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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리집 아침풍경...

| 조회수 : 7,737 | 추천수 : 69
작성일 : 2008-11-04 13:06:46
일하는 엄마의 아침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일이 일어나는 우리집 아침 풍경입니다.
6시 30분 엄마 ,아빠가 일어나요
           국끓이고, 밥은 예약으로 완성
           밑반찬과 친정엄마표 맛난 김치 준비
           계란반찬은 보~~~너스
7시     아이들 기상
           엄마는 토마토 주스 준비중
           아빠 식사하시는 동안
            아이들은 비몽 사몽 아직도 반은 꿈나라

           아빠 출근하고 아이들 옷 챙겨주고....
벌써 8시   우와  엄마 또 늦는다.
아이들 등교와 동시에   간식준비합니다.

오늘의 메뉴는 호박고구마 구이와 어제 만들어놓은 핫케익 반죽이용해서 핫케익 굽기


엄마는 아침....... 못먹고 토마토 쥬스로...

아침9시  잠자리 정리와 동시에  청소기 돌리고

화장은 글쎄요....


9시 30분

어찌됐든  오늘도 아이들 간식해 놓고 출근했습니다.

언제쯤 되면 예쁘게 화장하고 여유있는 아침을 맞을 수 있을 런지.....

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는 아이들로 행복합니다.


내일은 어떤 간식을 준비하지??????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스라인
    '08.11.4 1:56 PM

    와..대단하십니다..
    저는 아침에..겨우 일어나..세수하고 화장하고 애들 깨우고 간단하게 어제 먹은 반찬으로 아침을 먹고 애들 등교하면..겨우 거실 대충 치우고 나가는데요..뭐 저는 출근이 조금 빨라요..8시 조금 넘으면..나가야 되니깐..신랑...늦게 일어나..항상 못먹어요..챙겨줘도..

  • 2. 수현마미
    '08.11.5 2:18 AM

    짝짝짝
    역시 82엄마셔요~~
    자주 오셔서 간식 메뉴좀 올려주세요.
    우리아이들도 매번 집에오면 배고프다고 전화오는데~~~
    저도 간식챙겨놓고 출근해야겠어요.

  • 3. 마스카
    '08.11.5 9:46 AM

    그래도 조금 늦은 시간에 출근이신가봐요.
    전 9시까지 출근인데, 1시간 30분 거리랍니다.ㅠ.ㅠ
    아침에 6시 45분쯤 눈 떠서 후다닥 씻고 물 한잔 마시고 튀어나가야 하는....

  • 4. 날마다날마다..
    '08.11.5 12:59 PM

    오늘은 냉동된 옥수수 삶아서 놓고 인절미 몇조각이에요. 오늘 아침은 여유가 있네요..다들 좋은 하루되세요.

  • 5. 짱구엄마
    '08.11.6 1:32 PM

    그것도 부러워요...흑...
    전 5시반에 일어나서 6시 15분에 집에서 나옵니다. 7시반까지 출근인데 좀 여유있게 가려고...
    신랑부터 애들까지 그시간엔 모두 시체처럼 잡니다 ㅎㅎㅎ
    신랑이 어린이집이랑 놀이방에 애들 떨궈주고 8시반까지 출근...
    아침은 빵,고구마랑 우유로 대체한지 한참되었어요.
    정말 아이들에게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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