 업로드가 시급합니다. ㅋㅋㅋㅋ 12 꿀아가 2009.12.14 5,474 66
30953 돈까스소스와 무화과 등등... ^^;; - >')))>.. 28 부관훼리 2009.12.14 11,181 116
30952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45 hesed 2009.12.14 12,139 106
30951 어린어른님의 브라우니 레시피 4 스누피 2009.12.14 6,010 43
30950 출출한 겨울 밤 야식 6 흙과뿌리 2009.12.14 7,547 110
30949 2달만의 베이킹 - 엘비스파운드와 브라우니 8 스윗피 2009.12.14 7,084 138
30948 집에서 만들어먹는 광어회와 초밥~ 11 성호맘 2009.12.13 5,290 49
30947 KFC 비스킷, 이제 사먹지 말고 집에서 구워먹자 7 비비안 2009.12.13 8,401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