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더워서 입맛도 없다고 툴툴대면서도....
"간단하게 롤이나 먹을까?" "쌀국수가 소화는 잘 되겠지?"
"입맛도 없는데 햄버거나 먹자" "오랜만에 스파게티..??"
먹고싶은걸 용케도(?) 잘 찾아내는 신랑...ㅡ,.ㅡ
간단하게 시켜먹거나 사먹자는 말이었겠지만..
모처럼 먹고싶다는데...애 한번 써봤습니다..
평일에는 해주고 싶어도 출퇴근 시간때문에 제대로 해줄 기회가 없거든요
하여,그를 위해 고군분투한 저의 흔적입니다.
편안한 주말밤 되시고, 다가오는 한주도 행복하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입맛 없다면서...??
깊은샘 |
조회수 : 3,87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7-23 2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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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둥이둥이
'06.7.23 9:08 PM오우~ 대단하세요...
이 요리 다 해내면 저같음 쓰러질 것 같아요..
전 신랑이 수해복구 자봉 가서 갑자기 주어진 1박2일 휴가!! 너무 좋네요.....ㅎㅎ2. 천하
'06.7.23 11:43 PM고군분투하신 흔적이 배 고프게 하는군요..으 ㅎㅎ~
3. 한번인연
'06.7.24 8:54 AM주말 집외식(?) 골고루 잘하셨네요~~~ 전 해물칼국수 한번으로 끝! 아휴~편해라 ㅋ
4. bero
'06.7.24 2:34 PMㅎㅎㅎ 울신랑은 절대로 안먹는 것들입니다...
입맛 있으나 없으나 김치찌개나 라면만 있으면 만사오케이입니다..
오히려 넘 해달라는게 없어서 요리에 대한 의욕은 넘쳐나나 게으름과 먹을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대충 먹고 삽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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