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독서대

남남이 조회수 : 826
작성일 : 2010-07-15 15:27:10
고등학교 다니는 딸아이가 독서대를 사달라고 하네요
친구가 쓰고 있는데 좋아 보이나 봐요
검색해 보니 여러가지 있긴 하던데...사주면 유용하게 쓰일까요
혹시 써 보신 분들 계시면 의견 듣고 싶습니다
필요 없다거나...살거면 이게 낫다 등등이요

그리고 수학문제 풀 때 시간 체크 할려면...한 문제당 3분이다 그러면 딱 맞춰 두고 시작 하는 ...이렇게 사용하고 싶으면 뭘 사주면 될까요
핸드폰 알람은 불편할 것 같아서요

사소한 것들이지만 여쭙고 사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IP : 116.125.xxx.8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서대를
    '10.7.15 3:34 PM (58.228.xxx.25)

    가지고 공부하긴 힘들지 않나요?
    전 가끔 책읽을때 사용하긴 하지만, 책 읽을때도 그냥 손에 들고 보는게 훨씬 낫더라구요.
    습관이 그렇게 들어서요.

    교보밑의 핫트랙스 가니까 독서대 종류가 좀 많아요. 전 거기서 샀고, 제 이웃도 제꺼보고 샀어요.

  • 2. 음..
    '10.7.15 3:35 PM (219.255.xxx.240)

    제 개인적으로 독서대는 편리하게 잘 썼던거같아요..
    책볼때 목도 덜 아푸고요..
    자녀분이 필요하다면 사주셔도 될거같구요.
    전 독서대산지가 하도 오래되서..실질적인 도움은 못드리네요..
    그리고 시간체크하는건...글쎄요 그게 크게 필요할지는 조금은 의문이 드네요..
    수학문제 물론 빨리풀면 좋겠지만..푸는속도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푸는게
    훨씬 더 중요한문제인거같아서요...
    수리영역문제가 30문항이고 100분안에 풀어야하다보면 시간을 어느정도는 분배해야할
    필요는 있겠지만요..

  • 3. ..
    '10.7.15 3:37 PM (123.111.xxx.248)

    현대물산 으로 검색해 보세요 예전에 히트 쳤던 건데여
    그랜저,아반떼 뭐이런 이름으로되어있어요

  • 4. 남남이
    '10.7.15 3:39 PM (116.125.xxx.88)

    수학시험 볼 때 시간이 부족해서 늘 애를 먹나 봐요
    그래서 시간내 푸는 연습을 하고 싶은지 어제 뭘로 하면 좋을까 저한테 물어 보네요

  • 5. 어디선가
    '10.7.15 3:48 PM (120.142.xxx.207)

    세탁소옷걸이로 독서대 만드는 동영상을 본것같은데,, 그거 한번 찾아서 만들어서 써보시고 그래도 필요하겠다싶으시면 그때 구입해도 되지않을까요? 저는 독서대 있는데, 그냥 손으로 들고보는게 편해서 잘 안쓰거든요~

  • 6. ..
    '10.7.15 3:51 PM (112.152.xxx.183)

    독서대 너무 좋아요~~
    대학와서 처음 나무 독서대를 알았는데 중고등 시절 몰라서 못썼던게 어찌나 안타깝던지...
    중고등 시절에는 플라스틱으로 된 잘 고정이 안되는 독서대라 오히려 불편해서 잘 안썼거든요.
    늦게 알아 안타까웠던 물건이 나무 독서대(고시 독서대)랑 구부러지는 자예요.
    별거 아니지만 공부를 편리하게 하는 것들~~
    자세도 좋아지고 여러모로 좋아요.
    저는 강추~!! 입니다.

  • 7. ..
    '10.7.15 3:53 PM (112.152.xxx.183)

    아!! 그리고 사시려면 윗분 말씀처럼 교과서나 문제집이 거진 받쳐지는 크기로 사주세요.
    중고등학생 책들은 하드커버가 아니라 크기가 작으면 불편할거 같네요.
    그리고 플라스틱으로 된 작고 고정 잘 안되는 건 정말 비추!!!
    고정이 중요합니다~~

  • 8. ......
    '10.7.15 3:52 PM (221.139.xxx.189)

    독서대 좋아요.
    바닥에 놓고 책 보는 것보다 훨씬 목이 편합니다.
    그냥 간단하게 책 읽고 컴퓨터 앞에서 프린트 보고 할 거면 작은 거 사도 되는데
    책 놓고 필기해 가며 공부하려면 좀 큰 걸 사 주세요.
    윗분이 쓰신 거, '고시생 독서대'라고 검색하면 노트 필기까지 할 수 있게 생긴 거 있어요.

  • 9. 타이머
    '10.7.15 3:56 PM (112.151.xxx.189)

    저희집 독서대는 잘 사용이 안되던데....
    타이머는 카운트다운이 되는 걸로 구입하세요. 인터넷에도 많고 큰 문방구가면 타이머 이삼천원이면 삽니다. 중국산이고 싸다보니 고장이 간혹 나는데 전 두세개 놓고 여기저기 사용합니다.
    아이들 게임시간 잴때도, 음식할 때도, 잠깐 몇분 졸때도 좋아요~~

  • 10. 흠..
    '10.7.15 4:06 PM (219.255.xxx.240)

    수학문제풀때 시간부족의 이유를 정확히 알아야할거같아요..
    문제풀때 습관적으로 천천히 푸는거라면 타이머를 이용해서 시간조절해서
    푸는걸 이용해서라도 시간조절해야할것이고..
    그게 아니라면...한문제 한문제 시간조절보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요..
    수리영역 전체 30문항을 100분안에 다 풀수있도록 조절하는게 맞다고봐요..
    왜냐면..그 30문제가 한문제당 거의 3분30초정도에 풀면 될거같지만
    쉬운문제는 거의 몇십초안에도 풀수있고...뒷문항으로 넘어갈수록 어려워지기때문에
    시간을 좀더 많이 할애해야하거든요..실제로 어려운 수학문제는 풀이과정자체가
    시간이 많이 걸려서 어려운게 아니라 ..그 문제를 어떻게 풀것인가를 고민하는
    과정이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거지싶거든요....
    문제를 풀때 푸는방법만 캐치해내면....연산과정은 노력하면 금방 늘거예요..
    물론 그 연산과정에서 몇초라도 줄일수있다면...수학점수올리는데 도움되겠지요..
    이것또한 자녀분이 꼭 필요하다면 사주셔도 될거같아요..
    글이 두서없이 써진거같아요..;;;;

  • 11. 남남이
    '10.7.15 5:07 PM (116.125.xxx.88)

    모두 고맙습니다
    참고해서 구입할께요
    그리고 흠님...조언 고맙습니다 이따 딸아이 오면 꼭 읽어 보라고 할께요.

  • 12. 독서대
    '10.7.15 5:21 PM (152.99.xxx.41)

    특허자가 노무현 전대통령이세요
    고시공부 할렴 꼭 필요하긴 하지요....
    근데 . 중고등학생이...흠.. 필요할까요.. 책이 그리 두껍지 않으니...
    써버릇하면 편하기는 해요.. 2단짜리는 정말 좋아요... 고시생용..너무 커서 탈이지만..
    1단짜리라도 ..있음 목도 덜아프고 편하기는 해요.. 버릇을 잘들이시면.

    시간이 부족한건
    제 소견엔..많이 안풀어 봐서 .그렇타고 생각해요...
    수학은 손으로 풀어야 해요.. 많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1002 영유아검진 세세하게 받을 수 있는 전문병원 아시는데 있으시나요? 4 유아검진 2010/07/15 471
561001 샌들 신고 난 뒤 생긴 물집은 어떻게? 4 발아파요 2010/07/15 709
561000 축구선수 이동국과 고인이 된 베트남 어린 신부 1 오늘 뉴스 .. 2010/07/15 1,703
560999 유치원에서 사진값 보내라는데 사진값이 왜 이리 비싼지.. 4 유치원생맘 2010/07/15 764
560998 산후조리원 않가고 집에서 하는건 어떤가요?? 11 산후조리 2010/07/15 1,138
560997 퓰리처상 사진전 보신분 계신가요? 1 전시 2010/07/15 524
560996 밥이 반그릇밖에 없어요... 14 덥다... 2010/07/15 1,312
560995 제가 011인데요 8 skt 에서.. 2010/07/15 1,711
560994 피클 담으려는데요 식촛물을 식혀 붓나요? 9 피클 2010/07/15 645
560993 엄청나게 매운음식이 먹고싶어요.ㅠ 5 배부른데 2010/07/15 719
560992 혹시 네이트온 회사에서 차단해서 못쓰시는 분들 중 해결하신 분 있으시나용? 3 궁금이 2010/07/15 764
560991 애기엄마인데, 결혼식때 화장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민망한 쌩얼.. 2010/07/15 605
560990 나경원 "저보고 국민대표라 부르시더라" 18 세우실 2010/07/15 1,243
560989 양문형 냉장고 2009년 혹은 2010년에 구입하신 분 3 uangel.. 2010/07/15 725
560988 결혼한지 얼마안된 새댁입니다 3 새댁 2010/07/15 1,013
560987 *살림 상품들 어느정도 신뢰할수 있을까요? 5 바이올렛 2010/07/15 537
560986 잠신중과 방산중 소개부탁 유서기맘 2010/07/15 341
560985 롯데월드 연간회원권 30%세일하네요. 2 .. 2010/07/15 451
560984 제 생각에 아기들이 엄마 아빠 말고 제일 빨리하는 말은 20 귀여워 2010/07/15 1,368
560983 항문주위가 가려워요... 9 질문.. 2010/07/15 1,895
560982 서울... 오늘 비 온다고 했나요? 2 걱정 2010/07/15 444
560981 저도 아이 도우미 아주머니 관련해서 20 상담좀 2010/07/15 1,924
560980 애들 방학전 기분전환 삼아 나잇&데이 봤어요 1 영화?만화?.. 2010/07/15 368
560979 바비킴 샤샤 제품 효과 있나요?? 궁금이 2010/07/15 360
560978 코스트코 영업시간은 언제까지인가요? 5 촌놈 2010/07/15 5,261
560977 독서대 13 남남이 2010/07/15 826
560976 미샤 주문하신분들 다 받으셨나요? 7 언제오나~ 2010/07/15 1,027
560975 남편들은 원래 이리 철이 없나요..? 3 .. 2010/07/15 820
560974 네이트 아뒤 해킹한 어떤 인간 덕(?)분에 졸음 싹 가심 4 깜짝재미 2010/07/15 416
560973 부동산 경기를 위한 정부의 노력 7 베를린 2010/07/15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