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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삭 바삭 맛있다... 부추 호박 부침개

| 조회수 : 10,809 | 추천수 : 109
작성일 : 2009-08-20 07:37:41


아고라 즐보드 보다가 완전 삘 지대로 받아서... 그걸 보고 있노라니 입에 침이 고여서 만들어먹었다.  그렇지 않아도 여름이라 언제 한번 부추 부침개 만들어 먹어야지 생각해서 부추랑, 호박을 사다놨었다.  마침 재료도 모두 있고 삘도 지대로 받았겠다 만들어 먹어주는 센수... 넘 고소하고 바삭 바삭 맛있다... 부추 호박 부침개 짱!!! 특히 요즘같은 장마철엔 더욱짱!!

by June

맛있는 이야기와 엉뚱아지 네모 카이의 라스베가스 이야기가 있는곳

www.junesthegifts.com...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여러분의 재밌고 맛있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Nemo&Kai (truelies11)

라스베가스에서 네모, 카이 강아지 2마리와 2명의 남자사람(오빠와 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쭈니의 맛있는 이야기 www.recipeboxs.com 으로..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망구
    '09.8.20 8:32 AM

    엑박이예요

  • 2. 여인2
    '09.8.20 9:27 AM

    와우.. 정말 바삭바삭할거 같네요 ㅎㅎ

  • 3. 소박한 밥상
    '09.8.20 12:45 PM

    냉장고안에 자고 있는 놈들이 있었구나 !!!!
    오늘처럼 입맛 없을 때 활용해야 겠어요 ^ ^
    이곳 남부에는 오후에나 저녁에 비 온다고 했는데 그때.......
    지금은 고구마 구워 놨네요 ^ ^

  • 4. 봄봄
    '09.8.20 3:25 PM

    너무너무 맛나겠어요..요리 잘하시는분들 대단 합니다..~~
    사진으로도 바삭바삭한 색감과 맛난 풍미가 느껴지네요....^^

    술안주로 너무 좋겠어요...먹고싶어요...~~~

  • 5. June
    '09.8.20 5:24 PM

    망구님 제가 사진 올리는것이 용량이 너무 커서 제 홈피에서 긁어다 올리니, 거기 트래픽 용량이 초과되어 액빡이 된거였어요... 지송해요...

    여인2님 어케 운이 좋아 바삭하게 잘 되었네여.. 주로 제가 하는 부침개는 다 찟어져서 너덜 너덜한데 이번엔 정말 반죽이 좀 잘 된듯 해여!! ^^

    소박한밥상님 군 고구마 너무 맛나겠어요... 저도 군고구마 좋아하는데, 낼은 한인 수퍼 함 갔다와야겠어요!!! 군고구마 땜시...

    봄봄님 저게 부추랑 당근이 들가서 색이 이뿌게 보이는것 같아요... 물론 이번엔 반죽 배합이 아주 잘 되었는지 바삭하게 맛도 좋게 잘 되었꾸요... 술안주 밥반찬 모두모두 좋네여!!!

  • 6. Helena
    '09.8.21 12:45 PM

    고민되지만 오세훈이 지가 울고짜서 투표율높아졌다고 하는건 정말 싫어요
    급식이야 결국 일번이든 이번이든 무료로 하는거고 투표율낮추는것으로 결정봤어요

  • 7. June
    '09.10.13 2:06 PM

    Helena - 부침개는 정말 바삭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베가스 그녀 - 녹말가루를 반죽에 넣고 기름을 좀 넉넉히 두르고 살짝 튀겨내듯 부쳤더니 저렇게 바삭하게 잘 되었네요... 좀 칼로리가 높겠죠???

    핀 - 아무래도... 녹말가루때문인것 같아요... 전 요즘 부침개 할때, 무쇠팬에 하는데, 아주 맛이 좋은것 같아요... 정말 시골 느낌?? ㅋㅋ 맛있게 해드셨다니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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