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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첫 유치원 도시락이요~~

| 조회수 : 11,154 | 추천수 : 51
작성일 : 2008-05-11 00:48:44
레이나가 들어간 유치원은 아이들이 유치원에 익숙해 질 때까지 정말 천천히 시간을 늘려가고있답니다.
드디어 도시락 먹고오게 된답니다.휴~~

밥에 쏘세지 게란말이 부드러운 멸치에 햄을 넣어줬어요.
페이퍼 펀치로 눈,코,입 붙여주고~~
레이나야~~ 맛있게 먹고, 유치원에서 재밌게 놀아라~~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박한 밥상
    '08.5.11 2:48 AM

    자식을 키운다기 보다 작품을 만든다 싶네요.
    정성과 사랑이 느껴져서요.

    도시락 주머니는 직접 만들었을까요
    수놓고 뜨게 모티브를 붙였나요

    나중에 아까워서 어떻게 시집 보낼까요.........^ ^*
    여러가지 꽃속에 인(人)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었네요

  • 2. miki
    '08.5.11 2:52 AM

    소박한 밥상님 아직 안 주무셨어요? 한국에 살고 계신거 아니였나요? 저도 오늘은 잠이 안와서 아직 깨어 있는데,,,,ㅎㅎ
    도시락 주머니 만든거에요.ㅎㅎ 이쁘지요?

    이날은 레이나가 신데렐라가 된 날이에요/ㅎㅎ 공주님으로 변신하기전의.. 늦둥이라 그런지 뭔가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아이 키우는게 그저 즐겁답니다.

  • 3. avocado
    '08.5.11 9:56 AM

    저사진 제가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사진이잖아요!!
    레이나 너무이뻐요.ㅎㅎ
    일본은 도시락을 싸가나봐요.
    요즘 한국은 거의 다 급식(?)같이 다 줘서
    전 얼마나 편한지..ㅎㅎㅎㅎㅎㅎ

  • 4. 자연과나
    '08.5.11 12:13 PM

    레이나 정말 이쁘네요. 그 나이때 여자아이들은 다들 비슷한 것 같아요. 신데렐라, 공주님을 참 좋아하더라구요. 생각해 보면 저도 어릴 땐 그랬던 것 같아요. ^^

    레이나 도시락이 정말정말 앙증맞고 귀엽네요. 친구들이 다들 레이나 도시락을 부러워할 것 같아요. ^^*

  • 5. 사탕발림
    '08.5.11 1:32 PM

    정말 귀여운 도시락이에요...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네요. ^^

  • 6. 메이루오
    '08.5.11 2:43 PM - 삭제된댓글

    도시락가방 이니셜 자수 반갑네요. 제게도 저 도안이 있는데... 일본에선 저렇게 원단에 십자수 놓는게 유행인가봐요..

  • 7. 또하나의풍경
    '08.5.11 8:23 PM

    레이나 미소짓는 모습이 세상 근심을 잊게 하네요 ^^ 정말 예뻐요 ^^

  • 8. Highope
    '08.5.11 9:14 PM

    예쁜 공주님이 엄마의 사랑과 정성가득한 도시락을 먹으며
    얼마나 행복할까요!!

  • 9. 깜찌기 펭
    '08.5.11 11:22 PM

    미키님.. 레이나도 도시락도 작품이예요.. ㅎ

  • 10. 둥이맘
    '08.5.13 11:41 PM

    도시락도 도시락이지만 밑에 공주님이 넘 이뿌네요~

  • 11. 러브홀릭
    '08.5.14 11:03 AM

    아이고~ 공주님이 넘이쁘십니다.

  • 12. 레몬셔
    '08.5.14 4:03 PM

    도시락 귀엽네요..근데 저렇게 싸들려보내도 모양이제대로있을까요?..

  • 13. 순이
    '08.5.14 11:39 PM

    아이 볼이 발그레 한게.....복숭아같아요.
    너무 이뻐요.

    항상 느끼지만.....삶이 예술인것 같아요.

    부럽다기 보다 내 자신이 반성되곤 해요.

    좋은 모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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