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 레몬차했어요

| 조회수 : 4,343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9-17 16:22:13
겨울에는 레몬차가 좋다고 하셔서 레몬차를 용기내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몬 20개를 인터넷에서 주문했습니다.  처음인데 용기내어 많이 만들어보았습니다.  전 다른분들이 꿀이 좋다고 하셔서 천일염으로 박박씻어서 물기를 빼구 용기는 열처리 해서 준비했습니다. 이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첫째:  레몬을 얇게 슬라이스 합니다.  전 0.3mm정도 이때 씨는 모두 제거합니다.  
둘째:  꿀과 황설탕을 준비했습니다.
셋째:  유리병에 꿀을 조금넣고 레몬을 깔고 꿀넣고 레몬넣고 꿀넣고를 반복합니다 이렇게 다용기를 채우면 그위에 황설탕을 덮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실온에 나두지 않고 바로 김치냉장고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9일이 지난 오늘 레몬차를 꺼내서 타먹었는데 모두 맛있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어떤 분이 쓴맛이 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제가 했지만 끝내줍니다.  그냥 숙성되라고 오늘꺼내먹은겁니다.  레몬슬라이스 두조각에 꿀국물네스푼넣었거든요  올 겨울 감기 걱정 조금 덜었습니다.  처음 인사드리는거라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준&민
    '06.9.17 6:58 PM

    레몬좋아하는 울 애들이 넘 반기겠네요. 저도 담가볼래요.

  • 2. 토요
    '06.9.18 2:49 AM

    레몬 하나에 꿀 양을 어느 정도 넣으셨어요?
    감기에 참 좋을거 같네요

  • 3. 행복이가득한둥우리
    '06.9.18 1:42 PM

    그냥 꿀은 넉넉히 넣었습니다. 애들이 꿀차를 워낙에 좋아해서요 저는 보통 아카시아꿀을 판매하는 것을 샀습니다. 메이커말고 농협에가면 파는 큰병이요 20개하다보니까 꿀반 레몬반이더라구요 레몬차용기는 세개를 나누어서 했습니다. 2병은 꿀반레몬반이였구요 마지막 한병은 꿀이 부족해서 꿀반 황설탕반 레몬반이였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9987 소금, 후추만으로 간단하게 만든 로스트비프와 도미 로즈마리구.. 10 miki 2006.09.19 4,484 14
19986 Dark choco cake 4 Diane 2006.09.18 3,161 14
19985 생껍질땅콩 삶아먹기 49 inblue 2006.09.18 6,500 10
19984 빗방울 소리에 네가 그립다 2- 비오는 날 먹는 음식 15 2006.09.18 6,875 33
19983 바야흐로..호박의 계절...추석엔 요런 디져트어때요? 12 yun watts 2006.09.18 5,956 40
19982 집에서 만드는 ☆해물 야끼 우동~~☆ 8 이정미 2006.09.18 4,565 21
19981 당면+라면...당라면 5 햇반녀 2006.09.18 5,025 23
19980 선물하기 좋은 고구마양갱 5 적휘 2006.09.18 5,172 28
19979 꽃 송편이라고 하긴 모하지만.. ^_____^ 6 치즈케이키 2006.09.18 3,563 15
19978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강정과 예뻐하는 주방아이템 한가지 이야기.. 37 보라돌이맘 2006.09.18 11,866 42
19977 크렌베리 베이글로 만든 샌드위치 5 세라맘 2006.09.18 4,027 9
19976 17개월 아이 밥상 18 coco 2006.09.18 8,282 43
19975 집들이 했어요.. 8 이선미 2006.09.18 7,185 8
19974 주먹밥 도시락~~ 6 푸름 2006.09.18 6,570 3
19973 어이 없는 돼지갈비찜^^~(사진없어용) 3 안드로메다 2006.09.18 4,133 30
19972 떡하기 좋은 계절이에요. <팥구름떡과 사과설기> 14 달개비 2006.09.18 5,766 14
19971 월요일아침상 입니다~~ 18 비비안리 2006.09.18 6,652 28
19970 제 생일 축하해주세요~ 9 sophie 2006.09.18 4,123 7
19969 우리집 오늘 아침상이예요....^^ 25 jasmine 2006.09.18 15,256 88
19968 굴러다니던 단호박의 변신은 무죄~~ 단호박케익 7 세라맘 2006.09.18 4,244 4
19967 아이와 함께하기 3 박혜영 2006.09.17 3,379 38
19966 .. 24 코코샤넬 2006.09.17 8,648 26
19965 추석맞이 오색송편 만들기 6 Diane 2006.09.17 4,399 13
19964 닭봉 튀김 3 얄루~ 2006.09.17 4,436 5
19963 포도즙 이용 수제비 3 진혁아빠 2006.09.17 3,800 9
19962 며칠동안 쌓인 이야기.... 그리고 孝 9 준&민 2006.09.17 4,875 5
19961 저 레몬차했어요 3 행복이가득한둥우리 2006.09.17 4,343 3
19960 또띠아로 만든☆페퍼로니 피자~^^*☆ 8 이정미 2006.09.17 4,71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