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무살 스물한살때 안놀면 평생 후회한다?
남자의 경우 군대가기전 대학교 1,2학년때 20살 21살 22살
이때 안놀면 평생 후회한다는 말 한 20년 전만 해도 거의 진리였던것 같은데
요즘은 좀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1. Anonymous
'11.2.6 11:07 AM (221.151.xxx.168)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그때 아니면 언제 놀아요?
그 시기가 인생에서 정신적으로나 시간적으로 가장 여유로울때니까요.
그러나 기본은 유지하며 놀아야죠, 안 그러면 나중에 이것 저것 다 놓쳐요.2. ..
'11.2.6 11:07 AM (1.225.xxx.29)뭐든 열심히 해야 할 나이죠.
놀기도 열심히, 연애도 열심히, 공부도 열심히,,,
우리집 아이들이 딱 그 나이라 항상 그러라고 부르짖습니다.3. 그게..
'11.2.6 11:13 AM (175.209.xxx.40)일과 사랑은 동시에...입니다.
일따로 노는것따로가 된다면 그건 아니라는거죠.
학생에겐 일이 공부니 공부할땐 열심히하면서
열심히 놀아야죠...
그래야 후회가 없답니다4. ..
'11.2.6 11:20 AM (222.101.xxx.250)저 정말 열심히 그때 놀았거든요..그런데도 더 놀껄..하는 후회가 밀려와요 ㅠ.ㅠ 물론 학교공부도 놓치면 안되지요..솔직히 고등학교때처럼 그렇게 많이 공부는 안했지만..학점관리 하면서 평소엔 많이 여유가 있으니 매일 미팅에 소개팅에 서울시내 다 돌아다니고 남자도 많이 만나고..쇼핑 영화 주말엔 절대 집에 안 있고,..열시미 노세요!!!!!
5. 요샌 그럼 안됩니다
'11.2.6 11:55 AM (125.188.xxx.38)취업이 얼마나 힘들고 경쟁이 얼마나 심한데...제 아들이면 말립니다.
6. 뭐든지열심히
'11.2.6 12:21 PM (118.33.xxx.222)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고....근데 놀기만도 아까운 시간이긴해여....인생의 황금기 ^^
7. 그 나이에
'11.2.6 2:10 PM (124.195.xxx.67)열심히 놀아라
고 말하고 다닙니다 저도요 ㅎㅎㅎㅎ
그런데 어른이 되서 말하는
그 나이에 열심히 놀아라
라는 건
스스로 선택할 것들을 취하기 위해 다양한 것들을 보라는 거지
해야할 일들이 선택할 것인지 아닌지도 젖혀두고 놀라는게 아니라고 보는데요8. ㅎㅎ
'11.2.6 4:24 PM (115.23.xxx.108)요즘도 그렇겠죠..
저도 열심히 놀고 해보고 싶은거 많이 해 봤기에 그렇게 보낸거 후회없고
다시 되돌아갈수있다면 더 열심히 놀고 경험해 보고 싶네요.
솔직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할수있는것들이 얼마나 제약이 많아지는지..
체력적으로도 여러가지 상황으로도..
암튼..저는 그랬지만 절대 주변에 그 나이또래에 많이 놀아봐라 하지는 않습니다..책임을 지고 해나가야 할일들이 많은걸 알기에.. 잘 놀면서 자기일 잘 해내는것도 본인이 할 양이죠..9. 음
'11.2.6 7:34 PM (112.170.xxx.186)놀땐 확실히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놀아도 된다가 1년내내 막놀라는 얘기가 아니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18971 | 시누이 자랑해볼까요? 6 | 시누이 | 2011/02/06 | 2,018 |
| 618970 | 명절에 친구들 만나기 정말 어렵군요. 3 | 평생 못보겠.. | 2011/02/06 | 767 |
| 618969 | 냉장고 지펠이야 디오스냐 고민이네요 15 | 냉장고사자 | 2011/02/06 | 1,606 |
| 618968 | 가벽 공사. 비용이 어느정도 하는지 대충 알수 있을까요.. 2 | 가벽 | 2011/02/06 | 910 |
| 618967 | 임신중에 살을 뺄순 없을까요? 2 | ..... | 2011/02/06 | 730 |
| 618966 | 호두파이 맛있는 사이트추천해주세요 2 | .... | 2011/02/06 | 719 |
| 618965 | 씹어먹는 유산균 어디서 구하는지요? 4 | 프린세스맘 | 2011/02/06 | 592 |
| 618964 | 극진한 병수발 후, 이혼당한 우리 사촌언니 27 | 남편바람났을.. | 2011/02/06 | 11,477 |
| 618963 | 뭔가 끊고, 없애고 해서 좋은 변화가 온게 있으신가요? 5 | . | 2011/02/06 | 1,196 |
| 618962 | 어제..정말..마음이 좀..그랬어요..시누집에 갔다가 3 | 방법없는? | 2011/02/06 | 1,838 |
| 618961 | 치매노인 대소변 처리는 누가 해주죠? 10 | 마쓰김 | 2011/02/06 | 4,363 |
| 618960 | 밸리댄스해서 살 빼신 분 있으신가요? 2 | 아자! | 2011/02/06 | 948 |
| 618959 | 생리 앞두고 두통 오는 분 많나요 ? 17 | 두통 | 2011/02/06 | 1,658 |
| 618958 | 대리석 바닥이신분 계세요? (거실,주방..) 11 | 대리석 | 2011/02/06 | 2,190 |
| 618957 | 결혼한 누나 2명이 있는 나의 명절날 풍경. 6 | 우리집 | 2011/02/06 | 2,575 |
| 618956 | 언제 하는게 적당할까요? 1 | 전학 얘기는.. | 2011/02/06 | 275 |
| 618955 | 시누이가 보고 싶다는 고마운(?) 올케 12 | 시누이 | 2011/02/06 | 2,864 |
| 618954 | 부탁합니다. 4 | 월세 계산 | 2011/02/06 | 275 |
| 618953 | 남편이 가슴이 찢어질듯 아플때가 많다는데요, 5 | 답글절실 | 2011/02/06 | 1,271 |
| 618952 | 호두기름이 천식에 좋다고 하는데.. 3 | 호두기름 | 2011/02/06 | 638 |
| 618951 | 건성이었던 머리카락이 지성으로? 1 | 음나리 | 2011/02/06 | 438 |
| 618950 | 영어 공부를 하다보니 막히는 부분이 있는데.. 4 | 영어질문 | 2011/02/06 | 680 |
| 618949 | 다 비키시오~~~ 나는야 명절종결자!! 58 | 클로이 | 2011/02/06 | 15,189 |
| 618948 | 쎄시봉 멤버 노래들 추천해주세요 6 | 춧현 | 2011/02/06 | 731 |
| 618947 | 그때 냄비뚜껑 어떻게 놓냐고 글 쓰셨던 분.. 5 | 이거요.. | 2011/02/06 | 1,328 |
| 618946 | 영어 해석 4 | ;; | 2011/02/06 | 279 |
| 618945 | 저도 명절 이야기 1 | 며느리 | 2011/02/06 | 650 |
| 618944 | 스무살 스물한살때 안놀면 평생 후회한다? 9 | 질문 | 2011/02/06 | 1,460 |
| 618943 | 오메가 369 어떻게 생각하세요? 1 | 울트라오메가.. | 2011/02/06 | 434 |
| 618942 | 약사나 의사이신 분 이 처방전 좀 봐 주세요. 6 | 알려주세요 | 2011/02/06 | 1,4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