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둘째옷 거의 얻어다 입히시나요?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11-01-01 22:37:23
이번에 둘째 임신중인데 첫째는 딸이고 둘째는 아들이라 옷을 또 마니 사야하네요.
주변 사람들보면 친한 엄마들한테 얻어 입히는 사람도 많고
또 대놓고 옷 좀 물려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옷때문에 친해지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근데 전 주변에 아는 엄마한테 달라고 할 사람이 없네요.
가족중에서도 제가 처음 아기낳아서 더더욱 없구요.
워낙 그런 부탁도 잘못하는 편이라 어설프게 친하면 참...거시기 하더라구요.
그냥 선뜻 준다면 저도 고마워서 선물이라도 하겠지만 ...
암튼 이웃 두루두루 알아서 옷물려받고 하는 엄마들 보면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IP : 218.24.xxx.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 11:01 PM (14.52.xxx.224)

    그런 경우엔 어쩔수 없이 사입히더라구요..

  • 2. ...
    '11.1.1 11:04 PM (121.174.xxx.119)

    요즘 애기옷도 깨끗하게 빨고 소독해서 재활용 의류센터에서 많이 판매하던데요.. 한번 이용해 보심도 좋을듯 합니다.

  • 3. ..
    '11.1.1 11:34 PM (1.225.xxx.64)

    얻어입힌적 거의 없어요.
    게다가 전 둘째가 딸이라 더더욱이나..
    여자애는 이쁜거 엄마들이 자꾸 사고 싶잖아요.

  • 4. ^^
    '11.1.1 11:37 PM (180.67.xxx.170)

    저는 첫애가 아들이고 둘째가 딸인데 첫애 옷은 물려입을 곳이 없어서 사입히거나 새옷으로 선물 받았구요...둘째는 물려받을 곳이 넘 많아서 이제 60일인 애 옷이 지 오빠 옷보다 더 많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물려받은 옷 입히기 싫더라구요.
    내복도 동대문 해피유통에서 2천원주고 제 돈 주고 산 게 더 손이가고...아마 엄마 본인 취향이 많이 작용하는 거 같아요.
    물려받을 곳 없다고 넘 서운해 안하셔도 되요 ^^

  • 5. 이쁜이맘
    '11.1.2 1:54 AM (112.154.xxx.173)

    걍.. 젤 싼 거 골라서 사 입히세요.. 막상 얻어 입히려고 보면 꼬질꼬질해서 물려 입히기 좀 뭐하실 거예요. 애기 옷은 자주 자주 빨다 보니까 금새 낡아지더라구요..

  • 6. 돌전까진
    '11.1.2 4:00 AM (118.33.xxx.160)

    누나꺼 입어도 ^^;;;;
    울둘째(아들)은 사촌누나꺼 입혔네요..ㅋㅋㅋ..딸옷한번 입혀보고파서 ^^;;;;; (아들둘맘;;;;;)
    그래서 딸옷을 노랑 산다는 맘도 본것도 같네요...동생도 같이 입힌다고 ^^;;;;;;;
    큰애겉옷을 분홍..보다는 빨강이나 다른 컬러로...^^; 사서 동생이랑 공유하는게 좋을듯 싶고..
    티셔츠나 바지류는 저렴이로 사는것도 나을것 같으네여...

  • 7. 아들둘도
    '11.1.2 4:01 AM (118.33.xxx.160)

    둘째 물려줄라고 큰애입던거 보면 후줄근해서 사주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어요...
    그냥 마음비우시고^^; 큰애옷과 공유할 수 잇는 방법..을 생각해 보심이 나을듯요

  • 8.
    '11.1.2 10:17 AM (218.155.xxx.100)

    어찌다보면 한두번 입었는데 아이가 커버리고 옷이 작아져서 못입는수가 있죠
    그런 옷은 거의 새옷인데 그런거 받으면 몰라도
    아이들 옷은 아무래도 뭐 흘리거나 자주 빨아서 얻어 입히는게 별로일거 같아요
    저렴한거 그냥 사입히는게 낫지 않나요

  • 9. ...
    '11.1.2 11:19 AM (122.32.xxx.8)

    선물 많이 들어오ㄷㄴ데요. 선물 받으면 사이즈별로 정리해서 작은 건 큰걸로 미리 바꿔 놓으세요. 디자인 같은 걸로요. 다른 물건 하면 또 돈이 추가로 더 들어가니까 머리아파요. 겉옷은 아이들 좋은거한두벌만 있음 되니까 때에 따라 사 입히시고 하시면 될 거예요. 내복은 어짜피 메이커 없는 건 얼마 안 하니까요 돈 많이 안 들거에요

  • 10. 저도
    '11.1.2 12:19 PM (116.37.xxx.217)

    저는 아들놈-딸 순서로 키우는데 아들녀석 옷 다 그냥 물려 입혀요. 시즌별로 티셔츠 한두개쯤.. 분홍빛 나는거 사서 이렇게 저렇게 코디해서 그냥 입혀요. 어릴때는 그냥 입히고 아들녀석 초딩고학년 되니 물려입힐래야 입힐수가 없는 디자인이네요.

  • 11.
    '11.1.2 5:06 PM (58.143.xxx.187)

    쌍둥이남매키우는데 다 물려입혀요..이거 잘 입히다가 다시 원 주인동생에게 물려줘야되요..솔직히 돈낭비같아요..저 물려주는 친구나 사촌들 다 비싼 고가만 입히는지라. 아깝더라구요..ㅎㅎ 물론 허리고무줄이 늘어나서 좀 잘벗겨지긴하지만 괜찮아요..한철인걸요..참고로 지금은 아들내복이많아서 울딸도 파란색내복입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0968 나경원 "저보고 국민대표라 부르시더라" 18 세우실 2010/07/15 1,245
560967 양문형 냉장고 2009년 혹은 2010년에 구입하신 분 3 uangel.. 2010/07/15 727
560966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댁입니다 3 새댁 2010/07/15 1,015
560965 *살림 상품들 어느정도 신뢰할수 있을까요? 5 바이올렛 2010/07/15 539
560964 잠신중과 방산중 소개부탁 유서기맘 2010/07/15 344
560963 롯데월드 연간회원권 30%세일하네요. 2 .. 2010/07/15 453
560962 제 생각에 아기들이 엄마 아빠 말고 제일 빨리하는 말은 20 귀여워 2010/07/15 1,370
560961 항문주위가 가려워요... 9 질문.. 2010/07/15 1,897
560960 서울... 오늘 비 온다고 했나요? 2 걱정 2010/07/15 446
560959 저도 아이 도우미 아주머니 관련해서 20 상담좀 2010/07/15 1,926
560958 애들 방학전 기분전환 삼아 나잇&데이 봤어요 1 영화?만화?.. 2010/07/15 370
560957 바비킴 샤샤 제품 효과 있나요?? 궁금이 2010/07/15 362
560956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언제까지인가요? 5 촌놈 2010/07/15 5,264
560955 독서대 13 남남이 2010/07/15 828
560954 미샤 주문하신분들 다 받으셨나요? 7 언제오나~ 2010/07/15 1,029
560953 남편들은 원래 이리 철이 없나요..? 3 .. 2010/07/15 822
560952 네이트 아뒤 해킹한 어떤 인간 덕(?)분에 졸음 싹 가심 4 깜짝재미 2010/07/15 418
560951 부동산 경기를 위한 정부의 노력 7 베를린 2010/07/15 855
560950 초경을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떤 제품을.... 8 이제곧 2010/07/15 947
560949 박근혜 총리?...한국판 ‘오바마-힐러리’ 쉽지않지! 4 세우실 2010/07/15 231
560948 3살 즈음 아기들과 어디서 노시나요???? 3 이 더운데 2010/07/15 439
560947 분당 컷 잘하는 미용실 3 .. 2010/07/15 1,147
560946 현미 어디걸로 드세요? 플리즈~ 8 현미 2010/07/15 742
560945 중고에어컨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4 에어컨 2010/07/15 562
560944 티비도 없는데도 이젠 연아가 슬슬 지겹다~~~ 48 ㅋㅋㅋ 2010/07/15 5,887
560943 글리는 어떤가요 1 6학년 2010/07/15 244
560942 남편 발 무좀이 넘 심해요~~!!(도와주세요) 9 무지개 2010/07/15 1,316
560941 한국 수력원자력 아시는 분... 4 직급 2010/07/15 378
560940 초경을 하는 건지... 7 초6딸이요... 2010/07/15 940
560939 피부 노하우.. 울퉁불퉁해요.. 4 보라 2010/07/15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