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오후에님 어디 계세요?

| 조회수 : 6,919 | 추천수 : 0
작성일 : 2018-09-03 19:15:21
안녕하세요.

뜬금없이 몇년만에 키톡을 찾아와서 잃어버린 친구 찾듣 오후에님 찾네요.
소박한 음식에 뚜렷한 잣대, 그리고 아내와 딸에 대한 사랑을 쑥스럽게 표현하시던 분인데 제가 팬이였거든요.

제 일상에 너무 바빠 한 이삼년 이곳을 못오다 오니까 그분도 어디 가셨나?
그립네요.

옛날분들 돌아와주세요오~
연이연이 (jleearmstrong)

서울 한복판에 사는 음식을 좋아하는 삼십대 중반 아낙네입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샘
    '18.9.3 7:57 PM

    오후에님.
    이 글 보시면
    얼렁 들어 오시오.

    이 여름이 가기 전에
    오후에님 호박잎쌈밥 한 번 보고 싶소이다.

  • 2. 고독은 나의 힘
    '18.9.4 6:31 AM

    저두요.. 연이연이님 판 깔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오후에님 글 많이 그립습니다.
    특히 글 말미에 항상 있었떤 따님에게 쓰는 편지.. 제가 그 딸이라 생각하고 읽었어요 매번.

    오후에님 글 기다릴게요.

  • 3. 미니네
    '18.9.4 9:57 AM

    저두 따님에게 보내는 편지가 꼭 문학작품 같아 넘 그립습니다~

  • 4. 코스모스
    '18.9.4 10:02 AM

    저도 오후에님 소식 궁금해요.
    귀여운 딸도 이제 제법 자랐을거같아요.

  • 5. 리봉리봉
    '18.9.4 9:53 PM

    그리운 분들 다 사라지시고 안오셔요. 그래서 너무 안타까워요. 가끔 여기 보시긴 하실까요?

  • 6. 동글밤
    '18.9.10 10:45 AM

    저도 그분 많이 그리워요-.-

  • 7. 카렌튤라
    '18.10.20 9:31 PM

    http://youtu.be/5YypEUcHRzE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368 혼자먹기,함께먹기,나눠먹기 55 솔이엄마 2018.12.04 12,641 15
43367 명왕성의 김장 이야기 마무리 및, 1999, 2000, 2001.. 53 소년공원 2018.12.04 8,257 17
43366 런던생활 4달째, 오래간만에 인사드려요!! 32 헝글강냉 2018.12.03 13,675 7
43365 직접 키운 배추와 무로 김장 담갔어요~ 28 프리스카 2018.12.02 7,063 8
43364 주말 조조영화 데이트와 절단낙지 볶음 9 방구석요정 2018.12.02 5,588 5
43363 아주 간단한 김치 레시피 26 꽃게 2018.11.29 10,174 9
43362 어머~키톡이 부흥되고 있나봐요~ 31 시간여행 2018.11.28 8,553 8
43361 탕수육 잡설 17 고고 2018.11.27 9,341 4
43360 저는 진지합니다만............(19금일까요?) 50 백만순이 2018.11.26 15,093 11
43359 오랜만에 글 써봅니다. 13 튀긴레몬 2018.11.25 7,086 8
43358 2017년 김장 요약정리본 11 사실막내딸 2018.11.25 7,336 4
43357 청은 무엇이고 효소는 무엇인가? 양파청 17 프리스카 2018.11.24 6,928 6
43356 감 풍년 곶감 감식초 감말랭이 무침 8 프리스카 2018.11.23 4,897 6
43355 2018 명왕성 김장 이야기 - 2편 29 소년공원 2018.11.23 7,391 12
43354 텃밭 김장거리 동치미 먼저 담그기 16 프리스카 2018.11.23 5,838 5
43353 맑은 오후, 경주 8 고고 2018.11.22 4,884 8
43352 김장준비-- 무를 뽑았어요 21 주니엄마 2018.11.22 6,463 9
43351 아주 간단한 미트볼 스파게티 런치 8 에스더 2018.11.22 6,009 1
43350 2018 명왕성 김장 소동 - 1편 32 소년공원 2018.11.21 7,784 8
43349 간단하게 한끼. 17 서울남자 2018.11.19 8,858 7
43348 양재천 신사역 가을 산책과 외식 3 방구석요정 2018.11.19 5,457 5
43347 파리머리 볶음과 낙지죽 11 방구석요정 2018.11.18 7,858 7
43346 경주살이, 초겨울 29 고고 2018.11.16 8,735 7
43345 겨울이 오기전에 .... 10 주니엄마 2018.11.14 8,305 8
43344 부모님,이웃,부녀회장님,가족들과 함께 한 가을 51 솔이엄마 2018.11.11 11,756 9
43343 몸에 좋다는 흑마늘 12 에스더 2018.11.10 7,417 4
43342 싱글 밥상은 13 고고 2018.11.08 10,699 7
43341 종일 비가 옵니다. 24 서울남자 2018.11.08 8,47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