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인사드려요
민홍맘 |
조회수 : 2,46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6-10-12 22:52:59
177725
자주 방문해서 여러분들의 솜씨에 감탄만 하다
이제서 용기를 내어 흔적을 남깁니다.
저는 요즘 떡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다른 분들 솜씨에 못 미치지만 구경 좀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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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06.10.12 11:05 PM
우와~ 노란색이 단호박떡 맞나여? 넘넘 이쁘고, 맛나 보여요. ^^
어찌 이리 이쁘게도 만드셨어여?
-
'06.10.13 12:06 AM
럴수럴수 이럴수가,,,
그림을 그리시는군요. 떡에다가...
한개 집어먹고 가요.
-
'06.10.13 8:34 AM
히야......넘 예뻐요...
떡을 사랑하는 맘이 보여요~~^^
-
'06.10.13 9:16 AM
아래 떡들은 액자에 담긴 그림같네요. 저도 백설기 좋아하는데..^ㅠ^;;
-
'06.10.13 9:51 AM
아주~~~ 예쁩니다.
저도 요즘 떡 만들기 배우고 싶어 여기 기웃 저기 기웃 하는 중인데...
-
'06.10.13 11:29 AM
이건 예술 아닌가요? 흠....
-
'06.10.13 11:53 AM
와~ 색깔이 정말 잘 나왔네요.
너무 예뻐요. 먹기 아까울 정도로..
-
'06.10.13 6:59 PM
요즘은 떡을 배우고 싶다아~~~~~~~
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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