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복숭아 맛이 제법이던데..
이런 복숭아 보셨나요???
아빠가 보시더니 ...이거 완전 꽃등심이네.. 하셨답니다..
저녁에 엄마랑 제가 꽃등심 먹고싶다며.. 타령을 좀 했었거든요~ㅎㅎ
썰어놓으니 가운데 하얗게 단면마다 떡심까지 ...떡하니.ㅋㅋ
근데.. 조금 너무 핏빛에 .. 고기마냥 징그럽더라구여
울아빠 저녁마다 꽃등심 가져와라....하신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무늬만 꽃등심
maeng |
조회수 : 4,385 |
추천수 : 37
작성일 : 2006-08-28 23: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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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나
'06.8.29 12:15 AM^^ 말씀에서 센스가 듬뿍~
맛있겠다~ 전 앉은자리에서 복숭아 한박스도 먹을수 있어요~ -_-v2. 김지현
'06.8.29 12:53 AM앗~~맹님^^***
저 가방 아주아주 잘 들고 다니는 김지현이에요~^^
꽃등심 복숭아 제가 무지 좋아하는 거구요,
더불어 접시 고향집에 있는 거에요^^
그래서 순간! 제 동생이 쓴 글인가? 생각했었다는...
맛난 복숭아 저도 한조각~주세용^^*3. maeng
'06.8.29 10:11 AM전 요즘더워서 주춤하고 있느라 별거 못올리고 하나님꺼 레시피 열심히 받아적고 산답니다..ㅎㅎ
감사해요~
지현님~~
셀린 가방 잘 들고 다니신다니..ㅎㅎ 감 사해요~ 또 여기서 뵙네요
잘 지내시죠 ??가끔 님의 코멘트 볼때마다 혼자... 반가워 하고 있답니다..ㅎㅎ4. 사비에나
'06.8.29 10:43 AM제가 장터에서 산 복숭아랑 똑같이 생겼네요
품종이 천일도라고 하던데요
깍아먹는 복숭아 넘 좋아해서 정말 혼자 한박스 다 먹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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