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 그림이야기 ▒ 부추꽃... - >゚))><

| 조회수 : 5,705 | 추천수 : 91
작성일 : 2008-10-20 10:45:50


부추꽃을 아시나요.



























또 다시 다음해를 기약하며…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냥~냥~=^.^=
    '08.10.20 11:04 AM

    어제부터 부추부침개가 먹고싶었는데 ...여기서 먹게 되네요..ㅎㅎ
    부추씨를 저렇게 받아서 심으면 다시 부추가 나는군요...신기하기도 해라...

    밑에 광어생각은 모에요??? 광어광어...전 찬바람나기 시작하면서 부터 왜이리 회와 대구탕이 땡기는지 모르겠네요....ㅎㅎㅎ

  • 2. 부관훼리
    '08.10.20 11:06 AM

    ★ 냥~냥~=^.^= : 부추꽃이 저리 예쁜줄은 몰랐어요. ㅎㅎ

    광어는 제가 한때 광어에 미쳐서...
    아직도 잊지를 못한답니다. ^^

  • 3. missh
    '08.10.20 1:21 PM

    어머나~~ 부추꽃은 태어나서 처음보내요~~
    너무 이뿌네요 일본부추는 무지억새서 요즘은 전혀 부침개를 안해먹는데.....

    저도 광어생각 광어생각~~ㅋㅋㅋ

  • 4. unique
    '08.10.20 1:38 PM

    촌에서 자라서..부추꽃 이쁜지 몰랐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정말 이쁘네요..

    ... 부추있는데 전부쳐 먹어야겠습니다. ㅎㅎㅎ

  • 5. 해피™
    '08.10.20 2:18 PM

    우와아... 부추는 이쁘기도하고 맛있기도 하고 건강에도 좋고...
    기특한 식물이네요+_+)b

  • 6. 딸둘아들둘
    '08.10.20 2:41 PM

    찬바람 부니 저도 광어 생각이..^^
    부추꽃이 생각보다(사실 생각해 본 적이 엄슴돠-.-;)
    너무 사랑스러워요~~

  • 7. 아기별
    '08.10.20 5:13 PM

    입맛 돌겠습니다.

    부추는 한번 심으면 뿌리째 뽑아 먹는게 아니고 베어먹는 관계로

    다음해에 굳이 씨를 다시 뿌릴 필요가 없습니다.

    다년초로 알고 계시면...

    봄에 발간 빛깔로 돋아나는 새순은 거의 약초와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영양이 무지 많다는 ...

  • 8. 생명수
    '08.10.20 10:23 PM

    부추꽃..너무 이쁘죠?
    국민학교때 집앞에 핀 부추꽃을 참 좋아 했는데..
    모든 사진들이 예술이네욤

  • 9. 순덕이엄마
    '08.10.21 4:14 AM

    부추씨 밑에 깔린 영어 써진 종이는 먼가요?

    곗돈 탄다는 소린가....ㅋ

  • 10. annabell
    '08.10.21 4:33 AM

    부추꽃 어릴때 보았는데 생각보다 예쁜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기분이 새롭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7885 와인빵 44 다꼬 2008.10.22 12,140 40
27884 새댁의 가을 상차림과 할로윈 쿠키 16 주아 2008.10.22 11,797 83
27883 비내리는날 향기로운 대추차 만들어 드세요 10 동현이네 농산물 2008.10.22 8,827 49
27882 온가족이 좋아하는 간식, 치즈프라이 6 뽀쟁이 2008.10.22 8,281 53
27881 겨울을 위한 건강차~~( 비염.축농증에 더욱좋은 차 ) 11 들구콰 2008.10.22 7,245 38
27880 단호박 야채국 7 금순이 2008.10.22 4,645 39
27879 오늘의 배달 - 스파게티 10 강두선 2008.10.22 12,370 38
27878 [야채주먹밥]하트봉봉~ 앙증맞은 주먹밥.. 46 하나 2008.10.21 21,008 110
27877 정성이 뻣친 밤식빵..(밤조림 방법 추가) 18 딸둘아들둘 2008.10.21 9,880 85
27876 황태고추장장아찌... 8 축복의통로 2008.10.21 7,489 121
27875 싱싱한 꽁치로 세끼 해결하기 + 가지 오븐구이의 레서피입니다 !.. 30 부관훼리 2008.10.21 13,213 99
27874 일상적인 간식들 ( 빵, 약식 ) 19 수국 2008.10.21 14,921 99
27873 +귀여운엘비스의 2008년 10월일기 : 장금아 어딜간거니?.... 57 귀여운엘비스 2008.10.20 21,964 195
27872 피데기라면 피데기무국과 초무침 15 경빈마마 2008.10.20 8,561 87
27871 제가 요즘 먹은 먹거리들입니다. 13 봉이마눌 2008.10.20 8,340 50
27870 고구마 요리 2번째 3 청웅사랑 2008.10.20 10,302 64
27869 고구마를 이용한 요리 (아이들이 좋아하는것) 1 청웅사랑 2008.10.20 6,841 56
27868 [면] 내생일상~ 27 면~ 2008.10.20 12,385 49
27867 한국음식들.........핏짜, 바베큐...(수정 주소링크) 56 순덕이엄마 2008.10.20 21,728 198
27866 뜨끈뜨끈 힘나는 뼈해장국 만들어봐요. ^^ 14 꿀아가 2008.10.20 14,558 87
27865 밥통으로찌는 시금치 카스테라 7 강양 2008.10.20 5,207 11
27864 냄비 부려먹기~ 10 딸둘아들둘 2008.10.20 7,532 83
27863 ▒ 그림이야기 ▒ 부추꽃... - >゚)).. 10 부관훼리 2008.10.20 5,705 91
27862 자스민님덕에 마련한 사골 4 avocado 2008.10.20 7,489 60
27861 촬영했어요 8 해남댁 2008.10.20 9,720 52
27860 지금은 실험 중 - EM과 매실 11 Blue 2008.10.20 7,541 76
27859 아침에 콩나물밥 해 놓고 황당하게 햇반 먹은사연...^^; 11 oegzzang 2008.10.20 7,784 74
27858 우리집은 오로지 양념해서 쫄인 꽃게만을 원혀~ 24 oegzzang 2008.10.19 9,145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