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간단하게 빙수 만드는법과 멸치회무침

| 조회수 : 7,848 | 추천수 : 48
작성일 : 2009-05-18 09:39:04


  안녕  하세요   오랫  만에  키.톡에  들립니다

    제가  집에서  해먹어본   빙수들고  왔습니다  





    재료 는  *피스,칵테일통조림이나황도, 그리고  우유나  요쿠 르트에요





  그리고  이   방망이에요~





    *피스를  통째로  얼리세요     그다음  두드리시기전에  미리  잠깐  내논뒤에  두드리면




   더 곱게  잘 부숴지는것  같아요      한 번  해보시면  요령이  늡니다~

요렇케  칵테일 통조림 빙수  해먹었어요

  저위  재료에  우유나  요쿠르트를  부어먹으니  부드러운맛에  샤벳맛이에요




빈 우유곽  깨끗이 해서  커피나 과일갈은것  얼려서  해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해운대  바다

숙소에서  멀리  바라본  해운대  바다풍경입니다





그리고  기장  대변항으로  갔습니다



멸치회거리로  다듬으시는  중이에요





만원  어친데  많죠?



바로 건너편에  양념집에서  무쳐  줍니다  야채,미역에  쌈싸서  먹게  해서  주네요

이회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주인  아주머니가 푸짐하게도  해주셔서  흐믓하기도  했고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인
    '09.5.18 10:05 AM

    꿀꺽~와 맛있겠네요.
    당장 뛰어가고 싶네요.
    회 너무 먹고 싶어요.
    팥빙수도 이번 여름에 해먹어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봤어요.

  • 2. 송아지
    '09.5.18 10:23 AM

    혹시 숙소가 한화콘도?
    눈에 익어서요.

  • 3. 물레방아
    '09.5.18 11:47 AM

    멸치회 먹고 싶습니다
    우유오 통채로 얼리면 됩니다
    우유에 녹차 섞어서 얼리면 녹차 빙수되겠습니다

  • 4. miho
    '09.5.18 1:16 PM

    저도 2년전에 한화콘도에 묵고 왔었읍니다..
    짐대방, 온돌방 고르라기에 온돌방이 쩔쩔 끓는 방..인줄 알고
    정했다가..그냥..미지근한..방바닥에 이불깔고 자는거..
    배겨서 같이간 언니에게 한소리 들었읍니다^^
    저런 바다배경이 있느줄도 모르고....또 가고 싶네요..
    맛난 회도 못먹고 왔읍니다..

  • 5. 열무김치
    '09.5.18 7:41 PM

    멸치회무침....한 번도 못 먹어 봤는데,
    맛있을 것 같은 확신이 팍팍 드네요 ! 회 ! 회 ! 회 !

  • 6. coco
    '09.5.18 9:43 PM

    멸치회 모습이 안쵸비와 같아 보여요. 그런데 안쵸비는 기름이 많은 생선인데
    멸치는 기름이 없는 것 아닌가요? 기름이 많다면 멸치육수가 기름없이 나올 수
    없을 것 같은데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저기 위에 입에 긴 막대 달고 있는
    생선이름도 뭔지 궁금하네요. 프랑스에선 오르피라고 하는데 막대가 더 긴 것
    같아요. 가끔 나오는 생선인데 담백하고 맛이 좋더군요. 이렇게 지역
    재료를 보여주시는 포스팅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7. 봄바다
    '09.5.18 10:09 PM

    coco님 궁금하신 생선은 학꽁치라 하네요
    겨울 낚시 가서 많이 잡았죠
    회떠서 먹었는데 담백한것 같았어요

  • 8. 생명수
    '09.5.18 10:22 PM

    시장구경 잘 했어요. 한번도 안 가본 해운대 앞바다..와우 좋네요.
    저는 그냥 회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무친 건 좋아해요. 왠지 맛있을 꺼 같은 느낌이 팍 드네요

  • 9. coco
    '09.5.18 10:26 PM

    봄바다님, 답변 감사합니다. 겨울낚시라! 용감하게 사시는 멋과 맛을
    모두 아시는 분인듯 싶습니다.

  • 10. 계영이
    '09.5.18 10:51 PM

    팥빙수 정보 감사해요

  • 11. 도민
    '09.5.19 12:44 AM

    어허허헝..어허허헝....어엉...
    저 멸치회 먹고 싶다....
    어허허허엉.....
    먹고싶다...

  • 12. 미조
    '09.5.19 12:50 AM

    멸치회!!!!
    으헝 ㅠㅠ
    너무 먹고싶어요.
    너무 맛있겠따 ㅠㅠ

  • 13. 승맘
    '09.5.19 2:40 AM

    부산에 살다 미국으로 온지 10년 그동안 한번도 부산에 안 가봤더니,,,
    세상에 많이 변했네요.
    미국시골에 살다보니 거의가 단층집,2증,
    높은 건물은 시내가 나가야 볼수 있어서,,,
    높은 아파트 보니 어지러워요,
    정말 먹고 싶다, 왜 있을때 안묵고 이렇게 못먹을 때 묵고 싶은지....

  • 14. 나무
    '09.5.19 1:10 PM

    제가 묵었던 방과 비슷한듯 합니다..

    작년에 다녀왔는데,,
    사진을 보니 며칠전에 다녀온듯 착각이 이네요.. ^^

  • 15. 둥이맘
    '09.5.20 12:34 AM

    12시 넘어 머 먹으믄 안되겠죠?
    군침돌아요~

  • 16. coco
    '09.5.21 9:00 AM

    문소녀님,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의문은 있어요. 안쵸비를 굵은 소금에 혹은
    올리브유, 해바라기유에 저장해 병이나 캔에 팔지요. 제가 안쵸비가 기름기 있는
    생선이란 뜻은 고등어나 정어리와 같은 생선류라는 거지요. 오메가 쓰리가 많은
    생선들 말입니다. 우리 멸치는 말려서 국물낼때 기름기가 없이 맑으니까 같은
    생선인가 하는 거지요. 만약 같은 생선이라면 왜 말려서 국물로 만들어 먹고
    생선은 버리게 되는지 하는 점이 궁금해서요. 안쵸비와 같다면 벌써 일본이나
    한국산 안쵸비 저장식품이 보일텐데 볼 수가 없고요. 궁금했던 거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9621 우울한 날에는 오븐을 켜요^^ 10 쥴라이 2009.05.21 8,080 64
29620 치킨 한 조각이 남았다면? 19 해남댁 2009.05.21 11,492 44
29619 발리의 햇살을 담았어요. (작은 일상이야기 포함해요~) 25 Ashley 2009.05.20 11,146 67
29618 [말레이시아] 내공팍팍 새우국수집 + 야시장... 26 알콩이형 2009.05.20 7,709 31
29617 불량새댁 일주일에 딱한번 하는 요리.. - 뇨끼 도전기.. 10 불량새댁 2009.05.20 7,658 10
29616 바뻐도 오븐은 뜨겁다. 16 생명수 2009.05.20 10,359 54
29615 친정엄마 생신상~~ 8 써니맘 2009.05.20 10,040 56
29614 똑바로 해~~ 이것들아~~~ 장아찌 선후배의 만남^^ 7 프리 2009.05.20 9,058 78
29613 엘비스가 좋아했던 샌드위치 + 올만에 먹은 동네스테이크... ^.. 42 부관훼리 2009.05.20 16,056 90
29612 차돌박이 야채무침 19 둥이맘 2009.05.20 10,499 64
29611 문어, 냇가 나들이, 김치.... 62 순덕이엄마 2009.05.19 19,505 175
29610 초간단 뚝배기 계란찜 19 프리 2009.05.19 14,963 106
29609 장아찌의 계절이네요~ 25 메이 2009.05.19 13,074 48
29608 떠나가는 봄을 붙잡으려고...아카시아꽃 차 9 진부령 2009.05.18 4,342 88
29607 묵쑤다 풀쑨이야기..<약간 수정> 5 김명진 2009.05.18 3,984 90
29606 꽃구경하시와요~ ^^ 아침고요 수목원과 도시락~ 7 lolita 2009.05.18 9,212 95
29605 생일상과 여행 8 생명수 2009.05.18 8,096 87
29604 오늘 베이킹의 결과물들 이에요^^ 3 아망드 2009.05.18 5,161 48
29603 쑥 캐서 쑥개떡, 쑥버무리, 그리고, 주말 나기. 20 만년초보1 2009.05.18 10,772 111
29602 엄마표 간식 : 미니 딸기 식빵 49 밤토실 2009.05.18 6,784 34
29601 피자 4 봄바다 2009.05.18 4,137 77
29600 결혼후 첫 서방님 생일상이에요 ^^ 9 헝글강냉 2009.05.18 9,715 59
29599 간단하게 빙수 만드는법과 멸치회무침 16 이상희 2009.05.18 7,848 48
29598 꽁치가 미나리옷을 입었다! 꽁치 미나리조림 11 경빈마마 2009.05.18 6,084 81
29597 즐겁게 요리하기 :) 39 써니 2009.05.18 17,036 100
29596 이번 주 주말 요리 얘기 해 볼께요. ^^ 16 세우실 2009.05.17 7,827 47
29595 그 유명한 어린어른님의 브라우니:) 5 myming 2009.05.17 7,399 27
29594 + 귀여운엘비스 : 여 행 그 후 + 53 귀여운엘비스 2009.05.17 16,815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