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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비자금???

궁금이... 조회수 : 1,521
작성일 : 2011-02-12 16:11:18
며느리 여러분들 중에
시아버님 모르게 시어머님 비자금 챙겨주시는 분들 계신가요?

자세하게는 적을수가 없고 (혹시 82회원일까봐)

시누가 저한테 아버님 모르시게 시어머니께 비자금을 드리길 바라던데...

이미 시댁에 공식적으로 생활비를 많이 드리고 있는 상태라
비자금으로 더 드릴 생각은 없습니다.
결혼한지 오래되서 시댁과 미운정 고운정이 다 쌓였다면 챙겨드리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그렇게 오래된 며느리가 아니라서 아직 그런 생각은 안드네요...

혹시나 비자금 챙겨 드리는 며느리가 있는가 해서 여쭤봅니다 ^^
IP : 59.23.xxx.2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2 4:13 PM (221.138.xxx.206)

    딸인 시누이 본인이 챙기면 되지 생활비까지 드리는 원글님한테 망발을 하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하세요. 아직 못들어봤습니다.

  • 2. ..
    '11.2.12 4:14 PM (59.17.xxx.22)

    정 원한다면 시누이가 직접 챙겨 주심이..

  • 3.
    '11.2.12 4:15 PM (121.140.xxx.65)

    1년에 한번..
    매달 생활비 드리긴 하지만 조금 밖에 못 드리고
    쌀을 어머님이 대 주시니
    고맙다는 표시로 1년에 한번 몫돈으로 드려요.
    그런데 어머님이 아버님께 다 얘기 하니 비자금은 아니네요

  • 4. ,,
    '11.2.12 4:23 PM (110.14.xxx.164)

    시어머니가 이뻐서 따로 용돈 좀 드릴수 있긴하지요
    용돈 드린거 시아버지가 다 챙기시는 경우..
    그러나 이래라 저래라 할건 아니고요 안타까우면 딸이 주던지요

  • 5. 때때로
    '11.2.12 4:44 PM (218.55.xxx.191)

    엄마 비자금까지는 아니고 아빠 몰래 용돈 조금 더 챙겨드리는 경우는 있습니다.
    시댁은 아직 행사만 챙기고 용돈을 못 드리기에, 혹 여유가 생기면 1~2년치 용돈 정도 어머님 비자금으로 드릴 생각하고 있어요. 평생 그 정도 규모의 돈을 당신 손에 쥐어 보고 사셨을 거 같지 않아서 무엇을 하시든 좀 든든한 마음 있으실 것 같아서요.

    하.지.만...이걸 시누이가 하라마라할 문제는 절대 아니지요. 대체 무슨 사연이 있기에?

  • 6. .
    '11.2.12 5:47 PM (114.206.xxx.177)

    저희는 생활비 드리느라 여력이 없으니 어머님 비자금은 시누님이 책임 지세용~~

  • 7. 니가드려라
    '11.2.12 6:29 PM (218.233.xxx.149)

    하세요.

    별........미친 ㄴㅕ ㄴ 이라고밖에는 즈이엄마 지가 챙기지 올케가 무슨 돈을 싸짊어지고 앉아있나?

  • 8. 푸른바다
    '11.2.12 6:30 PM (119.202.xxx.124)

    시누이 너무 뻔뻔하다.
    지 엄마가 지 낳는다고 뺑이 치고 골병들었지
    며느리를 낳았냐?

  • 9. 시누돈 된다
    '11.2.12 8:03 PM (121.157.xxx.101)

    그시누이 본인 시어머니 한테도 비자금 챙겨드리는가 ...
    용돈 드리는것도 힘든데 비자금까지 챙겨 드려야 되나요.
    원글님 시누 친정엄마 비자금을 세월지나면 다가져 갈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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