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마른오징어 없애기 프로젝트(사진무)
요리책에서 상큼한 아이디어를 찾았네요.
집에서 굴러다니는 아니 고이 모셔있는 마른오징어를 없앨 기회가 드디어.
1. 마른오징어를 굽는다. 이때 두장 짜리 석쇠사이에 끼워 구우면 구부러지지 않고 좋아요.
2. 구운 오징어를 헝겊에 돌돌말아 주세요. (키친타월은 찢어진데요)
3. 방망이로 두들겨 주세요. 너덜거릴정도로...
4. 손으로 잘게 찢어주세요. 보슬보슬하게
5. 갖은 양념으로 무쳐줍니다. 볶아도 되나?
진미채는 탈색도 시키고 방부제도 넣는데 이렇게 하면 수고스럽더라도 건강에는 더 좋겠죠?
두들기며 스트레스도 날리고..
저 처럼 초보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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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녜스
'06.2.11 10:14 AM하하하, 정말 유익한 정보, 즐겁게 보았습니다.
지금은 먹을 오징어도 없는 형편이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이렇게 해먹겠습니다.
감사해요~2. 웰빙
'06.2.11 10:34 AM그냥 먹을것도 모지라는 우리집..ㅡㅡ;;
그러고 있다간 무치기 전에 없어져요..저희집은..ㅋㅋㅋ3. 런~
'06.2.11 10:35 AM좋은 정보네요..^^...
우리 집에서는 따뜻한 물에 불려서 오징어 튀김해 먹어요..^^
쫄깃한 게 맛있어요.
그리고....마른 오징어로 국 끓이면 정말 시원하고 맛있어요. 무 넣구 끓이면 그것도 별미죠..^^
주로 먹다 남겨둔 오징어 다리로 끓이죠..^^;
몸통만 먹구 다리는 안 먹구 그래서..4. 솔맘
'06.2.11 10:40 AM감사합니다.
저희집만 오징어가 모셔져 있군요..^ ^;
회원님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한 마음에 댓글없으면 부끄러워 글을 접으려 했답니다.
좋은 정보 덧붙여 주신것도 감사합니다. 감솨 감솨 꾸벅5. 망구
'06.2.11 1:05 PM아...저도 오늘 아침 오징어 물에 살짝 불렸다가....꽈리고추 넣고 달달달....맛있네요... 참 저의 엄마는 무를 큼지막하게 썰어 넣고 국간장에 갖은 양념... 넣고..마른 오징어 넣고 물 자작하게 조리는데...넘 맛있다고 하시던데...전 먹어보진 못했지만...
6. 쿠킹맘
'06.2.11 1:18 PM드뎌~
기회를 잡았습니다.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릴...
열심히 두둘기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7. 初心
'06.2.11 3:12 PM어쩌다 생기게되는 마른오징어 딱딱해서 별로 안좋아하고 냉동실에 꼭 몇마리씩 굴러다니는데,
팡팡팡!!!두드리면 되겠네요~ (너덜거릴정도로ㅋㅋ)
오늘도 또 하나 지혜 얻고 갑니다~ ^^8. DollDoll
'06.2.11 7:15 PM냄새 안나요? 해봐야지 ㅎㅎ
9. 올리브
'06.2.11 10:48 PM마른오징어
늘 물에 불려 튀기거니
아니면 잘게 가위로 짤라 양념하여 먹었는데 (조금 딱딱한것이 늘 마음에....)
고~마~워~요 ㅎㅎ
열심히 두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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