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쑥 케익떡

| 조회수 : 4,599 | 추천수 : 169
작성일 : 2006-04-08 10:32:17
한창 쑥을 먹어줘야 할 때이니~~쑥떡을 한번 시도해 봤어요..
아무래도 이렇게 떡으로 먹으면 쑥을 쉽게 많이 먹게 될거 같아요.
단호박 케익보단 만들기 훨씬 간단하구요.

쑥은 데치지 않고 생쑥 상태로 쌀가루에 섞었습니다.

강화인진쑥 가루를 첨가해서 인지
쌉싸름한 약간의 쓴맛과 쑥의 진한 향기가 제대로 ~~ 느껴집니다.
마치 약떡을 먹는 기분~~


<주재료 : 쌀가루, 쑥, 강화 사자발인진쑥가루>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먼라임
    '06.4.8 11:47 AM

    약떡이어도 좋으니 맛좀 봤으면 좋겠어요.
    사실 떡을 좋아하지는 않는 편인데, 봄이라 그러나 나이가 한살을 더 먹으려고 해서 그런지
    요즘 올라오는 떡들이 예사롭지 않게 보여요.
    그나저나 쌀소비가 애국하는 길이라지요?^^
    쑥의 진한 향기가 저에게 까지 전달이 됩니다.

  • 2. 조은아이
    '06.4.8 12:17 PM

    맛있어 보여요.
    그냥 져서 먹는것보다,케익모양이라 더 이쁘고 맛나보여요.

  • 3. yozy
    '06.4.8 12:53 PM

    쑥갠떡 할려고 가루 빻아 왔는데
    반은 쑥케익 만들어 봐야겠네요.
    맛있겠습니다.

  • 4. 산야초
    '06.4.8 1:35 PM

    마치 쑥의 향이 나는듯.

  • 5. 봉나라
    '06.4.8 1:40 PM

    쑥먹고 떡먹고 쑥떡쑥떡 <<<<<
    쑥향 좋잖아요. 먹고잡네요. 아래의 단호박떡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구요
    요놈은 어른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 6. 이현주
    '06.4.8 2:36 PM

    전 쑥을 데쳐서 쌀을 빻을때 같이 넣어서 했더니 고운 쑥설기가 되더라구요.
    봄에는 쌉싸름한 봄나물이 최고죠~!!!
    향이 여기까지~~~~~

  • 7. 두큰이
    '06.4.8 11:52 PM

    전 얼마전에 해 먹었는데 쌀가루가 적어서 좀 아쉬웠어요... 애들도 의외로 잘먹더라구요... 쑥이 얼마나 연한지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사진보니까 다시 해먹고 싶네요...

  • 8. Yellow
    '06.4.9 3:07 PM

    저도 며칠전에 쑥설기 만들어서 친구에게 보냈지요
    쑥을섞을때 울타리콩이나 서리태콩을 불려서 섞어주면
    더 맛있답니다~~~

  • 9. tthat
    '06.4.9 10:57 PM

    곧 있으면 친구생일이에요, 좀 색다른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생각뿐이였는데, 쑥케익떡 참 좋네요. 저도 꼭 성공해서 친구를 기쁘게 해줘야 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7635 조리별 기본 2 지니맘 2006.04.09 2,865 15
17634 신랑이 만들어준 김밥 2 sophie 2006.04.09 4,732 3
17633 따뜻한 밥 한덩어리.-단호박 찹쌀밥 5 2006.04.09 4,457 4
17632 두부의 환골탈태 <두부스테이크> 3 노처녀식탁 2006.04.09 3,494 1
17631 일요일오후에 굴떡볶이 한접시~~ 1 현우맘 2006.04.09 3,324 13
17630 치즈와 볶은김치를 첨가한 김치부침개 4 원이 2006.04.09 4,940 186
17629 허접한 영양간식 9 꾸러기 2006.04.09 4,512 23
17628 야채소스 2 박성철 2006.04.09 3,268 4
17627 횟집 개업 했습니다. (냉동 낙지 중국식 볶음) 15 박성철 2006.04.09 5,343 48
17626 시원하고 개운한 바지락 8 경빈마마 2006.04.09 5,011 15
17625 미키 생일케잌 4 이윤경 2006.04.09 3,460 20
17624 눈팅만 하다가 저도 올려 봅니다... 10 여의랑 2006.04.08 4,935 29
17623 처음 만든 김치 8 인중엄마 2006.04.08 3,318 12
17622 고추가루를 사용, 맛이 담백한 <오장동냉면> 6 에스더 2006.04.08 7,628 62
17621 부산 홍성방 실망스러워졌네요 6 터키석 2006.04.08 6,435 5
17620 매운 닭볶음(뚱신에게 버림받고파요! ㅜㅜ) 6 싸랏 2006.04.08 4,521 2
17619 쑥 케익떡 9 원이 2006.04.08 4,599 169
17618 '나의 살던 고향' 인가??'고향의 봄'인가??- 7 맑은물 2006.04.08 3,337 20
17617 맛있는 요리 5. (초밥) 2 김해영 2006.04.08 5,193 30
17616 럭셔리 요리 8.(광어구이) 3 김해영 2006.04.08 4,866 7
17615 딸기잼 만들기 3 대마왕 2006.04.08 2,955 1
17614 ♣캘리포니아롤과 초밥 도시락~ 13 이현주 2006.04.08 12,644 38
17613 빵쟁이짱님 따라한 고소미크래커~^^ 4 이현주 2006.04.08 2,752 18
17612 단호박 떡케익 11 원이 2006.04.07 4,142 131
17611 대책마련시급한 쉬폰케익 6 공동변비구역 2006.04.07 2,859 5
17610 [아이디어]남은두부 처리법 + 오래된 과일 7 popuri 2006.04.07 5,004 5
17609 혼자서도 잘해요^^~~~~ 5 pecopeco 2006.04.07 3,518 36
17608 아망디오쇼콜라 1 요리맘 2006.04.07 3,058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