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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라면 반개 배터지게 끓여먹기 --;

| 조회수 : 13,135 | 추천수 : 74
작성일 : 2008-09-26 16:03:22
면류를 좋아해서.. 라면이나 국수를 자주 먹어요~
근데.. 라면은 칼로리도 높고..
하나 다 먹으면 탄수화물 넘 많이 섭취하는 것 같아서.. 항상 반만 끓여먹어요~

라면 1/2개
라면스프 1/2개 ~ 1/3개
야채 넣고 싶은 만큼  (저는 주로 감자, 양배추, 양파를 사용해요~ ^^a)

간은 소금이나 된장으로 하구요..
이렇게 하면 훨씬 담백한 느낌의 라면이 되지요~ ^^/

칼로리는 down 맛과 영양은 up!!!


* 아래 최강동안 우리집 복실 강아지군 사진도 같이 올려봅니다~~~ ^^v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신
    '08.9.26 4:26 PM

    저도 가끔이렇게 배를 불려주지요

  • 2. 뽀롱이
    '08.9.26 5:05 PM

    이렇게 드시고 배터지신다고라고라~~~~
    전 완벽한 한개에 밥까지 --;;

    갑자기 위축이 되는 나의 빵빵한 위장 ㅋㅋ

    라면먹고시포라~

  • 3. 미조
    '08.9.26 6:26 PM

    살림 돋보기에서도 봤었지만
    냄비 넘 탐나네요 ㅎㅎ

  • 4. 순덕이엄마
    '08.9.26 7:07 PM

    그러니까 자게 째매난 냄비겠네요. 오~ 탐나는 아이템예요 +.+ !

  • 5. 윤아맘
    '08.9.26 7:53 PM

    일반사리 라면용으로 된거 사셔서 된장넣고 끊이셔도 좋구요 마른새우 갉아놓은거 넣어서 끊이면 정말 시원그자체 ...님 라면도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냄비도 너무 잘 어울리네요

  • 6. miro
    '08.9.26 8:36 PM

    아.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안녕 복실아! ^ ^

  • 7. 발상의 전환
    '08.9.26 8:39 PM

    저도 그렇게 해먹는데요.
    문제는 국물에 밥 한공기 뚝딱 한다는 거~
    그래서 도로아미타불이라죠.-.-;

  • 8. unique
    '08.9.26 9:23 PM

    도로아미타불.... 동감백배..

    저도 가끔해먹긴 하는데.. 그외.. 소금이랑 물도 많이 뱃속에 들어가서..배만 늘어집니다.
    슬픈현실입니다.

  • 9. 하나
    '08.9.26 9:56 PM

    라면 반으로 속이 차세요? ㅋㅋㅋ
    전 하나반쯤~ 끓여먹어야.. -_-v
    복실군이 안줘서 댄통 삐진듯 하네요..^^;;

  • 10. P.V.chef
    '08.9.26 11:01 PM

    전 진짜 배터지게 많이 끓여드신줄 알고 왔더니...이게 뭡니까!느무 세련되게 라면 먹는법으로 제목을 바꾸셔야할듯!

  • 11. 구운다시마
    '08.9.26 11:42 PM

    일단 라면은 안튀긴면으로..

  • 12. sylvia
    '08.9.27 3:19 AM

    헉... 라면반개로 배가 부르시단 말씀???
    전 한개 다 끓여 밥까지 말아 국물도 없이 다 먹어버려야 하는데...
    것두 애들 다 재우고 난 다음 밤에 끓여먹는 라면은 왜 이리도 맛이 있는건지...

    제 배를 보며 한숨한번 쉬고 갑니다....

  • 13. Laputa
    '08.9.27 3:21 AM

    저도 비슷하게 끓여먹어요.
    요즘은 다이어트하느라 못 먹지만..;;

  • 14. 스프라이트
    '08.9.27 11:16 AM

    저도 라면 마니안데...ㅎ 이렇게 끓여먹어야겠네요. 전 1개에 이 야채, 저야채 다 넣어
    더 배가 터**는,ㅋ 요렇게 자제할수있을런지...ㅎㅎ

  • 15. 보리
    '08.9.27 1:19 PM

    라면은 칼로리가 많으니까 혹 국수로 드시고 싶은 맘은 아니계신지요?
    사진은 못 올리지만 신 김치 살짝 다져넣고 다시다 조금 신거우면 맛소금 조금 넣고 끓이다
    끓는물에 국수 넣어서 끓여 드셔 보세요.
    맛이 정말 좋답니다. 김치가 들어가서 국물도 시원하고 맛도 개운서 라면보다 더 낳지 않을까??
    합니다. 국수 싫어 하실려나^^

  • 16. 메로니
    '08.9.27 10:29 PM

    저랑 비슷한 분들이 많으셨네요. 전 라면 반 개에 라면과 동량의 불린 미역, 달걀 한 개를 넣어 끓여먹어요. 이게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

  • 17. 스위트피
    '08.9.28 12:25 AM

    라면 반으로 속이 차세요? ㅋㅋㅋ
    전 하나반쯤~ 끓여먹어야.. -_-v 222 ~~ㅎㅎㅎ

  • 18. waneeviva
    '08.9.28 1:22 AM

    동지 만났네요. ㅋㅋ
    저도 몇년전부터 이렇게 끓여먹고 있어요.
    저는 양배추랑 콩나물을 많이 넣는답니다.
    근디... 배터지는것 까지는... ^^;;

  • 19. 사슴
    '08.9.28 3:21 PM

    저 냄비 어디서 사셨나요.
    어디서 전골냄비올려놓았던데 그냄비하고 같은건가요?

  • 20. 지향
    '08.9.29 7:37 PM

    저는 동네에 있는 잡화점에서 샀어요... ^^
    인터넷에도 팔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21. 열무김치
    '08.9.29 11:19 PM

    비빔면 두 개로 점심 먹은 사람도 있습니다.

    흐흑

  • 22. 빈이엄마
    '08.9.30 8:05 PM

    저두 냄비 탐나네요 구입처아시는분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 23. 아딸맘
    '08.9.30 11:29 PM

    출출~ 물올려야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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