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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요즘 해 먹은 간식류들~

| 조회수 : 5,019 | 추천수 : 15
작성일 : 2006-11-25 20:02:05
워낙 실력있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글 쓰기가 자꾸 망설여지네요^^;;

요즘 해 먹은 간식류들 사진 올려봅니다~






레몬껍질과 레몬즙 짜 넣은 상큼한 레몬파운드




단호박가루 넣어 만든 단호박양갱








지인에게 보낸 마음의 선물~





닭안심을 갈아만든 닭꼬치





견과류 듬뿍 브라우니




블로그 이웃님의 카스테라 실패소식에 마음 아파 다시 만든...카스테라











닭살의 유혹...호텔브레드







아이들 간식으로 만든 피자~







단호박사브레와 함께한 티타임



11월도 이제 닷새밖에 남지 않았네요..
남은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남은 한달도 행복가득하세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영희
    '06.11.25 8:14 PM

    아으...^^;;;
    둘둘님!!!
    저 브라우니 정말 맛있어요.
    울딸은 브라우니가 최고고 단호박 샤브레가 두번째 라고하구요...^^
    전 브라우니가 첫번이고 커피맛 나는 샤브레가 두번째 예요.
    흐흐...
    울 딸이 어제 그러더군요.
    엄마 그 아줌마 한테 또 보내 달래라 하고...ㅋㅋ
    사먹는게 맛없어졌데요.
    애궁...
    지방 다녀와서 지금 헤롱 거리고 있어요.
    둘둘님 정말 팔아도 될꺼예요..
    무지 까다론 제 입맛....알죠???
    저 사진 제게 보낸 선물 상자다...으흐흐

  • 2. 콜린
    '06.11.25 11:02 PM

    하나하나 따로 봐도 침이 뚝 떨어지지만,
    모듬으로 보니 더욱 감동입니다~

  • 3. 윤민
    '06.11.27 10:43 AM

    아니 이게 솜씨가 없으시다면 저는 어떻할까나요?
    저도 어제 이것 저것 만들었는데 올리지 못하고 있거든요...
    부럽습니다~~

  • 4. luna
    '06.11.27 11:10 PM

    너무 멋진걸요?
    먹음직한 파운드...윤기나는 양갱...쫀득한 핏자....결이 살아있는 식빵...단아한 사브레...

    글쓰기가 망서려 지신다고요???
    치잇..저 삐지고 갑니다...
    그리고 박수도~~

  • 5. ebony
    '06.11.29 12:35 AM

    단호박 양갱과 단호박 사브레의 색깔이 유난히 곱습니다.
    고운 색깔만큼 사르르 꿈결 같은 맛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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