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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편한 가지 조리법

| 조회수 : 5,620 | 추천수 : 65
작성일 : 2009-08-11 17:41:30
어느 음식점에서 반찬으로 나왔는데 참신하더라구요

가지를 길게 반 갈라 칼집을 넣고 찐 다음

길쭉한 접시에 예쁘게 담고

양념장(파, 마늘, 고춧가루, 진간장, 참기름 등)을 솔솔 뿌린다.

요리 끝!

넘 간단해서 요리라고 하기에도 민망하네요   하하하하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se
    '09.8.11 8:43 PM

    가지는 참 어떻게 해도 맛있는거 같아요.
    이렇게 찌면 칼로리의 압박도 피하구 단백하겠네요.
    저는 가지를 팬에 기름 두르구 구워서 양념장을 뿌려 먹는답니다.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어서 좀 부담스럽기도 했거던요. 낼 아침엔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 2. 스니키
    '09.8.12 8:47 PM

    어릴때 엄마가 해주시던 가지요리는 늘 그렇게 찜을해서 양념장 버무려 주시던거였는데
    입안 넉넉하게 고이는 수분이 밥맛 돌게 하더라구요^^그죠?

  • 3. 해와바다
    '09.8.16 7:57 PM

    저는 어릴때 그냥 밥솥에 언저서 찌어서 먹던 가지가 생각나요
    밥에 보라색 물이 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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