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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엄마 케잌 자식 케잌

| 조회수 : 4,936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6-02-26 02:30:38
우리 딸아이의 마지막 피아노 발표회가 지난 주에 있었어요.
그동안 수고하신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과함께 드린 케잌입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ki
    '06.2.26 8:20 AM

    초와 케이크 정말 환상적이내요. 케이크도 직접 만드셨나봐요.
    대단하세요.따님도 선생님도 너무 좋아하셨겠어요.

  • 2. 라임트리
    '06.2.26 8:55 AM

    외국 살면..저럴수 있는 건가요..
    부럽습니다.
    테이블셋팅이면 케잌들..
    제가 넘 좋아하는 보라색이라서 더욱 좋네요.

  • 3. 플러스
    '06.2.26 9:38 AM

    먹기 아까워서 어떻게 먹는데요?
    환타스틱(앙드레김버전) 한 테이블 쎗팅입니다.

  • 4. 지니
    '06.2.26 9:50 AM

    은은한 보라빛....
    넘 이쁘네용~

  • 5. 윤정희
    '06.2.26 11:01 AM

    예쁜 따님의 피아노연주는 얼마나 환상적일까요?
    저는 딸이없어 마냥 부럽습니다.
    케이크도 보랏빛 촛불도 엄마의 마음도.....
    너무 아름다우세요
    내아이를 가르쳐준분에 대한 고마운마음까지도 정스럽게 느껴집니다

  • 6. 지나
    '06.2.26 1:40 PM

    정말 예쁘네요 선생님 감동하셨겠어요.

  • 7. 블루
    '06.2.26 1:56 PM

    황홀하기 까지 합니다.
    요즘은 케익에 별 데코 없이 생(조)花 장식들을 많이 하던데요. 자연스럽고 더 풍성하고 화려해 보입니다.

    화려하면서도 깔끔하고 , 전체적인 통일감하며... 와우~ 한참을 봤습니다.

  • 8. 흰나리
    '06.2.26 3:30 PM

    82엔 훌륭한 분들이 넘 많습니다.
    테이블 셋팅 환상적이예요.

  • 9. 제제의 비밀수첩
    '06.2.26 3:38 PM

    정말 부럽네요. 저렇게 이쁘게 만들면 ..... 먹기도 아깝지만.... 주기도 아까울것같에요.

  • 10. 라떼
    '06.2.26 7:45 PM

    너무 예쁘네요. 케익만드는 솜씨가 엄청나신듯^^

  • 11. 봉나라
    '06.2.26 8:41 PM

    에이~ 정말 직접 만드신 거예여? 충~격~

  • 12. 구수한 누룽지
    '06.2.27 1:31 AM

    세상에나~
    보라색과 케잌 좋아하는 우리 딸들이 보면 저얼대로 안될것 같당! 근데 넘 예뻐서 혼자보긴 아깝다......

  • 13. 페퍼민트
    '06.2.27 2:28 AM

    너무예뻐요ㅠ
    어디 아까워서 먹겠어요??
    와~정말 대단하시네요~~~

  • 14. 이윤경
    '06.2.28 11:12 AM

    꽃을 장식하니 별다른 장식 없이도 화려하죠?
    상차림 할때 색상만 잘 맞추시면 힘들이지 않고도 상차림을 할수있어요..
    드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면 더할나위 없이 기쁘지요...^^

  • 15. 주이
    '06.2.28 11:52 AM

    헛~~~정말 예쁘네요....
    고급스러워보이고요..
    담에..저도 저렇게 데코를 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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