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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들끼리 하루 외박 허락하시겠어요.
고등학교 진학하면서 뿔뿔히 헤어지네요.
저희 집에도 몰려서 놀러오고 아이들이 참 괜찮아요.
근데 저희 집에서 멀지 않은 아파트에 사는 친구집에서
이제는 마지막인데 하루 묵어도 되냐고 묻네요.... 어떡할까요?
그 집에는 엄마만 계실거라고 나머지 식구는 출장,
허락해주어야 할까요?
1. ㅇ
'10.12.24 12:22 AM (121.130.xxx.42)원칙적으로 불가입니다만
그쪽 어머니와 통화하시고
그 어머니가 철저하게 관리해주신다면
단 한번의 추억으로 허락해줄 수도 있어요.
저라면 제가 주관해서 저희집에서 파티해줄 의향은 있습니다.
물론 절 믿고 그 아이들 어머니가 보내주신다면2. 허락
'10.12.24 12:32 AM (125.177.xxx.58)해주세요... 어머니도 평소 알고지내는 괜찮은 아이들이라면서요
서로 학교갈려서 헤어진다는 것도 마음 아플 테고요. 이런거 안해주시면 나중에라도 두고두고 원망거리입니다.
대신 집 전번이랑 주소, 그집 어머니의 허락 등을 확실히 받아놓으심 되지 않을까요.3. 예비고1
'10.12.24 12:32 AM (183.98.xxx.217)완벽하게 금남의 집으로 만들고 주관해야겠지요.
남편을 하루밤 가까운 시댁으로 보낼까요.ㅎㅎ
o님 댓글 감사합니다.~4. 예비고1
'10.12.24 12:42 AM (183.98.xxx.217)네 허락님^^
아이들끼리는 애칭으로 부를정도로 무지 친한데 아이러니하게도 엄마들끼리는
길지나도 모릅니다. 완전히 아이들 중심으로 이루어진 절친입니다.
저희 아이자체가 튀는 쪽 아이들보다는 범생이 친구들이라
그저 믿는 맘이고 집에 왔을때 보고 웃고 수다 떠들고 하는 행동보고
판단한거죠. 어느날은 누구집에서 뭐 먹고 왔다 또 다른날은 음식점 크게
하시는 부모님이 쏘아주셔서 얻어먹고오고 저야 피자같은 먹거리 쏘아주고
여름에 생과일 갈아주고..그러고 어느새 3년 지난거예요.
부모들끼리는 연락없이...길지나가도 모른다는...무심했죠.
지내들끼리 모여 생일 챙겨주고 파티해주고 계속 연결되어 왔네요.5. ..
'10.12.24 1:58 AM (110.14.xxx.164)엄마랑 통화해서 그 집에 있는거 맞다면 허락해주세요
초등 울딸도 지금 4명이서 자고 있어요 남편은 출장중이고요 엄마들은 놀다 집으로 가고요
전 애들 지키느라 못자고 있어요
중학생이상 아이들은 밤에 놀러나가는 경우도 있다니 그집 엄마가 잘 관리 하셔야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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