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식>과메기!

| 조회수 : 5,362 | 추천수 : 85
작성일 : 2009-01-14 00:18:46
고수님들 안녕하세요 ^^
키톡에는 처음으로 글을 남겨요~ 제가 82쿡에 글을 작성하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되었고...
아무래도 요리는 새댁이다 보니 좀 모르는게 많아요~
호기심이 많아~ 질문이 많을거에요 ^^ 잘~ 부탁드립니닷!


신랑이랑 화요 드라마를 보면서 배가 출출해 친정 어머니께 얻어온 과메기를 먹었습니다^^
쫄깃쫄깃한 과메기를 배추에 싸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원재료인 청어나 꽁치보다 영양가가 높은 과메기! 피부미용에 좋은 DHA와 오메가3지방산이 포함되어있어 피부노화, 체력저하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

보통 미역이나 배추에 마늘과 파를 넣고 초고추장에 찍어먹는데 미역이 없어 그냥 배추에 싸서 먹었어요~
침이 또 꿀~꺽 넘어갑니다... 내일 아침에 또 냉장고에서 꺼내 먹어야겠어요~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역니은
    '09.1.14 9:53 AM

    전 과메기라는 걸 한번도 보지도 먹어보지도 못했거든요
    과메기의 다른이름이 있나요
    맛은 어때요? 조리법은요?
    아직 먹어보진 못했지만 그림보니까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 2. 미조
    '09.1.14 10:39 AM

    전 생김에 쪽파넣고 초장듬뿍 고추마늘 해서 싸먹는게 젤 좋더라구요.
    사실 과메기 맛은 전혀 안나고 걍 곁다리들 맛으로 먹는것 같아요^^;;

  • 3. 깜장이 집사
    '09.1.14 10:42 AM

    저도 어제 남편이 저녁에 먹다 남은거 싸와서.. (ㅡㅡㅋ 그게 어딥니까?ㅋ)
    10시경에 신나게 먹었어요. 살짝 비리면 좋을텐데 서울사람 입맛에 너무 맞게 해놨더라구요.
    과메기 정말 끝내주더군요.
    또 먹고싶어요. 아흑.

    전 깻잎이랑 미역이랑 김이랑 쪽파랑 마늘이랑 고추 넣어서 슥슥.. ^^

  • 4. 서향
    '09.1.14 10:30 PM

    아흐흑..............(옆으로 쓰러져 흐느끼며)
    -0- 한 입만 주세요... 제발...

  • 5. 스트로베리
    '09.1.15 1:45 AM

    기역니은님: 과메기의 다른이름은 잘~모르겠어요... 조리법은 따로 없고요 그냥 저렇게 구입해서 미조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이것저것 넣고 먹으면 맛이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워요~ ^^

    미조님: 저도요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는 맛이 넘 좋아요~

    깜장이 집사님: 지금 깻입이랑 미역이랑 김이랑 쪽파랑 마늘이랑이랑... 넣어드셨다는 글 읽으니...또 먹고 싶어요~~ 켁 --;;

    서향님: 지금 냉장고에 쬐금 아~주 쬐금 남았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참고 있습니다... 아흑흑 --;;

  • 6. cook&rock
    '09.1.15 7:11 PM

    아..과메기맛이 너무 궁금해지네요.
    요즘 키톡에 자주 출현하시는 과메기님....
    사다 맛봐야 하는걸까요? ㅋㅋ

  • 7. 귀여운엘비스
    '09.1.15 11:22 PM

    아이쿠....
    저도 한번도 먹어본적이없는데......
    먹어보고싶어요!!!!!!
    쿡앤락님
    과메기한번
    질러볼까요? ㅎㅎㅎㅎㅎㅎㅎ

  • 8. 독도사랑
    '11.12.15 1:28 AM

    난 오늘 과메기 먹어야지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8699 들어나 봤나 낫또샌드위치... ^^;; - >')))&g.. 27 부관훼리 2009.01.16 8,567 93
28698 감자그라탕.... 6 라니세상 2009.01.15 5,728 55
28697 미리 만들어 본 개성약과 - 참기름은 한번만 들어갑니다.^^; 53 고소미 2009.01.15 10,987 89
28696 복고 요리 .... 피망잡채^^ 4 레먼라임 2009.01.15 6,282 75
28695 [면] 그간 먹은것들 살짝... 15 면~ 2009.01.15 9,352 61
28694 집들이 했어요. ^^ 22 섭냥이 2009.01.15 20,503 80
28693 일타삼득, 반죽 한 가지로 세 가지 빵을~ 10 빈틈씨 2009.01.15 8,581 84
28692 이름하여 호떡빵? 입니다. 8 서준맘 2009.01.15 4,725 10
28691 제빵기 처음 사용기 3 bandi 2009.01.15 5,685 14
28690 오랜만에 굴전 만들었어요~ 11 금순이 2009.01.15 7,223 44
28689 누가 누가 잘하나~ 6 기쁨이네 2009.01.14 5,874 61
28688 연말의 손님초대(칠리당면,구절판,카프레쩨,닭가슴살볶음 등등..... 15 j-mom 2009.01.14 20,556 142
28687 그래도 내게는 진수성찬! 11 sweetie 2009.01.14 10,500 50
28686 전분 만들고 있어요.. 49 오대산 아줌마 2009.01.14 4,600 44
28685 떡국 자체만으로도 이뿐 오색 떡국 끓이기. 11 소금장수 2009.01.14 7,468 32
28684 2008년 유치원소풍 & 현장학습도시락 12 오이마사지 2009.01.14 20,160 96
28683 맞벌이 3년차의 집밥 시리즈~ 22 커피쟁이 2009.01.14 15,553 79
28682 이런저런 이야기 13 생명수 2009.01.14 7,735 53
28681 첫 인사, 그리고 모자란 실력들^^; 65 Ashley 2009.01.14 17,116 116
28680 <야식>과메기! 8 스트로베리 2009.01.14 5,362 85
28679 사과와배를 감싼 무.... 4 라니세상 2009.01.13 4,406 60
28678 한겨울 밤참으로 먹는 옥수수 ^^ 20 mercury 2009.01.13 4,616 15
28677 보드라운 속살 킹왕짱 허니 카스테라 7 나오미 2009.01.13 6,191 45
28676 내 머리속의 지우개로 손님초대 & 아들의 생일상 45 좌충우돌 맘 2009.01.13 20,499 151
28675 나는야 따라쟁이 아줌마 ... 룰루랄라 ~ 12 joy 2009.01.13 9,161 56
28674 은박접시로 만드는 애플파이~ 4 스니프 2009.01.13 8,968 70
28673 나도 파이 만들 수 있다~ 호두파이 2 스니프 2009.01.13 7,364 78
28672 바삭하고 쫄깃한 홍합튀김.^^ 16 우노리 2009.01.13 11,752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