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기 반찬 해달라는 딸들에게^^

| 조회수 : 10,841 | 추천수 : 82
작성일 : 2009-08-07 17:04:11
더워서 고기 먹어야 한다며 아웃*가자는 딸들에게 ~~  오븐에서 고기굽느라 주뱡은 사우나-_-
그래도 싸악 먹어주는 아이들보면 행복해지네요.
비온 뒤라 오늘은 좀 시원하네요

버섯밑에 고기가 있는데 숨었는지 잘 않보이네요 ^^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짝스타
    '09.8.7 5:06 PM

    고기 안보이는데요?

  • 2. 홍시마미
    '09.8.7 5:13 PM

    ㅋㅋ 반짝스타님 , 버섯밑에 고기있어요 ㅋㅋ 잘라서 구웠더니 사진에는 잘 않보이지요?

  • 3. 태준맘
    '09.8.7 5:41 PM

    아웃* 보다 훨씬 맛있겠어요..^^

  • 4. 소연
    '09.8.7 6:03 PM

    ㅎㅎㅎㅎㅎㅎ 더우면 고기 먹어야 해요..
    따님들이 맞아요..
    저 어려서 우리둘째오빠.. 뻑하면 몸이허하다고
    보신해야 한다고..하면... 그것은 고기먹고 싶다는 말..
    고기도.. 좋아하는 저도 고기 먹은지 2주 지나면
    정말 고기먹고 싶어요..^^
    저도 이번 주말에는 한접시 음식으로 만들어야겠네요..**

  • 5. 맑은샘
    '09.8.7 8:09 PM

    너무 비싼 거 아닌가요?
    몇년 전 다이소에서 한개 이천원씩 주고 산 받드,,아직도 쌩쌩합니다.

  • 6. 홍시마미
    '09.8.7 10:56 PM

    태준맘님~ 감사해요. 아이들이 좋아해주니 저도 좋더라구요^^

    소연님~ 전 고기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기적으로 드셔야 하나봐요 ㅋㅋ 요즘같이 더운 날은 한접시 식사 너무 좋아요 ㅋㅋ 주말에 맛난 음식 마니 드세요^^

    맑은샘님~ ㅋㅋ 버섯이 고기를 점령해버렸죠? ㅋ 감사해요. 다음엔 고기가 확실히 보이게 사진 찍어서 올려볼께요 ㅋㅋ ^^

  • 7. 귀여운엘비스
    '09.8.7 11:12 PM

    와우-

    사진색감도 너무이쁘고
    음식도 너무 맛있겠고^^

    저도 한접시 먹고 도망가요
    후훗

  • 8. 홍시마미
    '09.8.7 11:28 PM

    귀여운 엘비스님~ 딸아이가 렌즈를 새로 사서 찍어줬어요.ㅋㅋ감사해요 .전 엘비스님보며 아이들께 너희도 시집가면 이렇게 이쁘게 살아라~해요 ^^ 사시는 모습 너무 예뻐요~~

  • 9. 쪼매난이쁘니
    '09.8.8 12:08 AM

    사진색감이 정말 예뻐요. 샐러드가 아삭아삭 신선한게 느껴지네요. 밥도, 버섯올린 고기도 옆에는 감자인가요? 다 먹고싶어요~

  • 10. 살림열공
    '09.8.8 9:38 AM

    사진 색감이 예술입니다.
    물론 음식도 엄청 맛있어 보이네요.
    저는 불량 엄마예요. 저 접시 위 음식 중에서 만들 줄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

  • 11. 홍시마미
    '09.8.8 9:45 AM

    쪼매난이쁘니님~ 고기 옆에 감자예요 . ㅋㅋ 딸아이가 사진을 잘찍어준것같아요 .
    감사드리고 주말에 맛난거 마니마니 드세요~~^^

  • 12. 홍시마미
    '09.8.8 9:55 AM

    살림열공님~ ㅋㅋ저는 완전 따라쟁이예요. 잘하지는 못하지만 맛나게 먹어주는 가족이 제겐 힘이예요. 감사해요^^ 사진찍어준 딸아이가 넘청 좋아할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13. 이쁜왕비
    '09.8.8 10:06 AM

    오늘 저녁 따라 해볼래요.감사해요.

  • 14. capixaba
    '09.8.8 11:37 AM

    홍시마미님...
    밥 안먹는 저희 딸 좀 보내면 안될까요?

  • 15. 홍시마미
    '09.8.8 11:24 PM

    이븐왕비님~ 맛나게 해서 드세요~ 감사해요.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capixabas님 ~ ㅋㅋ 또 뵙네요. 너무 반갑고 감사해요. 엄마가 음식 솜씨가 그렇게 좋은데 안먹다니...전 저희 두딸 보내고싶은데^^

  • 16. 페퍼민트
    '09.8.11 4:43 PM

    완벽한 데코레이션까지...
    존경스럽습니당..

  • 17. 홍시마미
    '09.8.11 6:10 PM

    페퍼민트님~ 감사합니다. 이리 칭찬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0078 숙취에도 좋은 자주색양파 물김치 13 경빈마마 2009.08.08 7,719 68
30077 은은한 연잎향이 느껴지는...연잎밥 6 쿠킹맘 2009.08.08 5,667 94
30076 요 며칠 해 먹은 것들...... 10 강두선 2009.08.08 5,644 27
30075 [깻잎장아찌] (한번에 세가지 버전으로 실패염려 없는...) 13 노니 2009.08.07 23,696 98
30074 고기 반찬 해달라는 딸들에게^^ 17 홍시마미 2009.08.07 10,841 82
30073 이래도 탈, 저래도 탈인 아침밥- 버섯탕수, 우엉조림, 김밥, .. 16 프리 2009.08.07 11,475 88
30072 입으로 쏙 미끌어지는 냉우동샐러드~ 6 꽃잔디 2009.08.06 10,004 81
30071 딸아이를 위해 만든 족발 7 에스더 2009.08.06 9,017 121
30070 양대콩과 감자와의 기막힌 폭신조화. 14 오후 2009.08.06 6,732 79
30069 널널한 아침 준비 - 제육불고기, 감자엿장조림, 김볶음 21 프리 2009.08.06 13,199 91
30068 챠요테호박 장아찌(피클) 4 레먼라임 2009.08.06 5,990 91
30067 네팔로의 착한여행..그리고 음식들.. 23 왕언냐*^^* 2009.08.05 9,890 94
30066 너무 더워 냉스파게티 했어요~ 9 chatenay 2009.08.05 7,707 70
30065 산나물 장아찌를 만들어봤어요 5 진영단감 2009.08.05 5,182 52
30064 불량 딸이 차린 엄마 생신 상차림(사진 없어서 죄송~) 6 카야 2009.08.05 5,971 48
30063 국민 요리, 떡볶이와 김치 볶음밥, 그리고 기타 등등. 18 만년초보1 2009.08.05 14,164 91
30062 방학증후군으로 힘든 당신에게~~아이들 여름간식 몇가지와 미역냉국.. 17 프리 2009.08.05 15,526 72
30061 새송이버섯 고기보다 맛있다 19 경빈마마 2009.08.05 14,037 86
30060 신혼놀이 ㅋㅋ 7 마뜨료쉬까 2009.08.04 9,757 141
30059 우리 아이 점심& 디저트 5 버블리 2009.08.04 6,844 42
30058 돼콩찜 따라하기 성공 ^^ 12 금땡이 2009.08.04 9,447 16
30057 특별한 아침밥상 - 육개장, 양배추해물말이쌈, 가지오븐구이, 꽁.. 40 프리 2009.08.04 14,787 81
30056 일본소스 잘 아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간단주먹밥 10 뮤뮤 2009.08.04 5,971 65
30055 직딩 아저씨 도시락 시리즈: 점심시간 7분... ( --);; .. 49 부관훼리 2009.08.04 14,246 98
30054 happyhhk님께 감사드리며~ 익힌 토마토쥬스 12 안나돌리 2009.08.04 7,648 68
30053 옛날 양은 도시락이요 6 이 맛이야! 2009.08.03 7,248 34
30052 수제 소시지 (도움 요청~) 8 아린 2009.08.03 5,756 12
30051 진도식 추어탕 49 에쁜 순이 2009.08.03 4,338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