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의학도님, 글을 보는 순간 모든게 귀찮고 술이 땡기는,,, 흡사 행운의 편지를 보는 듯한 느낌, (저 오늘 1000명에게 전하지 않음 엄청남 재앙이 닥칠까요???) ㅋ
좀 더 귀찮고, 나름 노쇠해진 몸을 염려하는 응용버젼입니다.
오이, 당근, 그냥 씻어서 먹음 되지만 뒤늦은 교정으로 통째로 씹기에는 너무 힘듭니다. 힘겹게 도마와 칼을 꺼내 절단해 주시고, 아무래도 술(탄수화물), 오이,당근(무기질과 비타민)으론 단백질이 부족할 듯 하여 멸치 봉지에서 나와 주셨습니다. 3대 영양소 중 보그 5월호 다니엘 헤니님이 지방을 보충해 주셨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모든게 다 귀찮아지고 술이 땡길때 (응용버젼)
마르코 |
조회수 : 4,156 |
추천수 : 72
작성일 : 2009-04-24 10: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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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phua
'09.4.24 10:38 AM왜 제 눈에는 다이엘 헤니가 아니라 "비" 같이 보이는 건지...
세븐스프링스에서 무료초대권 준다는 미끼에 홀라당 넘어 가서
5장이나 되는 설문지를 작성하면서, 돋보기가 너무 아쉬웠다는...
눈 뿐만 아니라 기억력도 까막까막...
신체노화에 맞추어 오지랖도 같이 늙어 가면 좋으련만.....2. 순이
'09.4.24 10:41 AM이 안주는,와인,맥주 다 좋겠는걸요..^^ㅎㅎ
저도 와인한잔이 급 땡길때,,집에 따 놓은 와인이나 백*주와 김치 딱 한가지...
내놓고 대작해죠~!!하고 남편한테 강음(ㅋ)시킨적이 있어욤...;;
왜 멸치를 생각못했는지...그러고보니 5대 영양소도 다 있네요....
한 수 배워갑니다...^^3. 마르코
'09.4.24 10:49 AM썬그라스를 끼고 있어 그런가보아요,
오지랖, 오지랖이 넓다라는 말은 있어도 오지랖이 좁다, 줄어든다 이런 말은 잘 안 쓰잖아요,
점점,,,넓어져 세계 인류 평화까지............ㅋ4. 마르코
'09.4.24 10:52 AM이 안주는 소주에 최고이죠, ㅋ
집에서 마시는 술이 제일 편하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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